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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2 23: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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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찍어도 반응없음도 문제지만, 그렇다고 그냥 투표를 포기하는것도 문제..
그 짝 보니 울학교지만 저도 쪽팔리더라구요.
솔직히 아침 6시에 투표장에 가서 투표한 내만 바보가 된 느낌입니다.
그리고 보수쪽 추천인물들에 비해, 진보측에서 내민 후보들이 딸리기도 했구요.
진보측 시장후보들 둘 다 제2국민역인걸 비롯해서, 내세울꺼라곤 반MB 하나뿐이더군요.
세종시와 4대강 때문에 절대 1번은 안찍겠다 마음먹었는데도, 당만 아니면 대체로 딴나라쪽 후보들에 마음이 갔었을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