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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5 12: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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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662975
인터넷상에서 대부분은 안좋은상황일때 글을 올리기에
상대적으로 이런사례의 글들은 넷상에 찾기가 힘듭니다.
즉 케이스바이케이스..반반이라는거죠.
상담을 해보면 이런케이스말고도
털이 자꾸 껴서 아픕니다.
고추에 염증이 자주생깁니다.
사정때매 하루 안씻었는데 썩은내가 납니다.
갑작스럽게 관계할때 냄새때매 부끄러워서 못했어요
포피가 너무 많아서 축늘어져요.
귀두가 스치기만 해도 아파요
..등등등.....
필요하거나 원하는 분들도 굉장히 많은데 그런 케이스는 잘안보려하시고
포경은 한국만한다.
포경은 다른나라는 안한다.
포경하면 성감대가 사라진다.
포경하면 고추가휜다 .작아진다.
등등... 안좋은 이야기만 하십니다.
...필요한사람 안필요한사람 두부류가 있을뿐이지..
좋은가 안좋은가..그런건 따질필요가 없습니다. 장단점을 따지는거는 선동목적의 마켓팅에 활용될 뿐이고
좋다 안좋다를 따지는것은 엄연히 살을 자르는수술 이기 때문에 기준이 될수 없습니다
필요성만 생각해보시고. 나에게 필요한가 안한가를 따져야 됩니다.
좋다안좋다는 따지지마세요.
사례하나 말씀드리면..
72세 먹고 포경 하신분이 있었습니다. ( 몰라서그렇지 나이 50~60먹고하시는분도 꽤만아요.)
이제 쓸일도 없으실 텐데 왜하세요? 라고 했더니..쓰고안쓰고 그게 문제가 아니라 털이껴서 평생 고생했다며 한탄을 하셨습니다.
길거리에서 손을 집어넣을 수도 없고 ...라며..(그동안 스트레스때문인지 짜증나는말투로)
즉..평생 스트레스받으며사신거지요.
수술을 해서 평생 스트레스 받을수도 있고 안해서 평생 스트레스를 받을수도있고....반반..
자신의 필요성에 맞게결정하시면됩니다. 좋은 결정에 가이드라인만 제시하는게 상담자의 역할일뿐이구요.
그리고 포경은 한국만 있는게아니라 전세계 어딜가던. circumcision ,phimosis surgery 등으로 말씀하시면 못알아 듣는 나라없습니다.
공식적인 의학용어이구요...문화적으로 당연시 여기는 나라냐 아니면 필요에 따라 하느냐의 차이가 있는것이지
포경이라는거 자체가 없거나 안하는 나라는 제 지식상에서는 없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데로..넷상의 글들만 보고 뭔가를 결정하실 생각이시면...
네이버지식인에서 다알려주니까 네이버에 질문 올리시면됩니다.
그러나 지식인이나 넷상의 글들은 비전문가의 의견이 포함되어 있다는것을 항상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