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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국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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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 2016-07-10 20:44:35 16
5,900만원을 들여서 테트리스밖에 안돌아가는 컴퓨터를 만들다. [새창]
2016/07/10 17:00:34
아크메이지들이 고대어로 나누는 대화라 알아들을 수가 없네요.
897 2016-07-10 16:19:39 12
발래 선생님이왔어요 [새창]
2016/07/09 04:28:50
시급도 짠데 고오급 스포츠라도 좀 배웁시다 네?
896 2016-07-10 12:44:04 2
[새창]
다음부턴 미리 아부부터 하고 사세요
895 2016-07-10 12:41:39 3
칠곡군이 사드배치를 반대할 명분이 없는 이유 [새창]
2016/07/09 21:32:24
이명박 찍은 사람들 사대강 찬성 하던데요? 물론 뒤늦게 후회한 사람들은 까더라만요.
894 2016-07-10 08:49:20 1
[새창]
아고라도 힘이 없지만 오유는 아고라보다 더 힘이 없죠. 현재의 사회 체제를 혁명으로 뒤집어 엎는 방법이 아니라면 차선은, 결국 투표 잘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자기만 잘할 게 아니라, 자기 주변의 무관심층, 정치혐오층, 기득권의 패러다임에 갇힌 사람들, 이 모두가 이 모두 잘하게 만들어야죠. 물론 그렇게 사람들을 설득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려면 먼저 자신이 정말 괜찮은 사람이 되어야 할 테고요.
893 2016-07-08 16:15:14 1
나는 리쌍건물주의 입장도 듣고싶습니다 [새창]
2016/07/08 14:40:08
읽기 쉽게 편집하셔서 따로 글 올리시면 좋을 거 같아요.
892 2016-07-05 08:35:28 0
오버워치 나눔 [새창]
2016/07/04 18:55:27
댓글 보다 감동 받고 갑니다ㅜㅜ
891 2016-07-04 07:25:02 0
오버워치 4컷 만화 [새창]
2016/07/03 23:50:01
배경지식 없어도 맥락상 바로 이해되던데요?ㅋㅋ
890 2016-07-03 10:24:32 5
미국과 덴마크의 맥도날드 비교.jpg [새창]
2016/06/29 22:50:04
ㅜㅜ....
889 2016-07-01 21:07:54 1
2016 의정부고 졸업사진 유출 .jpg [새창]
2016/07/01 18:05:22
더이상의 너프는 가능하지 않아
888 2016-07-01 20:59:03 22
도서정가제는 폐지가 안될까요? [새창]
2016/06/28 15:58:12
사실 취지 자체가 나쁜 제도는 아니었어요. 중소 서점과 영세 출판사를 운영하는 분들에게 직접 물어보면 아실 거예요. 대형 서점 독식 문제뿐만 아니라 중간 도매상이 끼고, 인기 있는 책을 서로 공급받으려고 경쟁하는 어처구니없는 유통 문제 등등 좀 복잡하게 얽혀있거든요.

근데 어쨌든 결과적으로는 취지와는 무관하게 역시 중소 서점 및 출판사들 그리고 독자들까지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소득은 늘지 않는데 책값은 비싸고, 그렇다고 할인율도 10퍼센로 묶어놨으니... 물론 이에 대한 일종의 꼼수로 요새 '전자책 장기 대여'와 전자책 관련 쿠폰들이 많이 늘어나긴 했습니다만.

참 어려운 문제예요. 가뜩이나 크지도 않고 편중된 시장인데, 유통과 판매 문제까지 복잡하게 얽혀 있으니.
887 2016-07-01 08:45:45 9
[새창]


886 2016-07-01 08:26:01 61
왕좌의게임 지금 첫화보는 중인데 [새창]
2016/06/30 20:57:08
발라 모굴리스
885 2016-06-28 08:19:02 6
[새창]
호남을 비하하는 짓만큼이나 위험한 게 호남 성역화, 이상화시키는 겁니다. 그냥 다 똑같은 인간이에요.
884 2016-06-27 16:29:22 4
영화 곡성에 대한 가장 깔끔한 정리 - 초강력 스포 포함 [새창]
2016/06/26 16:18:28
감독이 GV에서 직접 이야기한 바에 한정해서 말씀드리자면, 곡성은 지금 여러분들이 이야기하는 가설이 모두 성립될 수 있도록 의도적으로 편집한 영화입니다.

예를 들어 일광이 살을 날리는 씬, 박춘배가 좀비로 살아나기 전후의 외지인 리액션, 마지막 시퀀스에서 양이삼이 외지인을 보며 '주여..'라며 탄식하는 샷 등등 해석하기에 따라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해석이 가능하게 편집이 된 겁니다. 그래서 독버섯설, 외지인 악마설, 무명 귀신설 모두 성립할 수가 있어요. 그나마 영화의 내적 구조상 독버섯설이 맥거핀인 가능성이 높은 편일 뿐이죠.

개인적으로는 곡성이 구로사와 아키라의 걸작, 라쇼몽의 '직접적 관찰 버전'이라고도 부를 수 있는 영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논리적인 플롯, 닫힌 결말 등으로 선형식 전개와 흐름에 익숙한 관객에겐 최악의 영화가 되겠지만 영화를 해석하고 음미하고 반복해 즐기려는 관객들에겐 정말 오랜만에 만끽할 수 있었던 걸작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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