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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92 2021-04-23 13:14:44 9
"이럴거면 표 안줬다" 20대, 이명박근 사면론에 부글부글 [새창]
2021/04/23 13:13:39

투표는
내눈앞의 이익을 위해 하는게 아니고
우리사회 전체의 이익을 위해 하는것임
7791 2021-04-23 10:15:06 1
개삽질중인 여야를 바라보는 유시민의 눈 [새창]
2021/04/23 09:31:26
그래서 국민들이 민주당 내부의
제도개혁 민생개혁에 선명성을 가진 의원들을
집중해서 지지하는거죠
당권도 그들이 가지길 원하는것이고
당대표나 대선후보도 개혁중심 인물로 추진되길 바라는게
깨시민들의 열망인거죠
문제는 민주당이 거대정당이다보니
개혁과는 거리가먼 뜨뜨미지근한 의원들도
속해잇다는거고 가끔 개짓거리로
국민의 바램과는 반대로 가면서
국민 지지율이 하락하는 악순환이 반복되죠
민주당 차원에서는
공천과정에서 개혁에 소신잇는 인물을 선별하는 작업과
국민들이 정치를 바라보는 사리분별의 감각과
전략적으로 선거에서 투표하는 방식의
깨어잇는 시민으로서의 자세가 요구되죠
사회초년생인 2030세대는
사회경험과 현실을 깨달으며
조금씩 변화해갈꺼고 그래도 과거보다는
국민지성이 많이 발전햇다고 자평합니다
7790 2021-04-23 09:16:52 1
시간순으로 이해하면 무서운 정경심 교수 재판 [새창]
2021/04/23 09:15:09


7789 2021-04-23 09:16:32 1
시간순으로 이해하면 무서운 정경심 교수 재판 [새창]
2021/04/23 09:15:09


7788 2021-04-22 12:49:04 3
충격 그자체인 미얀마 현지 취재영상 | #시사직격​ [새창]
2021/04/22 12:43:38
저동네 극우도 울나라 극우랑 비슷하구먼
7787 2021-04-22 09:10:29 2
4천만 도즈가 2천만명 분입니다 [새창]
2021/04/22 09:10:16
국힘당 김은혜의원 대정부질문 근황
7786 2021-04-22 09:03:12 0
홍익인간 교육이념 적합성은 오래전부터 논란이 있었군요 [새창]
2021/04/22 07:44:09


7785 2021-04-22 07:50:28 2
홍익인간 교육이념 적합성은 오래전부터 논란이 있었군요 [새창]
2021/04/22 07:44:09
민주당이 교육이념 정비간 진보적 제안을 제시한건 좋은데
'홍익인간' 단어에 대한 국민들의 오랜인식과 적절한 공론화 과정없이 추진됨에
이런 소식을 준비없이 접하는 국민들의 반감은 높을것으로 보임
7784 2021-04-21 23:23:25 1
교육 기본법 개정안 [새창]
2021/04/21 23:12:50
개정 내용은 괜찮은데
홍익인간은 빼지마라
7783 2021-04-21 22:20:35 2
교육이념에서 홍익인간 사라지나... 도대체 누가? [새창]
2021/04/21 22:19:47
공천관리의 중요성
7782 2021-04-21 22:09:05 5
최배근 페북 - 종부세법 개정안을 발의한 의원 명단 [새창]
2021/04/21 22:07:22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1일 여권의 종합부동산세(종부세) 완화 추진에 대해 "3%를 위해 나머지 국민들에게 집값잡기를 포기했다는 체념을 안겨드릴 순 없다"고 제동을 걸었다.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우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실제 종부세 부과 대상은 전체의 3%"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집값 급등으로 인한 세부담 증가를 놓고 여러 대안이 쏟아지고 있다. 종부세 부과 기준 상향, 공시지가 현실화, 대출 기준 완화 등 백가쟁명"이라며 "취지를 모르는 바는 아니나 바람이 분다고 바람보다 먼저 누워서야 되겠는가. 넘어져도 앞으로 넘어져야지 뒤로 넘어져야 되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재보선 참패 후 민주당 의원들이 종부세 완화, 주택담보대출비율(LTV) 규제 완화 등 종전 정부여당의 입장을 뒤집는 대책을 우후죽순으로 내놓자, 이를 정면 비판한 것이다.

우 의원은 "큰 원칙은 급등한 집값을 안정화시키는 것"이라며 "국민께 집값 폭등으로 박탈감과 영끌로 인한 부담을 안겨드린 것은 분명한 우리의 잘못이나 잃어버린 신뢰를 되찾는 방법은 섣부른 주장의 나열보다는 과도하게 오른 집값을 잡겠다는 원칙 속에서 예측가능한 정책의 변화를 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2·4대책에 대한 평가, 집값 상승 억제에 대한 원칙을 분명히 하지 않고 종부세 세부담 기준을 높이거나 대출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고만 이야기하면 국민들은 집값 잡을 생각이 없으니 오른 세금 좀 더 깎아주는구나, 대출 더 내서 또 영끌하라는구나 할 것"이라며 "아니 벌써 그렇게 평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당대표 후보로 나온 나머지 두 분마저 부동산 제1공약이 종부세 완화, 대출 확대를 외치니 그런 평가가 당연하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다른 대책) 보다 앞서야 할 것은 집값을 반드시 잡고 국민의 주거를 책임지겠다는 강력한 의지와 분명한 원칙을 천명하는 것"이라며 "선거 패배의 원인은 집값 급등이지 이른바 '세금폭탄'이 아니다"라고 잘라 말했다.
7781 2021-04-20 22:39:16 8
최성해 전총장 측근 "이게 8월20일부터 다 준비하고 있던기라" [새창]
2021/04/20 22:37:51
조국일가 수사는 최성해랑 윤석열이랑 짜고쳣다 이거네
7780 2021-04-20 16:35:21 3
이명박 자원외교의 결과 [새창]
2021/04/20 16:35:00
기사에 이명박 이름 한글자도 없네
7779 2021-04-20 13:12:34 0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 [새창]
2021/04/20 13:00:56
듣고잇으니 암걸리것네
7778 2021-04-20 13:11:53 1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 [새창]
2021/04/20 13:00:56
전혜숙 연설부분
https://youtu.be/RIc9ui7wUKM?t=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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