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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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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34 2020-09-28 11:01:25 31
곧 출소하는 조두순이 어떤인간인지 알려주는영화 [새창]
2020/09/28 08:35:11
심신미약이라는게 본문에도 나온 주취감경입니다.
만취상태였으면 형량을 깎아준다는 제도 자체도 대단히 잘못되었지만, 만취 상태라는 뚜렷한 증거조차 없음에도 주취 감경을 인정한 판사나, 적극적으로 항변하지도 않고 항소조차 하지 않은 검사나, '당시 상황에서 최고 형량을 구형하고 선고했다'는 님의 주장과는 좀 많이 달라 보이네요.

그저 우매한 군중들의 떼법이라고 깎아내리기엔, 판검사들이 범죄자에게 얼마나 한없이 관대한지 너무 많이 봐왔네요.
전국민이 눈에 불을 켜고 지켜본 사건조차 저러한데, 세상에 억울한 사건이 얼마나 더 많을까요?

17733 2020-09-28 10:10:39 0
엄마마음 느껴지는 광고 [새창]
2020/09/28 08:59:20
일부러 셀프디스 하는거 아닐까요
어차피 맛으로 승부하는 상품 아니니 최대한 이슈 만들어서 호기심에 먹으러 온 사람들 낚으려고
17732 2020-09-28 05:12:22 0
후방주의) 월요일의 빅 가슴짤 [새창]
2020/09/28 00:05:06
바바 후미카
17730 2020-09-27 22:01:04 2
역수입 154 엄마가 왜 흙수저야.? [새창]
2020/09/27 13:27:12
괴벨스는 지나친거 같은데요.
흙수저가 단순한 계급론이라기엔 자기비하적인 면이 강한 단어고 실제로 부모 탓하는 사람도 꽤 있죠.

물론 흙수저란 단어가 가난한 부모를 비난하는 단어가 아니라고 비판할수는 있을 것 같지만,
아파트가 다르면 서민 빌라촌 아이들이라며 면박줘서 쫓아내는 세상에서 자라난 아이들이, 그래도 가난한 부모님이라도 자신이 받아온 사랑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쓴 글까지 본질왜곡이고 괴벨스라고까지 하는건 도가 지나치네요.
17729 2020-09-27 19:52:18 26
여고생 턱걸이 [새창]
2020/09/27 19:30:53
올라갈때마다 무릎으로 명치를 찍었겠죠
17728 2020-09-27 15:40:42 17
아이가 엘베 손소독제에 소변실수를했습니다 [새창]
2020/09/27 15:36:17
장난도 아주 악질적인 장난인데 저걸 실수라고...
자기 자식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지만 저런 사람이 히틀러를 길러내는 거지..
17727 2020-09-27 15:35:07 6
날씨도 서늘하고 모든분들 건강하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새창]
2020/09/27 14:00:25
따님도 건강하시길 바라고, 님도 건강하세요. 추석 잘 보내시구요!
17726 2020-09-27 14:25:41 15
역수입 157 여자에게 매력 있는 남자가 되는 방법 [새창]
2020/09/27 13:46:58
그만 때려요...
17725 2020-09-27 13:15:08 39
주임원사 갈구는 소위.gif [새창]
2020/09/27 10:38:21
그 말도 맞는 말이긴 한데.. 근데 정황상 주임원사가 오죽하면 저랬을까 싶기도 하네요. 해지고 밤늦게까지 뭘 시킨건지 몰라도, 연병장을 돌렸든 업무를 지시했든 정상적인 지시는 아닐것 같고..
훈련상황 같은 부대 운영상 지시였거나 윗선에서 내려온 지시였으면 원사가 나서지 않았을거 같은데 소위 나부랭이가 독단적으로 내린 지시면 뭐...
17724 2020-09-25 22:06:07 3
한글 디자인 근황 [새창]
2020/09/25 18:54:04
상단에 fuck이라고 되어있는거 보면 의미를 정확히 알고 파는 거 같아요
17723 2020-09-25 22:03:32 14
유머× 방금 당근마켓에 올라온글인데 아동학대 [새창]
2020/09/25 20:36:41
일단은 경찰에 신고하는게 거의 유일한 신고방법인듯한데.... 솔직히 경찰은 가정사에 개입 안하려하는 경우가 많아서 괜히 들쑤시기만 할 뿐일거 같아 불안하고..
https://www.gov.kr/portal/service/serviceInfo/PTR000050499
17721 2020-09-25 21:53:05 7
검색주의) 88년생 누나 [새창]
2020/09/25 19:43:53
나 어릴때 선생님이 니들 88올림픽 알아? 이러면
네!교과서에서 봤어요!!
그래 니들은 벌써 88올림픽을 교과서로 보는 세대구나..
이랬는데 요즘 애들한테 2002 월드컵 알아?이러면
교과서에서 봤어요! 함.
근데 2002년에 태어난 애들도 벌써 고3임..
17720 2020-09-25 18:51:52 0
정말 짜증나는 빠른생년 문화.jpg [새창]
2020/09/25 17:49:53
꼴랑 몇개월 빨리 태어난걸로 나이 갑질 하려 들면 굳이 친하게 지낼 필요 없죠. 알바 평생 할것도 아니고.
깍듯하게 존대하고 그쪽도 존대하시라고 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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