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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2 2021-09-05 13:43:05 2
적어도. 추미애는 국힘을 공격하는데... [새창]
2021/09/04 21:49:41
이낙연도
이낙연 지지자가 아니라
반 이재명 파임.
3701 2021-09-05 13:35:42 2
불쾌한 골짜기 괴담JPG [새창]
2021/09/05 03:20:36
저도 이 의견에 동감.
특히 눈빛이 생기를 잃으면 무서워 하는 것이
죽음에 대한 공포인듯.

이를 지지하는 제 가설은,
불쾌한 대상에 예쁘고 귀여운 눈민 갖다 붙여도
사람들은 더 이상 불쾌하지 않을 것입니다.
3700 2021-09-05 13:32:26 2
불쾌한 골짜기 괴담JPG [새창]
2021/09/05 03:20:36
흠..

최근에 23andme 라는 회사의 유전자 조사를 해봤어요.

많은 경우에 한국인도 주변 국가의 유전자를
보유하는데...
저는 순수 100%한국인으로 나오더군요.
(50000년 동안 모든 조상들이 한반도 출신...
어떤면으론 좀 지겹습니다 ㅋㅋㅋ)

그런데, 네안데르탈인 유전자가 약 2%포함되어 있다는군요.
그런데 이것도 ... 엄청 많이 포함된 편이라고..
지금까지 전체 고객중 상위 1%라고 하네요....

아마 유전자로 흔적을 남겨뒀나봅니다.

그나저나 이번 조사로
제가 왜 그렇게 토착 왜구들을 미워하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ㅎㅎ
3699 2021-09-05 07:56:19 0
빤스런하는 와중에 현지 직원 입단속 시킨 일본 고위 외교관 [새창]
2021/09/01 17:11:13
지금은 당연해 보이는 일이
바로 전 박근혜 때
어떤 꼬라지였는지 너무 빨리 잊어버림.

현재 우리나라는
역사상 최고 레벨인데....
3698 2021-09-05 07:08:19 1
DC조류갤의 제비 키우는 사람 [새창]
2021/09/04 01:58:59
아주 오래전 혼자살던 시절
다른 동에 살던 누나집에 갔다가 복도에서 비둘기 새끼를 주었음.
아직 새끼 깃털도 묻어 있는데
혼자 살 가능성이 없어보여 집에 뎃구왔음.
베란다에 놓고 키웠는데 가족들이 와서 얘기하고 있으면
창틀에 앉아 가만히 들여다 봄.
외로움 타는듯...

나중에 점점 잘 날길래 바깥으로 보내주고
얼마가 지난 다음 창문 닫아 안들여줌...

내가 잡아도 가만히 있던 녀석이었는데...
그게 옳은것 같아 보내줬음.
3697 2021-09-02 01:32:42 4
19) 젖가슴 어원이 궁금한 초딩.jpg [새창]
2021/09/01 19:21:01
남자 가슴은 그냥 "가슴"
여자 가슴은 젖이 나오니까 "젖가슴"
고추... 등등은 남자한테만 있으니 굳이 구분이 필요없음
끝.
3696 2021-08-30 20:37:26 0
도쿄올림픽 메달 케이스 [새창]
2021/08/21 01:38:39
일본 단무지처럼
별매인가봐요?
3695 2021-08-30 19:44:58 3
엣햄 국뽕 좀 들이키고 옴 [새창]
2021/08/30 05:16:34
나라가 망하면
나라 살리는 용도로도
사용된다고 얘기해 주세요 ^^
3694 2021-08-29 05:58:31 0
편의점 알바하는 가오나시 [새창]
2021/08/28 05:55:38
좋은 고객 구하셨네요.

일도하고 팔아주기까지. ㅋㅋㅋ
3693 2021-08-28 14:20:39 0
전설의 철권 운둔고수 사건 [새창]
2021/08/26 09:52:36
드러머로 이름을 날려야 할 사람이
집구석에서 게임만 하는 듯... ㅎㅎㅎ
3692 2021-08-28 13:45:39 0
일본방송에서 아프간에 있는 일본인 비난 시작 [새창]
2021/08/27 16:45:16
일본 버스 2대 스토리가
왠지 테러 발생 이후 만들어진 소설같아보임.


졌잘싸 비슷하게 만든...
3691 2021-08-26 22:02:22 1
주유기계에 담긴 과학적 원리 [새창]
2021/08/26 17:56:45
촥! 하는 순간 내 기름을 빼앗기는 것이군....
3690 2021-08-26 10:02:29 2
부모님과 관계가 너무 힘들어.jpg [새창]
2021/08/25 17:17:43
그 나이에 독립할 능력이 없는 아들이 잘못한것.
얻어먹고 살면 겸손해져라.

아님 독립하던가.

어떤면에서는 편하게 얻어먹으려는
시도로 보인다.
3689 2021-08-24 13:47:13 0
부산여자가 서울가보고 느끼는 점.jpg [새창]
2021/08/22 17:13:40
"머"의 억양에 따라서
진심 궁금. (성조 없을때)
띠꺼움 (낮은 음에서 올라올때)
시비 거는 거 모두 가능함. (높은 음으로 유지)
3688 2021-08-24 13:45:15 0
부산여자가 서울가보고 느끼는 점.jpg [새창]
2021/08/22 17:13:40
평안도 출신 부모님이라
부산 출생이지만 2개국어 구사 가능.
(원래 6.25 이전 평안도 말은 서울말과 비슷함)

서울로 대학 때 와서
경상도 친구들 통역으로 활약함.

결혼해서는 친구 영화볼때 와이프에게 통역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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