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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4 21: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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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한창 신자유주의라는 말이 유행할 때조차도 '꿘'에서나 떠들었지
일반 대중들은 관심도 없고 이해도 하지 않으려던 마이너한 말인데요 쩝...
지난 대선 때 박근혜가 복지를 선점해 대박을 터뜨린 걸 벤치마킹했다고 봐야겠죠.
이번에는 김무성이, 아니 새누리가 혁명을 선점하겠다는 건데,
얘네가 이런 화두를 그냥 막 던지지는 않고,
정세 돌아가는 걸 귀신같이 꿰고 있는 뒷배 여연에서 찔러주지 않았나 생각도 들어요.
지난 총선에서 암시를 줬던 것처럼
대한민국이 진짜 혁명 전야이긴 한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