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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9 2020-07-11 15:42:27 23
EXID 하니 공백기 10kg 쪘을 때 [새창]
2020/07/11 13:30:29
말 참 예쁘게 하시네
17028 2020-07-11 08:40:50 9
후방주의) 패션쇼중 대참사 [새창]
2020/07/10 23:04:29
뒤에 커다란 사진 붙어있는데 유명인이 모델로 선게 아닌가 싶네요
17027 2020-07-10 23:10:13 4
끝까지 현명한 정치인 박원순 [새창]
2020/07/10 22:29:37
님이 한건 공감이 아니라 계산이죠.
사이코패스도 그 정도는 합니다.
17026 2020-07-10 22:43:52 1
성추행에 엄청 관대한건가 사람들이 ㅎㅎ [새창]
2020/07/10 13:18:46
제가 겪어본 성추행 목록임.
http://todayhumor.com/?phil_16330
당신도 꼭 겪어보시길.
17025 2020-07-10 22:40:47 11
끝까지 현명한 정치인 박원순 [새창]
2020/07/10 22:29:37
이런건 공감이 아니라 사이코패스같은 소리에요.
17024 2020-07-10 22:34:14 2
끝까지 현명한 정치인 박원순 [새창]
2020/07/10 22:29:37
사람 목숨 가지고 그런 말 하지 마세요.
17023 2020-07-10 19:22:44 0
모자도 양자도 전자도 원자도 이거 죄다 남녀차별이냐? [새창]
2020/07/10 13:48:03
누가 현실적으로 모든 단어를 수정할 수 있냐고 물었음? 모든 단어를 수정하는게 맞냐고 했지?

아들 子에 대응하는 여성어가 없는 이유가 뭔지 암?
원래 남-녀가 대비되는 말이고, 子는 '원래'는 아이 자 였기 때문임. 그게 변질되어서 아들 子로 쓰인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사람은 그 누구도 없음.

그래서 양자 광자 입자 의자 주전자가 다 남성적인 단어냐는 소리를 왜 하는줄 앎? 이 단어들의 공통점은 대체로 작은 것을 뜻한다는 것임. 작은 사물들에 子를 붙인 이유는 아이가 작기 때문임. 와! 놀랍게도 아들이란 의미가 아니라 아이란 의미가 반영되어있네? 일일이 설명해줘야 됨? 이제와서 아이 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양심이 놀랍다고? 그냥 당신이 빡통 대가리라 혼자 몰랐던거 아닐까?

그래서, 이 단어들에 子가 들어가는게 찝찝하다고? 당신 혼자 찝찝한걸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이해해주지 않으면 비양심자인거임? 대체 누가 어거지를 부리고 있는걸까?

그래서, 子를 사용하는 세상이 그렇게 불편하면
子의 남성주의적 용례를 없애고 원래 아이 자의 의미를 살리는 편이 훨씬 타당하고 합리적이고 실현 가능성이 높을거라는 대안을 말하는데도 당신이 말하고 싶은건 '니가 짖든 말든 내가 무조건 옳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임?
17022 2020-07-10 16:41:37 0
문제를 병렬적으로 보는가 직렬적으로 보는가가 제 나름의 진보진영의 구분점 [새창]
2020/07/08 09:40:06
본문에선 우선순위 따지면서 그게 중요하냐 하는 것 때문에 염증걸려 뒤지겠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자기가 우선순위 중요성 따지면서 현실적 한계를 주장하니 이중잣대라는 거지.

그러니까 님 입장은 '딱히 내 입장(중요성에 대한 기준)이 저들과 같은건 아닌데, 저들의 입장을 존중해줄거고 저들이 성취하면 같이 열매를 누리겠다'라는 거잖음?

근데 나는 저들 입장이 "틀렸다"는 거임.
중요하지 않다가 아니라, 저런 류의 주장은 여성운동에 대한 인식에 해악을 끼친다는 거임.
17021 2020-07-10 16:10:14 0
문제를 병렬적으로 보는가 직렬적으로 보는가가 제 나름의 진보진영의 구분점 [새창]
2020/07/08 09:40:06
결국 '자'가 들어간 단어는 전부 바뀌길 바라면서 왜 자기한테는 중요하지 않다고 자꾸 선긋는 건지 이해를 못하겠네.
17020 2020-07-10 16:05:48 0
문제를 병렬적으로 보는가 직렬적으로 보는가가 제 나름의 진보진영의 구분점 [새창]
2020/07/08 09:40:06
현실적 한계같은 소리 하네.
저 주장이 틀렸다는 주장에 반박할거면 똑바로 반박을 해.
본인 입장이 이도저도 아니면 대충 그런지 아닌지 얼버무린다고 남을 까지나 말던가.
17019 2020-07-10 16:00:02 0
문제를 병렬적으로 보는가 직렬적으로 보는가가 제 나름의 진보진영의 구분점 [새창]
2020/07/08 09:40:06
남성중심적 언어가 교정되어야 한다는 점에는 백번 동의함. 남성중심적 언어가 교정되어야 하는 이유는 남성중심적 사고방식을 재생산하기 때문임.

예를 들어 여경, 여군이라는 단어는 경찰, 군인이라는 단어의 디폴트 값을 남성으로 정하면서 경찰, 군인은 곧 남자의 직업이라는 인식을 재생산함. 여대생이라는 말도 이런 범주에 속하지만 때때로 여대에 다니는 학생이라는 뜻으로 의미 분화가 되기도 함.
'직업여성'이라는 단어는 거의 사라져가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방송에서도 버젓이 나오고있음. 터부시되는 업종을 완곡히 부르는 단어라고는 하지만, 여성과 직업 두단어의 조합으로 곧장 성노동자를 도출한다는 점에서 매우 악질적인 단어임.
'학부형' 학생의 보호자, 가정교육의 주체로서 어머니를 제외하고 대신 남성인 형을 넣은 남성중심적 단어임.과거 남성중심적인 사회에서는 실제로 어머니 대신 형이 출석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생긴 단어로, 바뀔 필요가 있음.

이런 단어들의 경우, 명백히 차별적 인식에서 파생되었거나 차별적 인식을 재생산하는데 기여하고 있는 단어들임.

자궁이라는 단어가 차별적 인식에서 파생되었나? 아님.
아들 자의 원래 의미는 아이 자 이며 여전히 아이의 의미로 이해되는 단어들이 대다수임.
자궁이라는 단어가 차별적 인식을 재생산하나? 아님.
위 강사와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들 이외에 그 누구도 자궁을 '남자아이를 품는 집'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자궁은 그냥 자궁임. 한자를 뜯어서 보는 사람도 많지 않지만, 한자를 뜯어서 해석해도 자궁이 남자아이를 위한 공간이라는 개소리를 하는 인간은 없음. 저들 이외엔.

아들자든 아이자든 자가 들어간 단어는 전부 남성중심적인가? 님은 아마도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은데, 그 생각에 동의하지 않을 사람이 대다수라고 봄.

그냥 아무 이유없이 포궁이라고 부르자고 했으면 차라리 이해함. 포궁이 아예 없던 단어도 아니고, 고어이기는 하지만 국어사전에도 있는 단어임. 근데 문제는 포궁을 되살리자고 하는 이유가 명백히 왜곡된 발상과 계기라는 점임.
17018 2020-07-10 15:34:57 0
문제를 병렬적으로 보는가 직렬적으로 보는가가 제 나름의 진보진영의 구분점 [새창]
2020/07/08 09:40:06

저 사람이 퍼뜨린 왜곡된 주장이 저거 하나만이 아님.
17017 2020-07-10 15:26:05 0
문제를 병렬적으로 보는가 직렬적으로 보는가가 제 나름의 진보진영의 구분점 [새창]
2020/07/08 09:40:06

반복이지만 저들이 포궁이란 단어를 쓰는 것 자체를 문제 삼는게 아님. 포궁이 옳고 자궁은 틀렸다고 주장하는 근거가 일부러 왜곡하고 과대해석해서 기존의 것들이 남성중심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는걸 비판하는 거임. 그거에 동의하는지 마는지는 둘째치고,

저런 의견을 옹호하고 싶은거면 옹호하고
비판하고 싶으면 비판하는거지,
'딱히 나한테 중요하진 않고 아무래도 상관 없는데 저쪽 의견은 이해감'이라고 애매하게 선그으면서 애매하게 옹호하고 있는건 다름아닌 님 자신임.
거기까진 아무말 안하겠는데,
그렇게 해놓고
'얼버무리다 그래서 결국 중요해? 이런식으로 끝내서 염증걸려 뒤지겠다'고 남탓하고 있으니 웃기고 있다는 거임.
내로남불이 따로 없으니까 님 양심이나 잘 챙기셈.
17016 2020-07-10 13:54:39 2
[새창]
받아들이고 싶지 않겠지만,
지금 타살을 주장하는 것은 아무런 근거 없는 망상에 지나지 않습니다..
굳이 정치적 계산을 하자면 타살을 주장하면 할수록 여당에 불리합니다.
17015 2020-07-10 13:41:45 4
성추행에 엄청 관대한건가 사람들이 ㅎㅎ [새창]
2020/07/10 13:18:46
실제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에 따라서 판단이 다를 수 있죠. 정말로 죽어마땅한 수준의 극악한 추행이 아니라면, 비록 성추행 추문으로 어쨋든 자리에서 내려왔을 사람이라 하더라도 명복을 빌지 못할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어떤 이유로든 그런 끝맺음이 책임감 있는 행동이라고 할 수 없고, 죄가 있든 없든 살아서 그 결말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렇다고 넘겨짚는 것이 올바른 일도 아니고, 죽음에 애도하는 것은 또 별개의 일이라 봅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신고가 접수되었고 박원순 시장이 그 길로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 뿐이죠.
박시장 스스로 자신의 파탄을 직감했기에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것이란 점을 추정할 수는 있지만, 신고 내용조차 모르는 이 시점에 극악무도한 죄인이라 하는 건 조금 이르다 생각합니다.

아마 지금대로라면, 성추행 사건 조사 자체는 공소권 없음으로 끝났지만 증거와 증인은 그대로 남아 있고 수많은 언론들이 달려들테니... 충분히 지켜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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