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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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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999 2020-07-08 19:41:35 0
님들 삼귀자 라는 말 알아요? [새창]
2020/07/08 19:40:42
사귀기 전단계
16998 2020-07-08 08:09:38 16
1대 다수 싸움이 힘든 이유 [새창]
2020/07/07 23:09:25

타고난 싸움꾼
16997 2020-07-08 08:02:42 41
[새창]
'자발적으로 갔다온 것도 아니고 억지로 끌려갔다 온건데 뭐가 존경할만하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그렇게까지 하기 싫은 일을 의무니까 수행했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존중받아야 마땅함.
16996 2020-07-07 19:29:30 0
[새창]

위에 행안부령 중요시설 사업장엔
보험, 금융업 뿐 아니라 물류 수송 등 국가 기관이 아닌 시설도 명시되어 있어요
16995 2020-07-07 19:28:05 0
[새창]

청원경찰이 경비원이라고 한건 청원 경찰법 제3조에 해당 경비 구역의 경비 업무에 관해서만 경찰 권한을 준용한다고 되어 있어서요.

그리고 은행은 예시이긴 한데 꼭 국가 공공 기관이 아니라
은행포함 민간 사업장이라도 경찰에 준하는 경비 능력이 필요한 경우에 국가에 청원에서 배치할 수 있다고 알고 있어요.
16994 2020-07-07 19:12:18 21
저 때문에 일하던 가게가 망했어요 [새창]
2020/07/07 14:17:22
음식점하면서 자판기 설치장소로 허가를 받는다는게
법을 잘 몰라서 그럴 수도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나...?
어떻게 보아도 위생검열 피하고 세금 떼먹기 위한 불법 무허가 영업 아닌가요?
16993 2020-07-07 18:43:14 3
언어에 남은 남성중심적인 흔적은 어떻게 구분될까? (feat.페미니즘) [새창]
2020/07/07 10:09:54
그리고 저는 애초에 당신한테 한 말도 아니에요.
첫댓 두번째댓 보고 단 댓글이지, 딸딸이 운운하며 싸우고 있는 님 댓글은 읽지도 않았다고.

제 댓글 인용하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분이 여기도 계신거" 같다며 굳이 여기로 찾아와서
머리수로 우기적 대네, 꼴리는대로 봇따리 펴놓고 짖어대네
자신은 그런 상스런 말로 먼저 모욕해놓고
남보고 기분나쁜 어휘까지 섞어가며 혼자 주먹질하고 있다고 비난하는데 제가 양심이 없어서 반대 상황으로 포장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16992 2020-07-07 18:34:25 1
언어에 남은 남성중심적인 흔적은 어떻게 구분될까? (feat.페미니즘) [새창]
2020/07/07 10:09:54
그 글 제 댓글 결론부
"따라서 자궁을 포궁으로 바꿔야 성별중립적인 단어가 된다는 주장 자체가 그냥 병신인거지, 생명권이나 인권과는 별로 무관하다고 봄."
자궁이 성별중립적이지 않다는 것에 대한 반발이지,
포궁을 문제삼고 있는 부분은 하나도 없어요.
포궁이 세포를 말하는 거라서 인권이 없다는거냐 따지는게과대해석 이듯이, 아들 자라서 남성중심적이라 따지는 것도 상당히 과대해석이라 봅니다.
16991 2020-07-07 18:23:58 1
언어에 남은 남성중심적인 흔적은 어떻게 구분될까? (feat.페미니즘) [새창]
2020/07/07 10:09:54
제가 포궁으로 써야한다는 논리적 귀결이 뭣같다고 단 한마디도 꺼낸 적이 없어요. 포궁을 쓰자는게 자궁이라는 단어 해석에 대한 문제제기에서 나온건데, 그 문제 제기가 잘못됐다는 거죠.

제 처음 발언은 자궁이라 부르든 포궁이라 부르든 생명권이나 인권과는 별 관계 없다는 거고,
처음으로 문제 지적한건
"애초에 아들 자니까 남성중심적이라는 것도 병신같은 소리인게, 자궁 뿐 아니라, 여자, 남자, 자식, 자손 등은 성별 중립적으로 '아이'라는 뜻이고"
라고 단어의 해석에 대해서 비판했을 뿐이지 당신이 인체 장기에 대해서 뭐라고 생각하든 제가 뭐라고 할 생각 없어요. 제 주장은, 아들자가 문제라면 글자를 다른걸로 바꿀게 아니라 뜻을 아이 자로 바꾸는게 맞다는 겁니다.
16990 2020-07-07 18:09:34 1
언어에 남은 남성중심적인 흔적은 어떻게 구분될까? (feat.페미니즘) [새창]
2020/07/07 10:09:54
무슨 말씀이신지?
님이 이글 쓰기 전에 제가 님한테 뭐라고 했나요?
저는 포궁이 잘못됐다 한적 없고 처음부터 자궁이라는 단어에 대한 비판이 잘못됐다고 했을 뿐입니다.
여기와서 제 발언을 인용하며 문제 삼으니 재반박한거뿐이구요. 혼자 주먹질을 제가 했나요?
16989 2020-07-07 17:59:51 1
언어에 남은 남성중심적인 흔적은 어떻게 구분될까? (feat.페미니즘) [새창]
2020/07/07 10:09:54
포궁이라는 말 자체가 문제라는게 아니라,
자궁이라는 단어를 문제삼는 방식이 비합리적이고 억지스럽기 때문에 비판하는 겁니다. 어떤 실질적이고 구조적인 문제가 있어서 고치자는게 아니라, 당신들의 옳음을 주장하기 위해 문제로 만들고 있으니까 욕하는 거구요.

비공 받는거 생각해 보라는건 당신이 주장하는게 옳냐 그르냐를 떠나서 실질적으로 사람들과 토론하고 설득하고자 하는 목적으로서는 실패했다는 증명이고, 말하는 방식에서 타인을 비난하기 위한 비난에 가깝기에 비공을 받고 있다고 하는 겁니다. 극단주의자라는 비난은 그런 부분에 대한 겁니다.

병신이라는 욕에 대해선 이미 일반화되어서 장애인의 의미가 퇴색된 단어를 일일히 장애인차별로 비화시키는 건 좀 과하다고 생각하지만, 어쨋든 장애인 비하에서 유래한 단어고 불쾌하게 생각하는 장애인도 있으니 그 부분은 제가 잘못 했습니다. 달리 기분나쁜 어휘를 섞지는 않았는데 뭘 말하려는건지 의아하네요.
16988 2020-07-07 15:55:15 3
언어에 남은 남성중심적인 흔적은 어떻게 구분될까? (feat.페미니즘) [새창]
2020/07/07 10:09:54
비공 맞아가며 옳은 소리 하는 것 자체를 틀렸다고 하는게 아닙니다. 다만 비공을 그렇게나 많이 받으면 내가 틀렸을 수 있지 않을까 점검을 하는게 필요하죠.
온라인인데 눈치봐가먀 비공 안받을말 하라는게 아니라,
틀린 소리를 하니 지적하는거구요.

물론 성차별적인 단어들에 대한 대중들의 감각이 상당히 무른 것은 사실이고, 다수의 잣대에 무조건 맞추라는건 아닙니다. 예전에 김치녀나 김여사 같은 단어들이 온라인에서 아무렇지 않게 사용되었고, 그런 단어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할 때 그게 무슨 문제가 되냐고 반대하던 사람이 많이 있었죠. 그리고 긴 싸움의 결과 인식이 많이 바뀌어서 결국 지금은 사장되어 가고 있는 단어들이죠.

그러나 이런 단어들은 명백히 혐오적이고 차별적인 맥락에서 나와 그런 인식을 반영하고 있으며, 차별적 인식을 재생산하는데 기여하던 단어들입니다. 당연히 없어져야 마땅한 어휘들이었고, 그런 맥락에 대한 이해가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살 수 있었습니다.

반면에 자궁은 굳이 포궁이라는 대체어를 만들며 문제삼기 전까지, 전혀 남성중심적인 의미로 사용되지 않던 단어입니다. 그런 것까지 문제 삼으며 지적하고 다수 대중을 비난하는 것은 사람들의 피로도와 반감만 쌓을 뿐, 정작 중요한 문제들을 개선하는데 필요한 관심을 줄입니다.

뭐 어떤 문제가 중요하냐에 대한 판단은 다를 수 있겠지만, 적어도 자궁을 포궁으로 바꾸자는게 남성중심적인 사회를 개선하는데 눈꼽만큼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확신합니다.
제 관점은 크게 변한거 없구요, 얼마나 옛날로 거슬러 올라가셔서 절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페미니즘에 대한 제 관점은 철게 마지막 베오베에 올라간 글에 박제되어 있고 지금도 별로 크게 달라진거 없구요.
님이 무슨 정체성을 가지고 있고 어떻게 부정 당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게 무슨 과한 주장을 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6987 2020-07-07 15:24:51 1
언어에 남은 남성중심적인 흔적은 어떻게 구분될까? (feat.페미니즘) [새창]
2020/07/07 10:09:54
아들子와 man의 비교에 대해서.

man은 애초에 남자라는 뜻에서 확장되어서 인간을 총칭하는 단어가 된 겁니다.
子는 애초에 성별중립적인 '아이'라는 뜻이었다가 가부장제가 오랜세월 존속하면서 '아들'이라는 뜻으로 변질된 경우고요.

fire man, police man 같은 단어들에서 man은 총칭의 개념이 아니라 남성의 직업이라는 관념이 직접 반영된 겁니다. 이런것들을 바꾸자고 하는데에는 전혀 반대하지 않아요.

반면에 여자, 자궁, 난자, 의자 같은 단어들은 만들어질때부터 성별중립적인 의미로 만들어졌고, 여전히 子가 성별 중립적인 의미로 이해되고 있는 단어들입니다.
그걸 굳이 자궁의 子는 아이 子가 아니라 아들 子라고 해석해야한다고 주장하며 없는 논란을 만들어내고 있으니 병신같다는 거죠.

여의사, 여대생, 여경, 여군 같은 비대칭적인 단어가 존재할때 의사, 대학생, 경찰, 군인 같은 직업이 남성의 직업이라는 관념이 간접적으로 반영되고 있다면, 여대생 등의 단어 사용을 지양하고 대학생 등의 원래 단어의 성별 중립적인 의미를 살리는게 맞죠.

마찬가지로 굳이 바꾼다면 자궁을 포궁으로 바꾸고, 온갖 단어들의 子를 다른 글자로 대체하는게 아니라,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는 아이子의 의미를 되살리고 아들子의 뜻으로 쓰고 있는 단어들을 지양하자고 하는게 차라리 맞지 않겠어요?
16986 2020-07-07 15:07:26 3
언어에 남은 남성중심적인 흔적은 어떻게 구분될까? (feat.페미니즘) [새창]
2020/07/07 10:09:54
단어 하나 바꾸자 한다고 당신을 극단주의자라 부른다고 생각하는지...? 당신 과거 댓글내용을 근거로 하는 소리죠.
님은 예전부터 공격적인 댓글을 부지기수로 달고 다녔고,
저는 그 내용들을 메모에 남겨뒀죠.

뭐 혹시 정말 잘못된걸 보면 분노 할 수도 있죠.
근데 님은 '나는 무조건 옳고 니네들은 다 틀렸다'는 생각을 하고 사시는지 뭔 온갖 이상한 트집을 잡고 사람들을 비난하고 다니시니 극단주의자라 봅니다. 님이 비공을 수십개씩 받고 다니는게, 인터넷 커뮤에서 '멍청한 놈들이 머릿수로 우기적대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냥 님이 상식을 벗어난 지적질을 해서 그런거 아니구요? 그렇게 싸우고 다니면서 적대감을 키우시면 세상이 더 좋아진다고 생각하세요?
16985 2020-07-07 14:30:50 19
저 때문에 일하던 가게가 망했어요 [새창]
2020/07/07 14:17:22
잘 신고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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