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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1 04: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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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땜에 오해하시는지는 알겠는데, 누구라도 자기 집앞에 저만큼 택배가 와있으면 놀랄일이고, 실제로 소유진님도 놀란것처럼 보이고,
백종원 대표 정도 되는 사람 집에 공간이 없겠냐만서도 저만한 박스 들였다 내놨다 하는 것도 일인데
그렇다고 저거 잠깐 들이자고 사람 부를거 같지도 않고, 평생 다 못먹을 분량이니 분명하 다시 가져다 어디든 나눠줄탠데
집으로 보내서 사람 왔다갔다하고 일 두번 하는 것보단 기왕이면 사무실로 보내줬으면 좋았을텐데 싶어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평생 저런 거 받아볼 일 없을 사람으로서 그냥 생각이나 해본거 뿐이니 너무 깊은 의미를 찾지 말아주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