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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8 2010-05-10 00:46:59 5
헤어진 여자친구의 새 남자친구 앞에서 울어버렸습니다. [새창]
2010/05/10 12:51:21
11 반성했다는 사람 욕하긴 싫어요. 당신에게 중요한건 그 반성의 순간이 순간이 아니라 평생가야하는거 그거 진짜 안지켜지거든요. 그거 안되면 그냥 당신 손으로 당신 구타하고 목졸라도 할 말 없는거에요.
어떤 화나는 일 있더라도 절대 쌍욕하지 마시고, 더 이상 그 여자분 협박하면서라도 붙잡으려하지마시고 완전히 새로 태어났다는 기분으로 모든것을 새롭게 정리하세요.

오래된 술자루에 새 술부어보나, 새 술부대에 오래된 술 부어보나 거기서 거기입니다. 정말 중요한건 새 술을 새 부대에다가 담는겁니다.
1167 2010-05-08 16:02:44 3
수업시간에 친 재미있는 장난 [새창]
2010/05/08 14:05:01
문과도 미적합니다. 대학가도 미적분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66 2010-05-08 13:26:14 2
지금 맵핵쓰고계신분 있으신가요? [새창]
2010/05/07 18:36:37
맵핵관련글 쓰셔도 됩니다만.....

지금 감시프로그램 서칭중이라서 맵핵은 위험하구

이지로드 자체가 좀 불안합니다. D2ME는 쓰는즉시 ㅂㅂ2
1165 2010-05-08 12:36:11 5
이과애들 때리고싶다 [새창]
2010/05/08 11:19:35
설렁탕사서 문과애들끼리만 먹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64 2010-05-08 12:34:52 26
폐드립계의_종결자.JPG [새창]
2010/05/08 12:31:58
정신 3급이면 걍 일반인과 차이많이 없어요
1163 2010-05-08 01:19:33 1
자폭 [새창]
2010/05/08 00:58:35
11 돌+아이 하나때문에 삼성팬이 욕먹으면 됩니까 안됩니까
1162 2010-05-07 22:08:55 1
유희왕 사기사건........................... [새창]
2010/05/07 20:27:40
안녕하세요

병달이핫팬츠입니다
1161 2010-05-07 17:55:20 1
야이 거지새끼양!! [새창]
2010/05/07 14:47:51
두 가지 일이 생각난다.

하나는 5천원 외상해갔다가 돌려주신분(처음에는 그냥 저도 모르게 외상해드렸는데 보내고나서 아차싶어했음 ㅋㅋ 3시간뒤에 헐레벌떡오셔서 돌려주심)

하나는 일회용 접시 바코드 안찍힌다고 하니까 '이거 한 천원하면 사요'하면서 천원 던져주신 할머니

할머니....접시 1700원이었어요...40개들이잖아요...
1160 2010-05-07 17:52:31 6
2000년 전의 언론 탄압.jpg [새창]
2010/05/07 16:22:21
최근에 교황청측에서도 야훼라는 말을 함부로 쓰지 말자고 이야기했지요.

그래서 노래라던가 성경안에 야훼라는 말은 전부다 다른말로 순화해서 씁니다.

1159 2010-05-07 17:52:31 15
2000년 전의 언론 탄압.jpg [새창]
2010/05/08 00:42:31
최근에 교황청측에서도 야훼라는 말을 함부로 쓰지 말자고 이야기했지요.

그래서 노래라던가 성경안에 야훼라는 말은 전부다 다른말로 순화해서 씁니다.

1158 2010-05-07 17:39:41 1
[펌] 구의나 건대 강변쪽 사시는분들 조심하세요..[BGM] [새창]
2010/05/07 01:02:33
근데 소설이라도 실화기반소설이니 조심하는건 좋은거에요.
1157 2010-05-07 17:39:41 1
[펌] 구의나 건대 강변쪽 사시는분들 조심하세요..[BGM] [새창]
2010/05/07 21:32:32
근데 소설이라도 실화기반소설이니 조심하는건 좋은거에요.
1156 2010-05-07 17:35:36 2
Do you happy?.jpg [새창]
2010/05/07 17:32:57
I love dick

Juicy Girl 이후로 신선한 충격이군요.

1155 2010-05-07 17:31:26 2
국립대 음주강요 사망사건 [새창]
2010/05/07 15:16:53
제가 있던데 생각나네요

학교는 아니고 어디 작은 모임인데

나이가 좀 많으신분들 집에가시고 신입환영회라면서 어디 술집으로 데리고가더니만 강제로 이상한 구호 외우게하고 선배이름 외우게하고 술먹이고 내가 막 수능끝난지라 그런 분위기 완전 낯설어서 얼어버리니까 24살 먹은 아쟈씨들이 21살 먹은 내 위에 선배들 다 일으켜세우더니 내 앞에서 얼차려시키고 술 강제로 먹이더라. 화도나는데 도저히 화는 못내겠고 서러움에 우니까 한 녀석은(형이라고 하기 싫다) 니 때문에 다 이렇게된거니까 닥치고 빨리 구호외우고 이름외워라고 화나내 앉아있고...

그 사건 이후로 충격을 너무 심하게 받아서 그냥 담당하시는 어른분에게 다 폭로하고 뒤엎고 나옴

아직도 저렇게 환영회라고 하면서 강제로 술먹이고 강압적으로 한다하면 제 경험이 떠올라서 짜증먼저 치솟아요
1154 2010-05-07 16:10:47 1
자신의 차에 직접 낙서한 이유.bgm [새창]
2010/05/07 12:55:51
11 Dance Commander, She's White, Naked Picture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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