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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 2011-03-08 09:55:11 0
드레프트 제도는 정말 폐지되는게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새창]
2011/03/07 21:48:32
2013년 시행 예정임.

다만 진짜 드래프트제 때문에 선수들이 J리그 간다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한 드래프트로 인한 장점도 있구요.
393 2011-03-06 14:49:15 0
청량리...이제 후보인가...스터릿지개자식.. [새창]
2011/03/05 23:30:53
소/
반시즌 임대해온 선수를 잘 키워보겠다는 마인드가 가능할꺼라 생각하시는겁니까?
만약 그게 사실이면 코일 감독은 성인일듯.
392 2011-03-05 14:45:15 0
에펨 팀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1/03/05 12:36:38
FM 초보시라면 첼시나 레알, 바르샤 처럼 지원 좋고 기본 스쿼드도 좋은 팀이 좋겠네요.
어느정도 FM 경험을 해보셨다면 그보다 아래쪽에 있는 팀이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FM에 대해 많이 아신다면 2부리그 이하에 있는, 혹은 축구팬들에게도 생소한 팀을 골라서 해보시는것도 재미있습니다.
391 2011-03-05 14:40:47 0
요즘 케이리그에서 누가 중거리 제일쩔어요?? [새창]
2011/03/05 13:15:52
전북 에닝요도 좋습니다. 현직 K리거가 아닌 선수들도 포함한다면 뽀뽀도 좋구요.
390 2011-03-05 14:01:44 0
오프사이드 질문! [새창]
2011/03/05 11:31:14
골대가 좌측이라면 2번만 오프사이드고, 1번과 3번은 오프사이드가 아닙니다.
정확한 오프사이드의 규정은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에 "자료실 - 경기규칙 - 축구규칙 - 11.오프사이드" 에 나와있습니다. 1)번항의 두번째 항목을 참조하세요.

1) 오프사이드 위치
-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는 그 자체로 반칙이 아니다.
- 선수는 아래의 경우 오프사이드 위치가 된다. 만일;
* 그가 볼과 최종 두 번째 상대편보다 상대편의 골라인에 더 가까이 있을 때

- 선수는 아래의 경우 오프사이드 위치가 아니다. 만일;
* 그가 자기 진영에 있을 때
* 그가 최종 두 번째 상대편과 동일 선상에 있을 때
* 그가 최종 상대편 두 명과 동일 선상에 있을 때

(2) 반칙
-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는 선수가, 동료 선수에 의해 볼이 터치되거나 플레이된 순간에, 주심의 견해로, 그 선수가 아래의 사항으로 플레이에 적극적으로 관련되었을 때에만 처벌한다. 즉;
* 플레이에 간섭하거나
* 상대편을 방해하거나
* 그 위치에 있으면서 이득을 얻을 때이다.

(3) 반칙이 아닌 경우
- 만일 경기자가 다음의 상황에서 직접 볼을 받았을 때에는 오프사이드 반칙이 아니다.
* 골 킥
* 스로인
* 코너 킥
389 2011-03-05 12:55:12 0
[브금]빛과 소금, 그 이름 레알티비 [새창]
2011/03/05 10:10:48
집계된 시청률에 영향을 주는건 어차피 집계기기가 설치된 TV뿐인지라, 실제로 시청률이 높게 나온다거나 할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열심히 시청하고 그 느낌을 저 게시판에 꾸준히 올려준다면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고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것을 표현하는 방법이 될수 있겠죠.

개인적으론 모 방송국 덕분에 올해는 지지팀 경기도 제대로 못보나 했는데, 개막전부터 볼수있게되서 기쁘네요.
388 2011-03-03 13:41:16 1
명분인가 실리인가,고독한 왕의 투쟁"광해군"(2)[혈압/BGM] [새창]
2011/03/01 20:47:35
마지막으로 광해군이 인목대비나 영창대군의 사건에서 어느정도 호감이가는 모습을 보여준 것은 사실이나,
무리한 토목공사로 백성들을 피폐하게 만들었다는 점과, 자신의 지지세력은 대북마저 자신에게 등을 돌리게 만들 정도로 정치적인면에서는 무능했다는 점, 그리고 간신을 가까이 하여 스스로의 목줄을 죄인 점도 사실입니다.
387 2011-03-03 13:35:43 0
명분인가 실리인가,고독한 왕의 투쟁"광해군"(2)[혈압/BGM] [새창]
2011/03/01 20:47:35
그리고 강홍립은 후금에 투항한것만 주로 사람들이 기억을 합니다.
하지만 청군에 투항할때는 이미 청군과의 전투에서 9천에 달하는 군사를 잃은 후였습니다. 전력을 보존하라는 명을 광해군이 내렸다면, 그 명령을 잘 지켰다고 보기는 힘들죠. 만오천여에 달하는 조선의 정예병력중 후에 조선으로 돌아온 것은 겨우 이천여에 불과했으니까요. 그리고 정묘호란때는 청군의 길잡이 역활을 합니다. 그리고 청과 조선의 화의를 주선하죠. 청의 길잡이 역활을 한것은, 조선의 입장에서는 매국노에 불과하죠.
386 2011-03-03 13:29:48 0
명분인가 실리인가,고독한 왕의 투쟁"광해군"(2)[혈압/BGM] [새창]
2011/03/01 20:47:35
일단 알아두어야 할것은, 인조와 광해군의 외교노선은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단지 차이가 있었다면, 광해군때의 누르하치에 비해 인조때의 홍타이치가 조선에 대해 공격적이었다는 점, 그리고 광해군때 비슷했던 명과 청의 저울이 인조때에는 이미 청쪽으로 많이 기운 후라는거죠.
인조실록을 보면 인조 즉위 이듬해에 모문룡이 청을 치겠다며 조선에 군량을 요구하고 이후 청을 치기위해 함경도로 진군했다는 기사가 나옵니다. 거기에 보면 인조는 물론이고 조정의 대신들, 그리고 인조반정의 중심이었던 공신들이 대부분 있었던 비변사마저도 후금을 자극하는것을 꺼리는 모습이 잘 나타납니다.
인조때 두차례의 호란에 큰 피해를 입은것은 이괄의 난 때문에 정예병력의 상당수가 소진되었다는점과, 반정 이후 과도한 숙청으로 많은 인재들이 사라진점 때문입니다. 그러한 조선의 약점을 홍타이지가 적절하게 한방러쉬로 인조를 잡은것이 성공하긴 했지만, 만약 남한산성에서 그나마 가장 정예군인 함경도군이 남한산성으로 지원을 올때까지 시간을 좀 더 끌었었다면 삼전도의 굴욕은 없었을지도 모르죠.
385 2011-03-03 11:09:33 0
(펌)K리그의 보다 근원적인 문제점들 [새창]
2011/03/01 16:19:16
일단 드래프트제는 승강제 실시와 동시에 폐지되는걸로 결정 났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현재의 드래프트제의 문제점이라 사람들이 말하는것중 상당수는 드래프트재 때문이라는 생각은 들지않네요.

우선 유소년발전을 저해한다는 부분. 현재 각 구단에서 유스시스템에 투자하는돈이 그리 적지 않습니다. 오히려 2002년 월드컵 이후 축협의 지원까지 더해져 최근 각급 청소년대표팀에 속한 선수들을 보면 대부분이 프로팀의 유스 소속인 상황입니다. 그리고 각 팀에서 유스 소속의 선수중 싹이 보인다 싶으면 알아서 우선지명합니다. 이번 드래프트의 결과만 봐도 이종호, 윤일록, 고래세 등 지난 U20 8강의 주역들은 각팀에서 우선지명했죠.
현실적으로는 유럽의 유명한 팀에서도 한해에 4명이나 되는 유망주가 동시에 나오는일도 드문데 우리나라에서만 한해에 4명이 넘는 뛰어난 재목이 동시에 나타나는일도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설사 4명이 넘는 인재들이 나타난다 하더라도 서로의 유스선수들에 대해서는 지명을 하지 않는 잠재적은 룰 같은것도 있는것 같더군요. FC서울의 이동녁(U13이후로 연령별 대표팀에 꾸준히 선발되는 인재입니다)도 우선지명당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다른팀에서 3순위가 지나도록 지명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위의 글에서 드래프트의 단점의 예로 박주영을 들고 있는데, 박주영이 FC서울에 입단할 당시에는 드래프트제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박주영의 사건을 계기로 드래프트제가 부활한거죠. 당시 박주영의 몸값이 10억단위였습니다. 현재 각 구단의 지출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것이 선수에 지급하는 돈임을 감안하면, 자유계약제야말로 죽쒀서 개주는 꼴에 가까울수 있습니다. 현재 유럽에서 빅팀들이 타팀의 유망주를 헐값에 데려가버린다는 현실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두번째가 유망주들이 해외로 빠져나간다고 하는 부분인데, 일단 프로 유스학교 소속의 선수가 해외로 나가는 것은 드래프트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오히려 축협에서 주관한 유소년 해외 유학 프로그램이 유스 선수들을 이적료도 못챙기고 유럽으로 직행하게 만들어 버렸었죠. 드래프트를 거절하고 해외로 나가는 선수들은 프로 유스 소속이 아닌 선수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선수들이 해외로 나가는 이유는 대학교 쪽에서 국내구단보다 해외구단에서 더 많은 돈을 학교쪽에 주겠다고 하는것도 이유중 하나입니다. 오히려 구단에서 지명한 선수들을 대학교에 진학시켜 줬더니, 학교쪽에서 드래프트 동의서를 못주겠다고 하는게 현실입니다. 이것이 제도의 문제일까요, 아니면 학교쪽의 문제일까요?

그리고 위의 글에서 가입비 때문에 승강제가 불가능하다고 하셨는데, 가입비 조차 감당이 불가능한 구단이 얼마나 운영이 가능할까 하는 생각부터 하시는게 먼저인것 같네요. 현재 K리그의 한해 운영비는 최소 6,70억 수준입니다. 국민은행이 승격을 고부했던것은 그 운영비가 가장 큰 문제였지, 가입비가 아니었다고 봅니다. 설사 가입비 때문이었다고 한다고 한들, 가입비를 내는것이 오로지 드래프트제 때문이라는 생각도 동의하기 힘들구요. 그런식이라면 자유계약제를 실시했던 기간에는 가입비를 폐지했었겠죠.
384 2011-03-03 11:09:33 5
(펌)K리그의 보다 근원적인 문제점들 [새창]
2011/03/04 02:54:02
일단 드래프트제는 승강제 실시와 동시에 폐지되는걸로 결정 났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현재의 드래프트제의 문제점이라 사람들이 말하는것중 상당수는 드래프트재 때문이라는 생각은 들지않네요.

우선 유소년발전을 저해한다는 부분. 현재 각 구단에서 유스시스템에 투자하는돈이 그리 적지 않습니다. 오히려 2002년 월드컵 이후 축협의 지원까지 더해져 최근 각급 청소년대표팀에 속한 선수들을 보면 대부분이 프로팀의 유스 소속인 상황입니다. 그리고 각 팀에서 유스 소속의 선수중 싹이 보인다 싶으면 알아서 우선지명합니다. 이번 드래프트의 결과만 봐도 이종호, 윤일록, 고래세 등 지난 U20 8강의 주역들은 각팀에서 우선지명했죠.
현실적으로는 유럽의 유명한 팀에서도 한해에 4명이나 되는 유망주가 동시에 나오는일도 드문데 우리나라에서만 한해에 4명이 넘는 뛰어난 재목이 동시에 나타나는일도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설사 4명이 넘는 인재들이 나타난다 하더라도 서로의 유스선수들에 대해서는 지명을 하지 않는 잠재적은 룰 같은것도 있는것 같더군요. FC서울의 이동녁(U13이후로 연령별 대표팀에 꾸준히 선발되는 인재입니다)도 우선지명당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다른팀에서 3순위가 지나도록 지명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위의 글에서 드래프트의 단점의 예로 박주영을 들고 있는데, 박주영이 FC서울에 입단할 당시에는 드래프트제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박주영의 사건을 계기로 드래프트제가 부활한거죠. 당시 박주영의 몸값이 10억단위였습니다. 현재 각 구단의 지출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것이 선수에 지급하는 돈임을 감안하면, 자유계약제야말로 죽쒀서 개주는 꼴에 가까울수 있습니다. 현재 유럽에서 빅팀들이 타팀의 유망주를 헐값에 데려가버린다는 현실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두번째가 유망주들이 해외로 빠져나간다고 하는 부분인데, 일단 프로 유스학교 소속의 선수가 해외로 나가는 것은 드래프트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오히려 축협에서 주관한 유소년 해외 유학 프로그램이 유스 선수들을 이적료도 못챙기고 유럽으로 직행하게 만들어 버렸었죠. 드래프트를 거절하고 해외로 나가는 선수들은 프로 유스 소속이 아닌 선수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선수들이 해외로 나가는 이유는 대학교 쪽에서 국내구단보다 해외구단에서 더 많은 돈을 학교쪽에 주겠다고 하는것도 이유중 하나입니다. 오히려 구단에서 지명한 선수들을 대학교에 진학시켜 줬더니, 학교쪽에서 드래프트 동의서를 못주겠다고 하는게 현실입니다. 이것이 제도의 문제일까요, 아니면 학교쪽의 문제일까요?

그리고 위의 글에서 가입비 때문에 승강제가 불가능하다고 하셨는데, 가입비 조차 감당이 불가능한 구단이 얼마나 운영이 가능할까 하는 생각부터 하시는게 먼저인것 같네요. 현재 K리그의 한해 운영비는 최소 6,70억 수준입니다. 국민은행이 승격을 고부했던것은 그 운영비가 가장 큰 문제였지, 가입비가 아니었다고 봅니다. 설사 가입비 때문이었다고 한다고 한들, 가입비를 내는것이 오로지 드래프트제 때문이라는 생각도 동의하기 힘들구요. 그런식이라면 자유계약제를 실시했던 기간에는 가입비를 폐지했었겠죠.
383 2011-02-25 14:42:09 0
서양인들이 본 한국인[BGM] [새창]
2011/02/25 13:17:19
카이사르/
지나침의 문제 맞습니다. 하지만 좋게 영향을 미치기만 하면 좋지만, 저위에 있는 일부 사람들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항상 나타나기 마련이더군요. 한때 강대국을 휩쓴 제국주의의 광풍이 바로 그런 영향의 일환이라고 봅니다.

카이사르님이야말로 민족주의를 신봉해야만 자신감이 생긴다고 생각하시는 이유는 뭐죠? 자신감은 다른 방법으로도 충분히 고취할수 있다고 봅니다만.
382 2011-02-25 14:42:09 3/6
서양인들이 본 한국인[BGM] [새창]
2011/02/25 16:04:09
카이사르/
지나침의 문제 맞습니다. 하지만 좋게 영향을 미치기만 하면 좋지만, 저위에 있는 일부 사람들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항상 나타나기 마련이더군요. 한때 강대국을 휩쓴 제국주의의 광풍이 바로 그런 영향의 일환이라고 봅니다.

카이사르님이야말로 민족주의를 신봉해야만 자신감이 생긴다고 생각하시는 이유는 뭐죠? 자신감은 다른 방법으로도 충분히 고취할수 있다고 봅니다만.
381 2011-02-25 14:13:00 1
서양인들이 본 한국인[BGM] [새창]
2011/02/25 13:17:19
츠/
모든 나라에 민족주의가 필요하다는건 님 생각이고..

특히 다른나라의 민족주의는 비판하는게 좋고, 우리나라의 민족주의를 비판하는건 안좋은거라구요? 무슨 대동아전쟁을 외치는 일본제국주의자도 아니고...


애국도 좋고, 나라가 단합하는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이라는 사상으로 다른나라를 대하는건 절대 반대요.
380 2011-02-25 14:13:00 5/4
서양인들이 본 한국인[BGM] [새창]
2011/02/25 16:04:09
츠/
모든 나라에 민족주의가 필요하다는건 님 생각이고..

특히 다른나라의 민족주의는 비판하는게 좋고, 우리나라의 민족주의를 비판하는건 안좋은거라구요? 무슨 대동아전쟁을 외치는 일본제국주의자도 아니고...


애국도 좋고, 나라가 단합하는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이라는 사상으로 다른나라를 대하는건 절대 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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