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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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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9 2021-05-30 09:24:44 14
놀란의 영화가 복잡해 보이는 이유.jpg [새창]
2021/05/29 22:20:36
단기기억상실이라는게 그리 흔한 소재는 아니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 자체도 이야기의 일부분이죠.
이야기의 순서를 꼬은게 그냥 관객들 헷갈리라고 그런게 아니라
관객들이 해리성 기억상실 환자가 겪는 혼란스러움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하는 장치인데
서사에 특별함이 전혀 없다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요.
19638 2021-05-30 09:06:47 1
게임에서 사랑을 전하려 했던 사람.. [새창]
2021/05/30 02:19:41
卐도 원래 의미는 같답니다!
19637 2021-05-30 02:43:31 12
게임에서 사랑을 전하려 했던 사람.. [새창]
2021/05/30 02:19:41
아니 부처님의 뜻을 전하려고...
19636 2021-05-30 01:44:20 17
유머아님)그알보는데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ㅠ [새창]
2021/05/30 00:32:42
클릭 유도를 위해서 자극적인 워딩으로 제목장사하고
근거도 없는 가짜뉴스를 마구 복붙해서 바이러스처럼 퍼리는 것들이
대한민국에서 언론이네 기자네 하며 으스대고 다니니..
19635 2021-05-29 21:25:20 76
필라테스 다녔다고 변태 취급하는 소개팅녀..jpg [새창]
2021/05/29 20:42:43
돼지 눈엔 돼지만 보인다는 부처님 말씀이 딱 맞네요.
19633 2021-05-29 16:00:05 8
핀란드인 여성이 느낀 한국인 남자친구의 장단점 [새창]
2021/05/29 14:54:12
그냥 문화 자체가 변한거라고 봐요.
일본 영향이 아주 없었다고는 못하겠지만,
그것보다는 먹방이나 ASMR같은 미디어의 영향이 훨씬 크다고 생각해요.
19632 2021-05-29 14:19:38 7
혐) 고대 페르시아의 고문 방법 스카피즘 [새창]
2021/05/29 13:55:46
미트리다테스가 어떻게 17일간 살아있었는지 의문이 생기네요..
고문은 둘째치고 옴짝달싹 못하게 묶인 상태에서 방치되었으면 물도 못마시고 설사로 탈수상태라 3일도 못버티고 죽을텐데..
19631 2021-05-29 14:14:39 4
웹툰의 일진 vs 만신의 일진 [새창]
2021/05/29 13:59:43
잉어킹! 버거킹! 갓김치! 갓바치!
19630 2021-05-29 13:10:15 10
매형에게 진심인 민족 [새창]
2021/05/29 11:04:25
이왜진..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180316_0000254155#_enliple
19629 2021-05-29 06:09:34 0
신박한 성적 공개 방법 [새창]
2021/05/29 02:15:22
하나만 가려진건 왜일까요..
19628 2021-05-28 20:58:18 5
호응 잘해주는 여자.gif [새창]
2021/05/28 18:52:47
설명좀...
19627 2021-05-28 18:40:39 17
이지혜가 백지영 만나러 갔을 때 본 광경 [새창]
2021/05/28 16:17:36
그지라니 말이 너무 심하시네...
19626 2021-05-28 16:06:44 3
이 능력 생기면 뭐할건가요?.gif [새창]
2021/05/28 12:24:22
전에 어디서 봤는데,
거미의 실뽑는 기관은 구조적으로? 유방이랑 비슷하다더라구요.
그래서 염소에 거미유전자를 이식해서 염소젖으로 거미줄을 만드는 연구가 있었던 것으로...
19625 2021-05-28 14:35:51 4/10
스압) 언니와 싸운 동생의 글 그리고.jpg [새창]
2021/05/28 01:08:06
개인적인 선입견이 좀 있었을지 모르겠네요.
가족중에 항상 화가 나있고 불만족스럽고
수시로 부모님과 소리지르고 싸우고 욕하고
그걸 남탓으로 돌리고 그러던 사람이 있어서,
그 자체가 얼마나 큰 폭력인가 체감하고 자랐거든요.

저 글에선 소리치고 싸운건 자기 잘못이라고 짧게 언급하고 넘어갔지만,
그 상황을 겪는 입장에서 그렇게 가벼운 상황은 아니었을 겁니다.
물론 그렇게 싸울때 본인이 가장 괴롭고 끔찍하겠지만,
언니 자신도 부모님입장이나 동생입장을 이해하려고 하진 않잖아요.

떡볶이 사건도 빡친다는 건 이해하지만,
빡친다고 뒤집어 엎으면 욕먹고 싸우게 되는건 뻔한 결과죠.
가족들이 자신을 이해해주길 바라면,
자신도 가족들을 이해할 필요도 있고
어느정도는 가족들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행동할 필요도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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