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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16-03-14 23:54:33 0
오유회원은 순진한건지 멍청한거지 [새창]
2016/03/14 23:46:08
성지순례 왔습니다. 덕분에 은수미 통과.
12 2016-03-14 23:29:18 10
구로을에 정의당후보 반드시 표적당선 시킨다-유권자를 우습게 [새창]
2016/03/14 23:16:50
아니 어차피 '현실적으로 어려운 정의당' 찍어서 새누리가 되어도 박영선은 낙선이고, '비현실적으로' 정의당 후보가 당선이 되어도 박영선은 낙선인데 도대체 왜 새누리를 찍나요ㅋ 박영선 낙선을 원하신다면 그냥 정의당 가시면 되십니다.
11 2016-03-14 20:45:50 0
문재인과 노무현은 달라요 [새창]
2016/03/14 20:40:29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정치인스럽지 않은 정치인인 문재인이 아직까지 정치판에서 버티고 있는 이유가 바로, 노무현의 복수를 위해서가 아닐까 하는 상상도 해봅니다.
10 2016-03-12 19:14:19 2
난 이정희를 죽도록 증오합니다. [새창]
2016/03/12 19:06:46
싸가지 없는 진보론이 이런 맥락에서 나왔죠. 소위 진보를 자처하는 이들의 가장 큰 문제가 선악 이분법론과 감성 무시인데, 이거 제대로 성찰하지 않으면 절대 다수 세력 못 됩니다. 다수 세력 못 되면 국회주의의 현실 정치에선 제 아무리 좋은 뜻도 펼칠 수가 없어요.
9 2016-03-12 16:54:48 2
김부선 “이재명, 내딸에게 돌이 킬수없는 상처까지...” [새창]
2016/03/12 16:49:20
이게 그냥 웃고 넘어갈 문제는 아닙니다. 김부선씨와 관련한 문제들을 확실히 매듭지어 두지 않으면 향후 이재명 시장의 행보에 걸림돌로 작용할 수도 있어요.
8 2016-03-12 12:38:48 1
[새창]
노무현의 '마지막 비서관' 이야기를 듣는 김해을 김경수 후보도 스스로 '노무현 마케팅'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맥락의 차이는 있습니다. 김경수 후보는 '노무현 이름만 들먹거리는 것보다 노무현을 뛰어넘을 수 있는 정치인이 되는 것이 정말 고 노무현 대통령이 바라는 바가 아니겠느냐'고 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말인 것 같습니다.
7 2016-03-11 21:36:34 0
더민주 탈퇴한다는 글들이 있다는데... [새창]
2016/03/11 21:14:09
이런 게 네임드의 오블리주죠 :)
6 2016-03-11 19:49:25 0
[새창]
DJ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5 2016-03-11 18:58:15 0
그냥 소설을 쓰세요들 [새창]
2016/03/11 18:56:44
소설을 좋아하는 건 야당 지지자들만의 고유 특성이 아닙니다. 대중의 특성이죠.
4 2016-03-11 18:49:58 0
일단 부산콘서트 왔습니다 [새창]
2016/03/11 18:36:27
문자 중계 안 되나요?ㅋㅋ
3 2016-03-11 17:06:40 0
[새창]
관계자 되시나요? 결정을 했으면 따르고 힘을 실어주라고요? 당의 결정이니, '힘을 실어야' 하니, 당원을 비롯한 지지자들은 그냥 잔말 말고 일방적으로 따라야 합니까? 공천이 여기 계신 분들이 결정한 일입니까? 시스템에 근거해 공정하게 처리된 일입니까? 지지자들의 의향이 조금이라도 반영되었습니까?

지금 하는 모습을 보면 욕하는 무리들과 다를 바 하나 없다고요? 여기 분들 마음을 그대로 담아 돌려 드리자면, 지금 비대위에서 보여주는 모습이야말로 욕하는 무리들과 다를 바 하나 없는 것 아닌가요? 지금 이 모든 소란을 일으킨 책임은 당 지도부에 있는 거 아닌가요? 이에 대해 공식적으로 해명하고 사과하려는 노력을 조금이라도 했던가요?

기호 1번 당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해 뭉칩니다. 하지만 기득권을 가지지 못한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은, 가진 것이 없기 때문에 기득권을 위해 뭉치지 않습니다. 뭉칠 수도 없습니다. 그들은 대의와 명분, 가치와 의미를 위해 뭉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호 1번 당의 패악과 만행을 더는 참을 수 없어서 마지못해 김종인씨와 박영선씨의 발언과 행적을 눈 감고 넘어갔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다들 그만 지쳐버린 듯합니다.

국민들은 지난 국민의 정부, 참여 정부의 뼈아픈 실책들을 모두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어느 누구도 단순히 여야가 뒤집히고 정권이 바뀐다고 해서 세상이 달라질 거라 믿지 않습니다. 정말 바꿀 수 있다, 바꿀 준비가 되어 있다, 라는 모습을 진솔하게 보여주지 못하는 이들에게 묻지마 표를 던져주지 않습니다.
2 2016-03-11 12:56:26 1
매일 매시간 10분 내로 댓글 만 다는게 가능하나요? 저격합니다. [새창]
2016/03/11 12:40:38
글 작성 패턴이 흥미롭긴 합니다. 규칙성이 보인다고나 할까요. 글을 되게 열심히 쓰시는데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잠적을 하시네요. 그리고 보통(필리 정국을 제외하고), 평균적 일과 시작 시간 8-9시에 시작해 자정 전에 글이 끊깁니다. 물론 이분이 알바라고 단정하는 건 아닙니다. 규칙적인 생활 패턴의 소유자일 수도 있으시니.
1 2016-03-11 11:44:06 7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정청래의원보좌관입니다. [새창]
2016/03/11 11:39:51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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