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YouMeLove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11-10
방문횟수 : 2007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6325 2015-03-05 11:51:03 3
[새창]
▶CONTAX_S2◀

포경수술을 했지만 똑바로안된
6323 2015-03-05 11:47:41 6
[새창]
어차피 문제가 생긴사람들은 글을 많이 올리지만 상대적으로 잘살고 계신분들은 글을 안올리기에 넷상에 남은 글들로 좋다안좋다를 판단하는것이 넌센스라고 생각되고 병원을 가시는게 좋습니다..
6322 2015-03-05 11:46:46 21
[새창]
1 뭐가 좋고 안좋고 그런걸 따지는 글이 아닙니다...
6321 2015-03-05 11:36:20 11
마눌덕에 서태지 콘서트 갔다 왔는데 완전 신기방기. [새창]
2015/03/05 02:17:38
아저씨 암내 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까르보나라 냄새일까나?
6320 2015-03-05 11:34:38 0
'발도술'에 관한 흔한 오해 [새창]
2015/03/05 01:03:01
아니근데 칼자체가 자기 팔길이보다 두배정도길면 칼집에서 못빼지 않나요? 달심도아니고........
6319 2015-03-05 11:24:01 0
젊은이 73% 대한민국 국민 인것 자랑스럽다. -조선일보 [새창]
2015/03/05 11:21:28
한편 '우리나라가 국제사회에서 차지하는 위치'에 대한 질문에는 선진국(6.6%)과 중상위권(36.8%) 등 '상위권'이란 응답이 43.4%, '중진국'은 37.3%, 중하위권(14.4%)과 후진국(3.9%) 등 '하위권'은 18.3%였다.

선진국(6.6%)과 중상위권(36.8%) 등 '상위권'이란 응답이 43.4%
선진국(6.6%)과 중상위권(36.8%) 등 '상위권'이란 응답이 43.4%
선진국(6.6%)과 중상위권(36.8%) 등 '상위권'이란 응답이 43.4%

-.....................어디 산골오지에 사시는분에게만 전화 걸었나봐요..

아니면 비행기 평생 한번도 안탄분에게?????
6316 2015-03-04 18:49:53 0
허벅지에 기저귀 쪼임.. [새창]
2015/03/04 17:06:42
저는 하기스 프리미어 추천드립니다.
6315 2015-03-04 18:48:08 0
허벅지에 기저귀 쪼임.. [새창]
2015/03/04 17:06:42

벨크로가 사각 벨크로네요.

하기스 추천드리는게 드라이 빼고는 하기스 기저귀가 흡수율 쩔고 벨크로가 부드러워서 추천드리는건데요

빨간부분 에 사각 벨크로가 아직은 괜찬지만 움직임좀 생기고 하면 아기 허벅지에 마찰되서 빨개져요

그리고 걸음마 슬슬할시기되면 팬티형으로 바꿔주세요. 벨크로가 있지만 완성형이라 버릴때만 사용하는데

팬티형이 정말 편하거든요.

기저귀보실때

1. 벨크로가 부드럽고 둥근제질인가.

2. 흡수제 부분 이중처리로 누빔처리되있는가 (누빔안되있으면 뭉처요)

3. 세지않게 사타구니 밴딩 처리 잘되있는가

이렇게 보시면되요.
6313 2015-03-04 18:02:27 3
일본 남학생 [새창]
2015/03/03 18:26:51
애초에....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원산지가 일본이라.................
6312 2015-03-04 17:53:03 7
“김일성 장군 만세” 외쳤던 조선일보 1950년 6월28일 호외 [새창]
2015/03/04 08:57:03
< 조선일보 호외 전문 >

人民軍(인민군) 서울 入城(입성)
‘米國大使館(미국대사관) 等(등)을 完全解放(완전해방)’
여기는 서울이다.
오늘 28일 오전 3시 30분부터 조선 인민군은 제 105군 부대를 선두로 하여 서울시에 입성하여 공화국 수도인 서울을 해방시켰다.
입성한 부대들은 서대문 마포 양 형무소에 구금된 애국자들을 석방하고 괴뢰집단의 소위 대한민국 중앙청 서울시청 검찰청 미국대사관 은행 소위 유·엔 위원단 및 중요한 도로 교량 체신 철도 및 각 신문사를 완전히 해방시켰다.
오래 갈망하여 맞이하던 조선인민군대를 서울시민들은 열열한 환호로서 환영하였다.
서울에 있던 만고역적 리승만 도당들과 미국대사관 및 유·엔위원단들은 이미 27일 오전 중에 서울에서 도망하였다.
또한 서울에 주둔하고 있던 국방군 부대들은 우리 인민군대의 ㅇ렬한 공격에 의하여 그 대부분이 섬멸되었으며 서울로부터 도주하였다.

지시(指示)를 절대신임(絶對信任)하라!
전체 서울시민들이여!
조선인민군대는 정의의 총검으로 서울시를 해방시켰다.
서울은 완전히 우리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수도로 되었으며 서울 전체 시민들의 거리로 되었다.
이제 시민들은 행복하게 살게 되었다
이제 당신들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공민으로서 공화국 깃빨 아래 살게 되었다.
반동의 소굴이었던 치욕의 도시는 이제 진정한 인민들의 거리로 되었다.
전체 서울시민들이여!
공화국의 수도이며 당신들의 거리인 서울시를 질서정연하게 고수하라!
치안당국의 지시를 절대 신임하고 반동들의 온갖 모략에 귀를 기우리지 말라!
반동들은 교묘하게 모략 선전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얼투당투않은 허위선전임을 이때까지의 경험을 통하여 당신들 자신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시민들이여!
반동분자들의 데마(유언비어)와 테로(테러) 방화 파괴 등에 최대의 경각성을 돌리라!
반동을 제때에 적발하라!
그렇케함으로서 당신들이 공화국의 수도를 튼튼히 고수하라!

1,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만세!
1, 우리민족의 경애하는 수령인
김일성장군 만세!
6311 2015-03-04 17:51:05 5
“김일성 장군 만세” 외쳤던 조선일보 1950년 6월28일 호외 [새창]
2015/03/04 08:57:03

북조선일보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61 262 263 264 26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