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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16-03-16 14:05:25 1
[펌글] 문재인의 선택은 옳았다 - 천하삼분지계를 막아선 김종인 [새창]
2016/03/16 14:03:00
이 블로그 글 가지고 시험 보면 만점 받을 자신 있습니다.
27 2016-03-16 12:14:07 1
이이제이 듣고서도 박영선 이철희가 정청래 컷오프설 떠드는건 [새창]
2016/03/16 11:53:17
물증이 나오기 전엔 의혹 제기 선에서 멈추되, 항상 예의주시하는 것이 이성과 상식을 갖춘 사람의 대응법이겠죠. 의혹과 논란을 기정사실화한 후 마음대로 소설을 쓰고, 다시 그 소설을 기정사실인 양 믿어버리는 일은 경계해야 합니다. 바야흐로 온라인 여론 조작의 시대가 도래한 마당이기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25 2016-03-16 11:24:35 0
김종인 내각제 옹호 발언은 기레기 장난입니다 [새창]
2016/03/16 11:15:34
맥락 다 지우고 마지막 워딩만 따와다 속보로 띄웠던 거네요. 경향도 저런 병크를.
24 2016-03-16 11:20:46 0
탈당하신다고 하시는분들 당원임을증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새창]
2016/03/16 10:35:21
탈당한다는 말만 무성했던 건 사실이긴 하죠. 정말 탈당했을 수도, 누를 수 없는 실망감의 극단적 표현이었을 수도, 정말 세작의 공작일 수도, 이런저런 분위기에 휩쓸려 한 마디 얹고 보려는 사람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중요한 건 자기 소신이라 봅니다. 남들 눈치 보고 여론 보고 움직이지 말고, 자기 기준을 확고히 세워두면 여론몰이가 실제 있더라도 생각없이 부응하지 않겠죠.
21 2016-03-16 09:45:13 2
문재인의 선택은 옳았다 - 천하삼분지계를 막아선 김종인 (드루킹) [새창]
2016/03/16 08:18:49
요 며칠 '드루킹'이라는 이름이 많이 보였지만, 또 뭔 알바와 소설가가 나타났나 하고 무시했습니다. 그러다 오늘 처음 이 글을 읽었고, 그분의 블로그에 가서 미국 경선 판세 분석까지 읽었는데 꽤 흥미진진하더군요.

어쨌거나 이 모든 혼란을 끝낼 수 있는 열쇠는 문재인에게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여러모로 문재인의 침묵이 흥미로운 것이구요. 정말 누구 말대로 더민주가 김종인에게 또는 민집모라는 세력 등에게 장악당해가는 모습을 보면서도 어찌할 도리가 없어 전전긍긍하고 있는 것일지, 아니면 계속되는 패배 끝에 드디어 '물불 덜 가리고' 이기는 선거를 위해 배수진을 치고 김종인을 영입한 후 갈등 최소화를 위해 침묵하는 것일지, 현재로선 정말 누구도 모르는 일입니다. 분명한 건, 시간이 갈수록 문재인을 향한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마도 공천 정국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돌입하게 될 유세전과 홍보전에서 문재인이 어떤 역할을 맡고, 또 그 과정에서 문제 세력들이 어떻게 행동할지를 지켜보면 그 답을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때 '괜찮다' 싶으면 몰아주고, '역시 이럴 줄 알았다' 싶으면 외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인정하긴 싫지만 어차피 민심이란 건 N극에서 S극으로, S극에서 N극으로 금방 쏠리고 빠지기 마련이니 아직까진 시간이 있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20 2016-03-16 08:36:11 0
팟캐스트 이이제이 194회 간략정리 [새창]
2016/03/16 07:40:24
홍창선이 4차원 꼰대라는 뉴패러다임을 선보이며 대외적으로 욕을 엄청 잡수셨지만, 나름의 소신은 있었던 거네요. 사실 정청래 컷오프 발표 때 워딩이 좀 그랬죠. '자기가 봤을 땐 막말이랄 것도 없고, 떨어질 이유도 없는데, 뭐 나는 모르겠다. 까라고 하니...' 이런 뉘앙스였으니까요. 아무튼 더민주는 이번 공천 말아먹었고, 공천 말아먹으며 공약도 묻혔고, 공약이 묻히면서 홍보하기도 애매해진, 최악의 상황이 닥쳤습니다.
19 2016-03-15 19:26:47 1
[새창]
출처가 망치부인인가요? 혼자 나와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흥분하는 소위 '팟캐스트' 들은 믿고 거르면 됩니다. 자칭 보수쪽에도 그런 방송 하나 있죠.
18 2016-03-15 19:23:52 1
[새창]
카더라도 출처를 좀 가지고 와야 할텐데 말입니다. 공직선거법상 가명이나 예명을 사용하는 것이 직접적으로 문제되진 않습니다. 어차피 입당해서 후보 등록까지 거치려면 전과나 재산 등을 조회하고 공보도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당연히 당에서 본명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죠.

그리고 김빈씨는 범죄 사실을 은폐한다거나 어떤 다른 악의적 목적이 아니라, 예술계 사람들이 흔히 그러듯 예명을 사용해 온 사람이었고, 처음부터 본명 공개가 다 된 분이었습니다.


카더라도 상식선을 넘지 않는 수준에서, 하다못해 어디 찌라시라도 출처를 가지고 와야죠. 소설 난무하는 것도 거슬리는데 근거도 논리도 없는 카더라를 주워다 오는 건 너무하다 싶네요.
17 2016-03-15 14:01:36 0
[저격글]상습적으로 어그로 끄는 유저 신고합니다 [새창]
2016/03/15 13:58:14
빼박 일베
16 2016-03-15 13:45:49 0
시게에 꿀이 있나요? [새창]
2016/03/15 13:14:38
시게에 있다는 꿀을 찾으려 가입했습니다
15 2016-03-15 13:00:11 10
판 뒤집혔다!!! [새창]
2016/03/15 12:49:38
챔피언 하나 잡았고 이제 보스몹 잡으러 갑니다.
14 2016-03-15 12:57:19 1
흙수저 김빈생각하면 너무 울화통이 터져서 [새창]
2016/03/15 12:51:13
이번 공천은 작은 우주 같은 거라는 생각입니다. 혹시나 더민주의 현 주류들이 집권하게 될 세상의 작은 우주요. 새누리와 싸우기도 벅찬데 결국 이렇게 내전을 다시 치뤄야 하다니, 역시 다음 생을 기약하는 게 나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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