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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 2013-05-03 19:06: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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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끼리 '닭쪄라' 하면서 놀아요.
442 2013-04-24 17:28:13 2/17
[새창]
밤늦게까지 놀다가 심야버스 타고 집에 가실 생각에 즐거움이 용솟음치실 것으로 예상됩니다만
현실은 다를 겁니다.

예시1.
"자기야 나 보고 싶어"
"지금 밤 세 신데 내일 아침 일찍 만나서 놀러 가자!!"
"우리 동네에 심야 버스 오는데 지금 와 주면 안 되?"

예시2.
"과장님, 지시하신 보고서 다 작성했습니다"
"(잠시 훓어보더니) 이것도 보고서라고 올린건가? 심야버스도 있으니 마무리하고 퇴근하게!"

예시3.
"동생아... 나 무지 급한 일이 생겼어. 얼른 이 쪽으로 와 줘"
"나 차도 없는데 왠만하면 내일 해결하자"
"심야버스 있으니까 빨리 와 줘!"
버스 타고 형한테 도착하면 형이
"불 좀 꺼 줭"

==================


없는 개그감각에 열심히 적었습니다만;;

우리의 생활 패턴 많은 부분이 공공 서비스와 맞춰져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중교통 시간에 맞춰서 일을 하고 사람들과 만납니다.
심야에 움직이는 대중교통이 생긴다면 당장은 늦게까지 먹고 마신 후에 저렴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생각에 좋을지 모르지만
이런 공공서비스가 생기고 수요가 늘어난 난 다음에는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심야버스를 당연하게 생각하고 야근과 잔업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때가 올지도 모릅니다.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441 2013-04-24 16:26:05 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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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킹ㅂㄹ//
심야 버스가 생긴다는 말은 밤에도 일하는 (혹은 일해야 하는) 사람이 늘어난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다지 달갑지 않네요.
440 2013-04-24 16:14:17 1/23
[새창]
1 화학// 제 말투가 좀 험했나요? ㅈㅅㅈㅅ

심야 버스 생기면 이를 믿고 밤늦게까지 술마시는 젊은이들 엄청 늘어날텐데요.
그보다 걱정스러운 것은 버스 업체에서 기사들에게 심야 근무를 강요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근로자의 인권을 생각해서 도심 심야버스 폐지했으면 합니다.

늦게까지 야근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은
심야 버스를 맞춰 놓는 것이 아니라 정시 퇴근할 수 있는 근로조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규칙상 우스개 하나
본부장님이 서류 두 부 복사해 오라 하셨는데, 서류에서 '두부' 관련 항목만 복사해 드렸네요. 신입사원때.
439 2013-04-24 16:02:34 7/19
[새창]
버스 기사님들의 근로조건이 궁금해지네요.
주말에도 밤에도 일해야 하는 사람이 늘어날 때마다 근로 조건이 나빠지는 것이 현실이라...
개인적으로는 버스 끊기기 전에 헛짓 하지 말고 집에 들어가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438 2013-04-24 15:06:13 0
[익명]못생긴 여자에게 끌릴땐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_? [새창]
2013/04/24 08:29:53
너무 자책이 심하시면 남자가 질려서 도망가요.
이제부터 용기 내시고 예쁜 사랑하세요.
437 2013-04-10 21:13:15 0
라쿤의 줄타는 법 [새창]
2013/04/10 19:45:28
한 번에 전깃줄 두 개 잡으면 전기 통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
436 2013-04-10 21:11:37 0
여..염장이라니!!!! [새창]
2013/04/10 20:39:29
오르가즘을 느끼고 계시네요.
435 2013-04-08 17:47:51 1
(펌)여자는 착한남자를 싫어하는게 아니고... [새창]
2013/04/08 10:25:02
저 남자인데 여자가 한 말이 맞는 것 같은데요. ;
434 2013-04-08 17:47:51 133
(펌)여자는 착한남자를 싫어하는게 아니고... [새창]
2013/04/09 18:11:20
저 남자인데 여자가 한 말이 맞는 것 같은데요. ;
433 2013-04-08 17:47:51 453
(펌)여자는 착한남자를 싫어하는게 아니고... [새창]
2013/04/09 19:15:34
저 남자인데 여자가 한 말이 맞는 것 같은데요. ;
432 2013-04-08 14:53:56 0
지하철 앉아서 가는법.kakao [새창]
2013/04/08 00:23:06
우리 떵이 얼른 나오고 싶은 모양이구나.
순산해줄게.
431 2013-04-06 02:16:43 0
평소에 제가 느끼는 소소한 행복... [새창]
2013/04/06 01:31:51
왠지 빈 강의실 들어가면 재채기가 잘 나오더라.
430 2013-04-06 02:12:08 0
[새창]
그 이야기가 되게 유명한데요...

대화를 하시는 도중에 상대방이 무언가 재미있는 말을 하면 눈을 크고 동그랗게 뜨는 거예요.
그래서 상대방이 "눈을 왜 그렇게 갑자기 동그랗게 뜨세요?" 라고 하면
"그럼 아가씨는 눈을 네모나게 뜰 수 있어요?"

그래서 상대방 아가씨를 미칠듯이 웃게 하곤
헤어졌다는...
슬픈 이야기.
429 2013-04-06 00:28:00 6
[새창]
이거 조금만 더 하시면 엄마한테 찰지게 맞으실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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