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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3 2016-06-26 12:45:59 2
[긴글 주의] 93.4kg -> 67.2kg... -26.2kg [새창]
2016/06/25 13:39:43
약으로 만들어낸 다이어트는 제로섬입니다. 다른 분들, 살 때문에 위험한 상태가 아니시라면 절대, 절대 현혹되지 마세요.
882 2016-06-25 22:26:22 1
(속보) 새누리가 또 해냈다.JPG [새창]
2016/06/25 13:11:03
집 나가면 개고생
881 2016-06-24 06:52:58 0
심심해서 쓰는 참치 이야기-한국식 참치의 시작. 有 [새창]
2016/06/23 17:44:52
프로참치러의 교양 강좌 잘 보고 갑니다^^
880 2016-06-21 13:32:24 0
영단기 토익 교재 무료 배포 이벤트 연장됐네요~ [새창]
2016/06/18 01:33:50
5명 벌써 해주셨네요 감사드립니다ㅜㅜ 저도 열심히 추천하겠습니다!!!
879 2016-06-21 13:31:50 0
영단기 토익 교재 무료 배포 이벤트 연장됐네요~ [새창]
2016/06/18 01:33:50
오네**님 ㅍㅇ**님 추천 드렸습니다~
878 2016-06-21 13:30:54 0
영단기 토익 교재 무료 배포 이벤트 연장됐네요~ [새창]
2016/06/18 01:33:50
ey**님 추천 드렸습니다~
877 2016-06-21 13:30:17 0
영단기 토익 교재 무료 배포 이벤트 연장됐네요~ [새창]
2016/06/18 01:33:50
그냥 추천 찍어주시는 분 많으시네요 ㅜㅜ... 저도 열심히 추천 드리겠습니다!!!
875 2016-06-20 07:18:03 2
저희 동네 아줌마들 진심 노답입니다. [새창]
2016/06/19 13:24:14
못배워서 그런 부모 밑에서 자라면 대학물을 물탱크째 퍼마셔도 힘듭니다.
874 2016-06-20 07:16:04 1
저희 동네 아줌마들 진심 노답입니다. [새창]
2016/06/19 13:24:14
번역하자면 나이 먹은 걸 벼슬로 아는 무개념 작자들이 많죠, 겠네요ㅋ 이런 상황에서 나오는 말은 아닙니다만^^;
873 2016-06-18 20:10:22 0
아직도 세월호 고무팔찌를 차고 다니고 있다니... [새창]
2016/06/18 09:13:50
우열감을 우월감으로 수정합니다. 추모 행위를 우열로 구분한다는 얘기를 하려다보니 잘못 썼네요.
872 2016-06-18 18:39:36 8
아직도 세월호 고무팔찌를 차고 다니고 있다니... [새창]
2016/06/18 09:13:50
이분, 정치 풍자는 재밌게, 열정적으로 잘 하시는데 유머 감각이 탁월하진 않은 거 같네요.
거기다 타인에 대한 상상력과 공감력에도 문제가 있을지도 모르겠구요.

일단 세월호 문제가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은 현 시점에서 세월호 관련 소재를 유머와 웃음의 소재로 사용하는 건
웬만하면 자제하는 게 좋죠. 기술적으로 훈련된 작가나 연출자, 또는 정말 뛰어난 유머 감각의 소유자가 아닌 이상에는 말이죠.

그리고 그런 비극에 대한 추모의 마음과 행위를 구별짓기해서 차등을 매긴다,
게다가 농담조라도 거기서 무슨 우열감 같은 걸 느끼고 상대를 비하하는 표현을 드러낸다?
이건 아주 친한 친구들끼리 모인 술자리에서나 우스갯소리로 할 수 있는 이야기이지,
웬만큼 건전한 상식의 소유자가 공공장인 인터넷 커뮤니티에다 막 쓸 꺼리는 아니죠.

한 사람의 시민으로서 열심히 사회참여하시는 일들조차 사람들의 지지를 잃게 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871 2016-06-18 17:17:48 3
몇번 안되는 연애로 내가 느낀건 [새창]
2016/06/17 10:05:29
발전과 변화에 대한 강박관념이 있는 사람과 만난 경험이 있는데 그 이후엔 그냥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좋아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지더라구요.

나 자신이 한 인간으로서 거듭나는 건 오롯이 나의 몫이잖아요. 그걸 훼방놓지만 않는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물론 상대방도 날마다 새롭고 깊어지는 인격의 소유자면 더할 나위 없겠구요.

그래서 결론은, 자기라는 인간의 주파수와 맞는 짝을 만나야 한다, 는 게 아닐까 싶네요.
870 2016-06-17 07:05:17 0
(dc펌, 스압) 신림동 신선썰 1~5 + 외전.txt [새창]
2016/06/09 09:52:56
박민규 작가의 그림자가 어른거리는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869 2016-06-16 08:24:28 0
박주민 “단원고, 세월호 성금 학교 운영비로 사용” [새창]
2016/06/15 12:27:47
그러니깐 썩혀서 안 될 돈을 왜 단원고가 지들 맘대로 썩혔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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