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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44 2020-09-18 14:13:59 0
[답변] fishCutlet 님, 답변입니다. [새창]
2020/09/17 11:33:47

"백인의 문화"
17643 2020-09-18 14:12:05 0
[답변] fishCutlet 님, 답변입니다. [새창]
2020/09/17 11:33:47

사진을 잘못 올렸네 토인이라고 한건 이건데
17642 2020-09-18 14:11:28 0
[답변] fishCutlet 님, 답변입니다. [새창]
2020/09/17 11:33:47
ㅋㅋㅋ 웬만하면 말하지 않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남의 수준 운운 하며 말끝마다 일일히 '이해되시나요?' '따라오시나요?' 이러면서, "맥!락! 컨텍스트! 에피스테메!" 이러는거 너무 웃기네요. 어휘수준 자랑하고 싶으셨어요?ㅋㅋㅋㅋ
누가 찐인지 정말ㅋㅋ

말을 이어가자면,
트로픽 썬더는 블랙페이싱을 하는 백인에 대한 풍자구요,
얼굴에 검은 위장을 칠한 특공대와 트로픽 썬더를 똑같은 수준에 놓는 님이야 말로 맥락을 무시하고 계시죠.
사족으로, 얼굴을 검게 칠하는 위장을 보고 '토인'이라고 부르는 건 인종차별이구요. 와, 마침 국내 사례가 존재하네요.

저는 딱히 한국을 '이 인종차별적인 나라'라고 비난하고 싶은게 아니에요. 그런적도 없구요. 다만, 한국이 인종차별 청정구역이라고 주장하는건 거짓이라고 말할 뿐이죠.

뭐 다른나라에 비해 정도가 약한건 두말할 필요 없는 사실이지만, 정도가 약한 차별에 대해 불평한다고 불편러, 메갈, 미러링 운운하고, 지금 논쟁의 발단이 된 글처럼 '외국인들, 흑인들, 유색인종들이 한국에서 특권을 요구한다' 같은 소리를 하면 인종 갈등과 차별이 심해지지 않겠어요?

결국 님이 주장하고 싶은건 뭔데요?
의정부고 학생들이나 마마무처럼 비하적인 의도 없으면 블랙페이싱도 아니고 인종차별도 아니니까, 흑인들은 우리나라에서 그걸 금지하자고 특권 요구하며 논란 일으키지 말고 닥쳐라?

17641 2020-09-18 13:45:02 0
[답변] fishCutlet 님, 답변입니다. [새창]
2020/09/17 11:33:47
왜 블랙페이싱 논제에 메갈들의 미러링을 갖다대시죠?
욱일기 논쟁은 블랙페이싱 논제와 관계 없이 확장했다면서, 뜬금없이 페미를 꺼내오는 이유는 뭔가요?

내부총질이라는 저 글의 주장에 동의하는지는 중요하지는 않습니다만, 표현의 자유는 물론 중요하죠.
다만 그만큼 비판의 자유 역시 열려있어야 합니다.

메갈들의 미러링 개논리는 논리로 맞받아치면 되는거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표현의 자유에는 제약요건이 있죠. 약자 혐오는 표현의 자유로 허용될 수 없다는 겁니다.
물론 어디까지가 약자혐오인지는 논쟁의 대상이 되겠죠.
의정부고의 블랙페이싱이 한국에서 논쟁꺼리가 되듯이요.

과거 어느 미대생이 만들었던 일베 조각상이 시민들의 손으로 산산히 부서진 적이 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기분나빠서? 아니죠. 일베는 명백히 약자혐오의 상징이었습니다. 그들이 벌여온 만행의역사가 만들어낸 결과죠.

한편으로 저는 작가에게 일베 손가락 조형물을 만들 표현의 자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뒤따라오는 논쟁과 논란의 책임을 져야죠. 블랙페이싱이 금기라고 해서 절대적으로 금지되어야 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논란을 감당해야할 책임은 있습니다. 책임질 수 없다면 하지 말아야죠.

블랙페이싱이 금기시 되고 있음에도 블랙코미디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트로픽 썬더는 블랙페이싱에 대한 블랙코미디죠.

17640 2020-09-18 13:16:06 0
[답변] fishCutlet 님, 답변입니다. [새창]
2020/09/17 11:33:47
욱일기는 인종차별이 아니죠.
저는 욱일기가 인종차별이라고 주장한 적이 없습니다.
한국인들이 욱일기에 대해 분노하는 건, 일제의 만행이라는 역사적 기억의 상징이기 때문이죠.
마찬가지로 흑인들이 블랙페이싱에 분노하는 건, 블랙페이싱이 인종차별 역사의 한 단면이기 때문이구요.

이걸 '욱일기는 인종차별이다'라는 주장으로 곡해하니 웃겨서 뒤로자빠질 지경이네요.
17639 2020-09-18 13:10:01 0
[답변] fishCutlet 님, 답변입니다. [새창]
2020/09/17 11:33:47
지극히 개인적인 맥락에서 벌어진 대화와,
공개적인 장소에서 여러사람에게 노출되는 코스프레가 완벽히 같은 맥락이라고 할수는 없죠.

만약 '미친 깜둥이 새끼' 대화를 우연히 들은 사람이 한국어를 할 줄 아는 흑인이라면, 그 사람은 본인 이야기를 하는게 아닌줄 알더라도 충분히 불쾌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저 대화가 벌어진 장소가 뉴욕 할렘가고, 영어로 벌어진 대화라면 두사람이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총을 맞을 수 있는 대화죠.

한국에 들어와 사는 외국인이 적은 만큼 아직 인종갈등이 심하지 않고, 개인적인 대화가 남들에게 흘러나갈 걱정이 없는 상황이었죠. 그렇기에 주변을 신경쓰지 않고 저런 대화가 가능했다는 맥락을 고려해야죠.

블랙페이싱의 경우는 사진이 인터넷에 오르고 온 세계 아무나 볼 수 있는 환경에 놓여있습니다. 뭐 그걸 굳이 태그 달아서 전세계 사람들이 보라고 한건 샘오취리의 잘못이지만, 샘오취리가 아니라도 언제든 터질수 있는 문제인거죠.
17638 2020-09-18 13:00:54 0
[답변] fishCutlet 님, 답변입니다. [새창]
2020/09/17 11:33:47
블랙페이싱의 의미를 모르는건 님이죠
백인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블랙페이싱을 하는 백인 커크 라자러스를 연기한 것이지,
백인인 로다주가 흑인인 커크 라자러스를 연기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블랙페이싱이 아닌거죠.
이정도 논리도 이해 못하는 지능을 갖고 계신가요?
17637 2020-09-18 12:58:32 0
[답변] fishCutlet 님, 답변입니다. [새창]
2020/09/17 11:33:47
그리고 꾸준히 흑인을 우월한 존재로 묘사했으면 블랙페이싱이 인종차별이 아니었을 거란 소리를 하시는데,

흑인 코미디언 조던 필이 감독한 영화 겟 아웃을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여기선 흑인을 너무나 선망하는 백인들이 나오죠. 흑인들이 그런 백인들을 얼마나 끔찍하게 보고 있는지 알수 있는 영화입니다.

'흑형'이 흑인의 우월함을 찬양하는 단어임에도 많은 흑인들이 불편한 단어로 지적했다는 사실은 님이 먼저 들고나온 예시에요.

17636 2020-09-18 12:53:05 0
[답변] fishCutlet 님, 답변입니다. [새창]
2020/09/17 11:33:47
????앞뒤가 하나도 안맞는 주장을 하고 계시네요???

"연극에서 흑인 역을 맡은 사람이 흑인으로 분장하면 블랙페이싱입니까?
황인으로 분장하면 옐로우페이싱이구요? 엘프로 분장하면 엘프페이싱입니까? 연극의 분장을 보고 화를 내는 사람이 있나요?"

님은 황인으로 분장하면 옐로우페이싱이냐고 물으시고,
연기를 위해 얼굴을 분장했을 뿐이면 블랙페이싱이 아니라고 주장하셨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전형적인 옐로우페이스 영화"라고 비판하고 계시네요???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내용중 분장을 제외하고 어디에 동양인 비하적인 요소가 있죠?

굳이 따지자면 클라우드 아틀라스가 '전형적인 옐로우페이스 영화'는 아닌데요.
이 영화는 여러 인종의 배우들이 출연해 서로 다른 인종을 교차로 연기하죠. 아래 사진은 이 영화에 출연했던 배두나가 백인을 연기했던 장면입니다. 흑인인 할리베리 역시 백인을 연기하기도 했죠.

굉장히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연출이죠. 말하자면, 님의 주장대로 오직 연기만을 위해 동양인과 흑인을 백인으로, 백인을 동양인으로 분장시킨 거죠. 님의 주장대로면 충분히 허용될만 하지 않나요? 그런 영화가 왜 "옐로우페이스의 상징인 영화"가 되었나요?

님의 주장과 일관되는 주장이기는 한가요?

17635 2020-09-18 01:26:0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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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7 19:27:10
고니시가 임진왜란 발발 전에는 의미 없는 전쟁이라고 반대하기는 했죠. 딱 거기까지가 긍정평가의 여지가 있는 부분이고,
전쟁이 결정되고 나서는 선봉장인 만큼 적극적으로 공세에 나섰고 그만큼 피해도 가장 많이 끼친 인물이니 재평가고 나발이고 할 구석이 없는 전형적인 전범인데.
17633 2020-09-17 16:12:4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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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7 13:59:12
저 고양이 분명 벌레 먹고 이 안닦았을 거임
17632 2020-09-17 15:47:38 1
[답변] fishCutlet 님, 답변입니다. [새창]
2020/09/17 11:33:47
무슨 죄책감이니 부채의식이니 그런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죠. 샘 오취리가 잘못한건 잘못한거고,
우리가 잘 몰라서 잘못한게 있다면 고쳐나가면 되는겁니다. 잘못이 아니라고 우길게 아니구요.
17631 2020-09-17 15:44:38 1
[답변] fishCutlet 님, 답변입니다. [새창]
2020/09/17 11:33:47
욱일기 논란 관련해 한가지만 짚고 넘어가자면,
저는 건전하게 욱일기 반대 운동을 펼치는 한국인들을 폄훼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왜곡된 애국심을 가진 사람은 분명히 존재하죠.
불편러, 힙찔이, 차별주의자는 어디나 존재한다는 님의 주장 그대로, 욱일기에 대해 비이성적으로 비난하는 사람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한국인이 일반적으로 그런 것은 분명히 아니지만, 존재하는거야 존재하는 거죠.
욱일기 관련 필리핀을 비난한 사람들이 한국인인지도 의심스럽다는 말씀은...
물론 그럴 가능성이 아 주 없지는 않겠죠.
그러나 설마, 한국인, 특히 욱일기에 반대하는 사람은 전부 선량하고 똑똑하고 예의바른 사람들 뿐이라 그런 멍청하고 무례한 짓을 절대 저지를리는 없다고 믿으시는건...아니겠죠?


욱일기에 대한 입장 비교는 다른게 아닙니다.

욱일기와 일본의 만행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며 비판하는 사람 = 정상
모르고 욱일기를 썼지만 사실을 알고나서 고치려는 사람 = 정상

욱일기를 썼다는 이유로 무식하다 가난뱅이다 그 밖에 온갖 욕을 하는 사람 = 비정상
욱일기를 쓰는게 뭐 어떠냐 정당화하는 사람 = 비정상

블랙페이싱의 역사에 대해 알리며 비판하는 사람 = 정상
모르고 블랙페이싱을 했지만 알고나서 고쳐나가는 사람 = 정상
블랙페이싱을 했다는 이유로 혐한 감정을 조성하려는 사람 = 비정상
블랙페이싱은 잘못이 아니라고 정당화하는 사람 = 비정상

설마 욱일기 비판하는 사람중이 비이성적인 사람은 없고,
님들은 잘못된 블랙페이싱을 정당화하려는게 아니라,
"정당한" 블랙페이싱을 옹호할 뿐이라고 주장하시려는 건 아니시길 바랍니다.
17630 2020-09-17 15:20:06 1
[답변] fishCutlet 님, 답변입니다. [새창]
2020/09/17 11:33:47
사실 저는 샘 오취리가 잘못 행동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샘 오취리는 지금까지 여러번 블랙페이싱에 대한 지적을 해왔어요.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지만, 샘 오취리가 극심한 비난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죠.

의정부고 학생들의 코스프레가 '그렇게까지' 비난받을만한 것은 아니었다는 점도 있지만, 샘 오취리가 만약 K팝 어그로 태그를 달지 않고, 한국어로만 비판 글을 작성했었다면, 또는 최소한 영문 입장문을 한국어 입장문과 동일하게 작성했다면 이런 논란은 되지 않았을 거라고 봅니다.

샘 오취리의 과거 발언이나 동작까지 발굴해내 비난하는건 괘씸죄가 적용되어 과도한 면이 있기는 하지만, 꼭 흑인이라서 보단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직업이기에 어느정도는 감당해야 하고 조심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기는 합니다.

다만, 샘 오취리나 의정부고 학생들의 경우를 넘어서, 제가 비판한 게시글은 아예 외국인들, 흑인들, 유색인종으로 확장하여 그들의 주장은 특권 요구이며 내정간섭이라고 비판하고 있죠.
오취리를 포함해 흑인들, 유색인종의 입장과 견해도 존중해야 한다고 보기에 저는 그런 주장에 반대합니다.

아마 님께서도 꼭 오취리 한사람이라기 보다, 누구라도 그런 지적을 할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싶으신 거라고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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