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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6 15: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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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시기에 활동했고 아직도 활동하는 여성랩퍼는 브아걸 미료 뿐 입니다. 윤미래와 미료 뿐이였어요.. 2000년 초중반의 그시대에는..
허니패밀리와 영턱스클럽 이주노쪽 그룹이 힙합한다고 나왔는데 허니패밀리 맴버( 박명호 개리 길 미료 등)들만 아직까지 활동하고있고
그외는 없죠. 옷만 힙합으로 입고 힙합아닌 힙합을 한 그룹이 줄줄이 나오기 시작하던 시기 이기도 합니다
90년대 후반과 00년 초중반까지가...한국가요계에서 힙합스런 요소가 빠지면 노래가 안되는 시절이었어요...
그와중에 힙합아이돌 거품이 조금식빠지면서 이정현이라던지...조성모라던지...엄정화라던디 전혀 그쪽 장르와 다른 노래들이 대박터트리면서
장르자체가 다양화되는 발전이 왔고요...
문제는 그와중에도 정통힙합 여성랩퍼는...윤미래빼고 전무했다고 보시면되요.
미료가 결국에는 힙합이아닌 쪽으로 간거처럼... 그만큼 버티기 힘든거였고..
다지고보면 원탑이 되고싶어서된게 아니라..
섬에서 혼자 학교 다니니까 내가 전교1등이였다 라는 말이랑 비슷한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