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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7 13: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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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분께 말씀드리자면....
가정형편상 꿈을 접는것은 정말 나이먹어서도 치명적인 마음의 상처가 됩니다.
지인분께서 술드시고 허심탄회하게 하는 말씀이 자기는 어려서부터 진짜 목숨걸고 피아노를 전공하고 싶었는데 가정 형편이 어려워서 울면서 고등학교 일반학교로 진학해서 대학교도 평범한곳가서 일한다고...그게 너무 사무쳐서 지금 있는 동생은 내 밥굶어가면서라도 동생꿈 밀어주고 싶다고 합니다. 정말 내가 시간을 다시 돌린다면 피아노 무조건 하고 싶다고.....
글쓴이분 사정도 이해합니다만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잘 헤아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