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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4 2016-10-31 21:53:52 32
저가 코스프레 [새창]
2016/10/31 21:27:58
이거랑 비교하면 본문은 살이 많이 쪘네요...ㄷㄷㄷ
7053 2016-10-31 21:46:08 0
[새창]
방문1에 유튜브 연동도 없이 링크만 올린데다 달랑 올린 이미지가 너무 광고 느낌이 많이 나서 비공감 드렸습니다.
요즘 타인의 영상을 도용해서 장사하는 분들이 너무 많거든요. 혹시 그런 의도가 아니고 본인 영상이라면 죄송합니다.
7051 2016-10-31 00:46:45 5
오백원짜리... 천원짜리... 오천원짜리... [새창]
2016/10/30 23:11:02
이건 하스같은데..
7050 2016-10-30 00:52:14 0
[새창]
미국이 자국에 이익이 되지 않는 일을 할 이유가 없고,
기본적으로 국제사회에서 내정간섭을 위해 타국 정부를 붕괴시키고 자신의 정의를 주입하는 것은 정의든 민주주의든 어떤 가치에도 어울리지 않습니다. 민주주의가 자리잡기 위해선 국민이 자발적으로 권리를 주장하여 쟁취하여야 하는 것이고, 최소한 독재정권 붕괴를 위한 내전에 지원하는 것이라면 몰라도(이것도 바람직하다고 하기는 어려움) 남의 나라가 빼앗아 만들어준 정권,정부는 괴뢰정부에 불과하죠..
7049 2016-10-26 04:11:49 0
내일자 보니하니 [새창]
2016/10/25 21:59:23
새로운 문제를 일으켜서 지금 문제를 덮을 거임.
임기 시작할때부터 지금까지 국정원 대선개입 논란, 인사논란, 세월호 관련 각종 논란 등..뭐가 있었는지 다 떠올리기도 힘들 정도로 많은 사건이 연쇄적으로 발생했는데
지금까지 제대로 책임지고 마무리한 사건은 단 하나도 없음. 잠깐은 시끄러워도 결국 임기 끝날때까지 제대로 마무리 되는 일은 아무것도 없을거고 책임지는 일 없이 넘어갈거임.
7048 2016-10-26 03:52:55 0
[새창]
누워 있는 아저씨 총맞아서 지혈하고 있는건데요...,?
7047 2016-10-26 03:50:03 0
네가 살고 있는 세계 [새창]
2016/10/25 00:34:10
비록 세상에 존재하는 길들이 내가 만든 것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갈림길에 섰을 때 어떤길을 걸을지 선택하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일 것입니다.
혹, 내가 걷는 이 길이 샛길없는 외길이라고 할지라도, 결국 그 길을 걷는 것은 나 자신입니다.
자유의지가 존재하는지, 허상일 뿐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결국 나는 '나'이고, 나의 삶을 살아야 하며 스스로 행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7046 2016-10-26 03:39:45 0
[새창]
본문에 '어쩌면','하지만'이라는 단서가 붙어있죠.
일반적으론 그렇지 않다고 해도 누군가에겐 동의어에 들어갈수 있을거에요.
적어도 대의 민주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현재 권력을 위임받은 대통령에겐 종교,가족,우정,사랑,신념,가치가 모두 동일한 것 같군요.
7045 2016-10-25 16:22:49 0
쓰나미가 몰려오는데 물방울 하나하나 다 세아릴수 없는것... [새창]
2016/10/25 14:03:49
별 세는 밤....
7044 2016-10-23 22:04:08 0
[새창]
coper78/님의 말씀대로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표현이 잘못된 것을 정당화 할때 쓰일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표현 자체가 잘못된것은 아니라고 봅니다.(물론 님도 말 자체가 틀렸다는게 아니란건 압니다.)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닌 것은 없다고 하셨습니다만..
'인권'을 비롯해 사회 질서와 이상에 관한 완벽한 솔루션은 결코 존재할 수 없다는 점에서
그렇게 일반화 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과학 역시 헤게모니가 전환되기도 하고 정반합적인 발전 과정을 거쳐 만들어 가는 것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학적 진실에 관해선 우리가 도달하지 못했을 뿐, 오롯한 진실이 있다고 생각될 뿐 아니라,
전자기학처럼 부분적이나마 완성에 가까운 분야도 있으니까요.
사회와 인간에 관해서는 다릅니다. 결코 완벽한 이상향, 유일무이한 진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이 꿈꾸는 세상이 다르고, 욕망하는 바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 질서는 필연적으로 정치적입니다.
대화, 협상, 타협, 저항의 과정이 반복 되며 더 많은 사람을 포용하고
좀 더 많은 사람이 공존하기 위한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현대사회에서는 그 어떤 정의보다도 절차적 정의가 중시됩니다.
민주주의의 꽃이라 불리는 다수결의 원칙은 절차적 정의를 뜻하는 것이며,
정의의 마지노선이라고 할 법률은 정의에 관한 사회적 합의이며,
이 주지된 '약속'을 지켰는가에 따라 적용되는 절차입니다. 즉, 사회의 정의는 절차적 정의의 기초 위에 서있다는 겁니다.

물론 진리, 또는 이상은 존재합니다. 그건 나침반처럼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알게하는 것이지만,
결코 절대적인 것이 아니며 특정한 도달점이 존재하는 것도 아닙니다.
특정한 도달점이 존재하지 않아도 사회는 더 개선될 수 있으며,
그것을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부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님의 말씀대로, 잘못된 것을 얼버무려 정당화 하기 위해 그런 표현을 이용하는 사람도 있긴합니다.
그리고 님의 말씀대로, '어떻게 무엇을' 만드는지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무엇을' 만들 것인지 잘 결정하기 위해서야 말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7043 2016-10-23 21:24:52 0
[새창]
뭐 현실에선 보수적인(?) 어르신들이 '요즘 젊은 것들은 잘알지도 못하면서 나댄다'며 욕할 때 흔히 하는 표현...
7042 2016-10-23 21:20:16 1
오유인 공감률 0% 도전 [새창]
2016/10/23 17:02:56
흔히 캐비어로 알려진건 철갑상어의 알인데요, 철갑상어는 이름과는 다르게 상어 종류가 아니라고 하네요
7041 2016-10-23 18:01:33 0
옛날 개그..... [새창]
2016/10/23 16:37:19
다시 보다는 재생이나 다시보기가 더 정확한 번역...
7040 2016-10-23 17:40:37 33
중국집 철가방 논란 [새창]
2016/10/23 16:15:41
짬뽕 한그릇...한그릇은 배달 안해주는데도 많은데 바닥 한번 닦으면 될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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