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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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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9 2016-10-12 14:21:58 2
착하지~~ 내가 집으로 안전하게 보내줄께~~~ [새창]
2016/10/12 08:50:04
11111눈만보고 아이유인줄...
7008 2016-10-12 08:48:37 7
요즘드라마 근황 [새창]
2016/10/11 17:43:27
청춘시대랑 욱씨남정기는 꽤 괜찮았는데.
7007 2016-10-12 07:54:56 9
[새창]
틀린부분:게시판
7006 2016-10-11 22:18:30 0
달의츠쿠요미 [새창]
2016/10/06 10:59:12
꼭 나쁘다고는 할수 없을지도 모르죠.
어쨌거나 주인공을 비롯한 사람들은 그런 삶을 살지 않기로 정한 것이고, 타인의 강요에 자신의 의지를 관철한 거죠.
7005 2016-10-11 22:10:17 0
하스스톤 하면서 성격 많이 버리는거 같아요 [새창]
2016/10/11 13:41:42
저는 하스스톤은 순전히 즐겜해서 별로 그런게 없는듯..
성격 버리는건 클래시로얄이 더 심한듯...거긴 불과 며칠전까지 이모티콘 차단조차 안됐었거든요.
7004 2016-10-11 22:07:32 0
하스 대리 받을려 하는데 [새창]
2016/10/11 19:49:44
개허무...솔직히 전설 뒷면은 단순히 봤을때 예쁜 뒷면은 아님..심플한것도 차라리 기본 뒷면이 낫고.
전설은 상징성 때문에 의미있고 멋진거죠.
그렇게 전설 따면 나중에 정작 자기힘으로 전설 따도 감흥 없을거고 게임할 목표도 없어져서 전설 달아보기도 전에 겜 접을 확률이 클듯.
차라리 10만원으로 카드팩을 까세요. 확팩 나올때 예구해서 예쁜 뒷면 받거나 영웅 스킨을 사시던지요.
7003 2016-10-11 20:36:01 0
[새창]
유머는 아닌것 같네요.. 저분이 잘했는지 못했는지 모르겠지만...
7002 2016-10-10 19:57:04 5
2016 코믹콘 코스프레 [새창]
2016/10/10 16:20:56
와...옷 저렇게 이어붙이려면 엄청 복잡하고 까다로웠을 텐데 특히 타이즈는 사이즈 잘못 맞추면 너무 헐렁하거나 너무 조이거나 할것같고 신축성이 좋으면 그런 걱정은 없지만 안입었을때 크기가 입었을 때랑 달라서 맞춰서 재단하기 힘들었을텐데ㄷㄷㄷ
7001 2016-10-10 12:55:58 0
[새창]
있어보인다는게 뭘 말씀하시는 건지 몰라도
약간 가볍지만 상큼하고 깔끔한 걸로 괜찮으면 아래쪽,
좀 보수적이고 무난하더라도 중후하고 묵직한 느낌을 원하시는 거면 위쪽.
개인적으론,펑키란 말도 바나나란 말도 고급스러운 느낌보다는 발랄한 어감이라, 아래쪽이 펑키바나나라는 브랜드명을 더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요. 싸구려 같지 않으면서도 적당히 산뜻하고 깔끔한 느낌?
6998 2016-10-10 09:50:24 0
표준어가 아닌 것 같지만 의외로 표준어인 단어 모음.jpg [새창]
2016/10/09 09:55:06
서울 사투리 있어요..
서울 방언에서 표준어에 해당하지 않는 부분은 서울 사투리 맞아요.

표준어:한나라에서 공용어로 쓰는 규범어. 교양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로 정함을 원칙으로한다
방언:각 지역에서 사용되는 언어체계, 표준어는 서울 방언을 토대로 만들어짐.
사투리:한 지역에서 사용되는 표준어가 아닌말

서울사람이라고 다 교양있고 다 표준어 쓰는건 아니잖아요. 표준어 정의에서 서울말이란건 서울 방언을 뜻해요.
서울방언=표준어 + 서울 사투리
대체로 이런느낌.. 표준어 중에는 서울방언이 아닌것도 있을 수 있지만.

아나운서가 표준어에 가까운 화법을 구사하는 것 맞고,
서울사람들이 쓴다고 다 표준어 아님요..
6996 2016-10-10 08:31:06 7
[上]웃긴대학주간답글Best! [16.10.3~16.10.9] [새창]
2016/10/10 01:38:20
작성자는 원룸에서 여친과 동거중>투룸으로 이사감>방이 하나 더 생기니까 여친이 자기 친구(여자)를 데려와서 같이 살기로함>작성자+작성자여친(여자)+여친친구(여자)=여자 둘과 동거

히토미는 검색해보니까 성인 사이트?라네요. 음란마귀라는 의미로 쓴듯.
6995 2016-10-10 05:41:27 0
[새창]
동의합니다.
그러나 그렇기에 모른다는 것이 변명이 되지 않음을, 자신이 초래한 결과에 대해 스스로 책임이 있음을 직시해야만 스스로 더 나은 선택을 위해 행위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지한 사람들의 잘못된 의식보다 지식인들의 비겁이 더 크다...? 글쎄요. 누가 무지하고 누가 지식인인지 어떻게 구분할수 있을까요. 요즘 같이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단순히 지식이 많다고 해서 그사람이 지식인이라고 할수는 없죠.
저는 그렇게 길게 살진 않았지만, 대학 교수라도 식견이 짧을 수 있고, 깡촌 할배라도 바로 잡힌 의식을 가진 사람도 있다는 걸 봤습니다.
촌부라고해서 자신의 삶과 이 시대에 대해 책임이 없다, 책임이 낮다고 할수는 없는 거죠. 투표를 행사했으면, 아니 투표권이 있으면 누구나 한표만큼의 책임이 이 시대에 대해서 있는 것이고, 누구나 자기 자신의 삶에 대해서, 자신의 가족과 친구와 이웃의 삶에 대해서 책임이 있습니다. 몰랐다는 것이 그 책임을 저버린데 대한 변명이 되진 않는다고 봅니다. 사실 죄라는 표현은 포괄적으로 사용되면 마치 초월적인 규범이 있는것처럼 보여서 좀 꺼려집니다만, 어쨋거나 보편적인 도덕성과 양심에 위배되는 행위 뿐만 아니라, 결과적으로 해를 끼치는 행위를 했다면, 그것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겁니다. 책임이란 그 해악이 자신에게 돌아올 때 남을 탓할 수 없으며, 그 해악이 남에게 끼칠 때 그에 걸맞는 응보가 그에게도 미쳐야 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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