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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2010-06-18 11:04:33 1
질문입니다 원탑 공격수는 뭘 해야하나요 ? [새창]
2010/06/18 10:39:29
이동국이 들어가서 뭘했죠? 애초에 너무 늦게 투입되는 바람에 활약의 여지 자체가 없었는데..
바주영이 고전한 이유는 우리가 라인을 전체적으로 너무 내린탓입니다. 그상태에서 뭔가를 보여준다면 그건 밀리토죠. 전세계적으로 보기 힘든 능력이라는 겁니다.

이승렬은 원톱과는 거리가 먼 선수입니다. 스타일 자체가 몸싸움은 피하고 상대의 빈공간을 찾아들어가는 스타일인데, 애초에 헤딩경합 자체가 불가능하죠.

원톱은 원래 고립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원톱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미들진의 지원이 더욱 중요하게 되는거구요. 어제 우리나라는 미들진의 지원이 거의 전무했습니다. 당연히 기회는 커녕 슈팅조차 보기 힘들죠.
33 2010-06-18 10:58:07 0
염기훈이 왜 뽑히냐고? [새창]
2010/06/18 10:39:49
폼이 안좋기는 했습니다. 특히나 공격쪽으로요.
하지만 그자리에서 그만큼 수비에 일조할만한 자원이 박지성을 제외하면 없습니다.
그런데 감독이 박지성을 중앙에서 마지우개랑 노닥거리게 만들었죠.
그럼 이제 왼쪽에는 누굴 넣을까요?

그리스전이라면 몰라, 아르헨티나전에서 4 2 3 1 로 나올것은 월드컵 개막 전부터 충분히 예견된 일이었고, 그리스전에서 괜찮은 수비력을 염기훈이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아르헨티나전은 수비에 중점을 두었구요. 공격전개시 매우 난조였다는것을 부정할 수는 없지만, 반대로 최소한 수비적인 역활은 잘 수행해줬다는것도 부정하기 힘들다는 겁니다.

32 2010-06-18 10:53:40 0
아르헨전 뭐가 어떻게 된건 가요?(이상한점..) [새창]
2010/06/18 10:41:30
1.전반내내 메시를 비롯해 중원에서 아르헨티나가 공격전개를 시작했습니다. 거기에비해 기성용이 수비적으로 활약이 저조했구요. 전반 종료전 골의 영향도 없진 않지만, 김남일이 들어가고 후반전 초중반에 우리가 강한 압박으로 밀어붙일수 있었죠.
2.오범석이 부진하기도 했지만, 아르헨티나가 죽자고 오른쪽을 공략하기도 했습니다. 후반전에는 메시까지 오른쪽을 집요하게 공략해댔는데, 그것을 오범석만의 탓으로 돌리기는 힘들죠. 문제는 전반전부터 털렸는데, 거기에대한 선수교체가 에러였다고 감독을 욕해야겠죠.
3.애초에 박주영이 아니면 그런1:1 장면자체가 안만들어질꺼라 생각합니다만...괜히 월드컵 전부터 잉글랜드에서 노릴다는 루머가 공공연히 돌고있는게 아닙니다.
4.저역시 염기훈의 공격전개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입니다. 하다못해 역습에 좋은 선수라 보기도 힘들구요. 다만 염기훈이 선발된것은 수비때문입니다. 그리스전에서도 수비적으로 내려와서 상대방을 잘 압박했었고, 아르헨티나전에서도 결국은 아르헨티나가 우리의 오른쪽만 공략하게된것도 염기훈이 왼쪽에서 수비가담이 나름 괜찮은편이었다는것을 반증하는게 아닐런지..

다만 후반에 분위기를 탔을때 공격을 위해서라도 염기훈<->김재성 이 필요하다고 저도 생각했습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고지대에서 이동국의 뒤늦은 투입이나, 결국 교체카드를 하나 남긴것은 좀 에러라고 생각중.
31 2010-06-18 10:44:04 1
질문입니다 원탑 공격수는 뭘 해야하나요 ? [새창]
2010/06/18 10:39:29
일단 전술에 따라 어떤것이 더 중요한지는 바뀔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원톱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볼의 키핑이죠. 공중으로든 바닥으로든, 주어진 볼의 소유권을 유지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만약 미들을 완전히 점령했다면 위치선정과 슈팅이 중요하겠죠.
반대로 미들을 점령당해 역습 한방을 기대해야 할때는, 자리확보와 슈팅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30 2010-06-18 10:27:04 0
어제 근데 해설 누가햇었나요.. [새창]
2010/06/18 10:02:24
차범근이 해설이었는데.. 혹시 음성다중이신게 아닌지?
이번에 시방새가 우리나라 경기는 두 조로 나눠어서 해설합니다.
29 2010-06-18 10:19:41 1
진짜 오범석 허좁무 답없다 ㅅㅂ ㅡ.ㅡ [새창]
2010/06/18 10:15:56
경기 결과가 나쁘니깐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거지, 애초에 월드컵 전부터 그리스전은 차두리, 아르헨티나전은 오범석이 나올꺼라 예상했었음.
다만 전반전 탈탈 털렸는데, 후반에도 변화가 없었던것은 문제였고,
후반전 시작할때 오른쪽 라인에 변화가 없는것 보고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정말 오범석을 그대로 둘꺼였으면, 적어도 이청용을 빼는 한이 있었어도 하다못해 김재성이라도 넣어서라도 수비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었는데..

28 2010-06-18 10:16:02 0
아르헨전 해설 누가 했어요? [새창]
2010/06/18 10:10:58
한국 경기는 모두 차붐 해설.
27 2010-06-16 11:31:13 1
[예고] 심야의 FM (수애+유지태) [새창]
2010/06/16 01:00:13
제목만 보고
밤에 풋볼매니저 하는 이야긴줄 알았어요..ㅜㅠ
26 2010-06-15 15:22:09 0
오유님하들은 군대 어디갔다 오셨나요? [새창]
2010/06/14 23:25:11
6사 2연대 철원입죠.
25 2010-06-12 07:11:48 0
이거참나 [새창]
2010/06/12 05:26:32
↑온두라스 X , 우루과이 O

24 2010-06-11 15:29:45 0
저기요. 이런 경우엔 어떻게해야해요?ㅠ [새창]
2010/06/11 14:04:52
학술적인 부분이라해도, 인문쪽 대화와 이공계쪽 대화가 또 다르지 않나요?
수학 이야기를 한다면야 논리가 제일이죠.
하지만 철학이나 경제 등 정답이 나오기 힘든 문제라면, 자신의 논리가 상대방에게 전혀 안먹힐 수 있겠죠. 아무래도 개인의 인식 차이다 보니까..

혹은 친구분들이 논리가 안되는건 알지만 왠지 억울함을 느끼셨을지도.
모순이라는게, 정답이 나와있는거에 대해서야 승복할수밖에 없겠지만,
정답이 나오기 힘든 문제에선 다른 논리를 생각해볼 수도 있으니까요
23 2010-06-10 12:07:41 3
여러가지 미스테리한 것들 [새창]
2010/06/08 21:27:21
일단 역사 관련쪽은 거의 다 거짓.

대표적인게 공자가 인육을 즐겼다는 설임. 사서 어디에도 공자가 인육을 즐겼다는 소리는 없음.
논어에 보면,
공자가 해(醢)라는 젓갈의 일종을 즐겨먹었는데, 자로가 위나라에서 공회의 난에 죽임을 당하고 해로 담가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집안의 해를 엎어버리라고 했다는 기록이 있음.
그것이 잘못 전해져서 공자가 인육을 즐겨먹었다는 설로 변화한것임.

그외 우리나라가 중국 대부분을 지배했었다, 일본이 우리나라 사서를 모두 없앴다 등 죄다 뻘소리.

그리고 블랙홀 관련 글도 죄다 뻘소리로 보임.


22 2010-06-05 00:56:41 0
군대가면 정말 끝인가요..? [새창]
2010/06/04 21:51:18
기다려 줄지 안기다려 줄지는 여자분에게 달렸죠.

조금 희망을 주는 얘기를 해드리자면,
저역시 군대가는 날짜 받아놓고 여친과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군생활동안 여친이 지방에서 서울로 직장을 옮기는 결단까지 내려, 외박이라도 하게되면 항상 만나곤 했죠. 그렇게 군생활 잘 보내고 전역했고, 지금은 결혼해서 함께 살고있습니다.
부대 내에도 저 말고 여친이 기다려준 경우 꽤 많이 봤습니다. 물론 그만큼 ㅤㄲㅒㅤ지는 경우도 많이 봤구요.

다른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는것도 좋지만, 기회가 있다면 솔직하게 밝히고 다가가보심이 어떨지요?

고백했다 거절당하든, 아니면 승낙해주든 그건 여자분에게 달린것 아니겠습니까?
글쓴이분은 그저 여자분이 승낙해줄 경우, 군생활동안, 그리고 전역한후 여자분에게 그만큼 잘해드리면 되는겁니다.


21 2010-06-03 21:59:59 0
연옥님이 보고계셔 [오늘자] [새창]
2010/06/03 20:13:14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웹툰입니다.

특히 1,20대 라면 봤으면 하는 것이기도 하구요.
20 2010-06-03 14:34:16 0
대구 사람 입장에서 오유오면 존나 열받음 [새창]
2010/06/03 01:09:01
1
그딴 후보들만 널려있는데 투표하고싶겠습니까..

딴나라,병역,세금납부 세가지만 가지고 걸러냈더니 뽑을사람이 하나도 없어요-_-

그래도 투표안하는건 아니다 싶어서 투표했습니다만, 정말 투표하고싶은맘 안생기더만요.

투표소 가기도 전에 내표가 사표가 될꺼라는 예감이 팍팍 들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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