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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4 2020-07-10 13:24:27 0
[새창]
마스크는 얼굴 가리려고 쓰는거임...
가는길에 혹시 누구라도 마주쳐서 얼굴 알아보면 난처하니까..
17013 2020-07-10 12:32:30 0
문제를 병렬적으로 보는가 직렬적으로 보는가가 제 나름의 진보진영의 구분점 [새창]
2020/07/08 09:40:06

논쟁을 얼버무리신게 누구일까
17012 2020-07-10 12:28:52 0
문제를 병렬적으로 보는가 직렬적으로 보는가가 제 나름의 진보진영의 구분점 [새창]
2020/07/08 09:40:06
"자궁이란단어를 포궁이라 고치고 싶은데;;"
본인 주장 아님?

"결국 이 논쟁을 하다보면 대충 그런지 아닌지 그런거같은데 얼버무리다가 결국 그래서 이게 중요해? 이런식으로 끝나버리는김에;;; 저도 염증을 느껴 뒤지겠어요;"

이게 중요하진 않다는 말을 먼저 꺼낸건 당신이고, 그래놓고 결국 이게 중요해?로 끝나는게 염증을 느낀다는게 웃김. 그러는 당신은 나한테 무슨 양심을 따지는건데?
17011 2020-07-10 03:36:08 4
박원순 성추행의혹 수사종결??? [새창]
2020/07/10 03:26:17
살아있는 사람만 기소할수 있기 때문에 피고소인이 사망한 경우 자동으로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 종결됩니다..
17010 2020-07-10 02:43:22 0
[새창]
싸이코패스새끼...
17008 2020-07-09 21:26:12 0
[새창]
전 비서가 고발한게 사실인가요? 이것도 보도가 갈리던데
17006 2020-07-09 18:36:06 2
문제를 병렬적으로 보는가 직렬적으로 보는가가 제 나름의 진보진영의 구분점 [새창]
2020/07/08 09:40:06

그래서 그게 중요하냐구요.
"밑에도 서술했지만; 전 그 단어를 바꾸든 뭐하든 별신경안써요;; 제가 많이 쓰는단어도 아니고 내가 달고사는 장기도 아닌데;"
본인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진 않나보네요.
본인 양심은 잘챙기고 사시는지?

자궁이냐 포궁이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자궁이 남성중심적이라고 주장할 근거가 불충분한데도 이념을 정당화하기 위해 사실을 왜곡하는 태도가 중대한 문제죠.
17005 2020-07-09 17:20:07 2
황교익 근황 [새창]
2020/07/09 10:21:23
사무라이 어원은 싸울아비 아니에요.
사무라이 어원은 이미 분명하게 밝혀져 있어요.
사무라이 어원은 모시다,시중들다를 뜻하는 사부라우에서
시중인이라는 뜻의 사부라이가 나왔고 이후에 사무라이로 변했다고 해요. 한자로도 모실 시侍를 씁니다.
17004 2020-07-09 13:58:58 1
지폐로 만든 핸드백... [새창]
2020/07/09 11:41:25
아재아재바라아재 드립니다.
17003 2020-07-09 12:23:53 0
[새창]
존중 = 높이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존경 = 받들어 공경하는 것
솔직히 존경이라는 말이 좀 낯간지러워서 피한건 맞는데,
문맥에 따라서 바꿔쓸수 있는 유의어임.

그리고 군인을 다른 직업이랑 별도로 떼어서 존중할 필요가 있냐고 했는데, 군인은 직업이 아님.
병역의무는 생계를 위해서 하는 계속적인 소득활동도 아니고, 헌법에 명시하는 직업선택의 자유에 해당하지도 않음.
모든 직업이 존중받아야 한다고 해서, 병역의무 이행을 별도로 존중하지 못할 이유 없음. 적어도, 주접떠네 어쩌네 비꼬는게 존중하는 태도로 보이진 않음.
17002 2020-07-09 12:00:59 114
황교익 근황 [새창]
2020/07/09 10:21:23
무궁화가 국화로서의 상징성을 갖게된데는
민초들이 많이 키웠다는 점 외에도 무궁이라는 이름과 매일매일 끊임없이 피어난다는 생태가
일제강점기 탄압속에서도 끊이지 않는 한민족의 저항심을 상징하는 꽃으로도 자리잡은 거임.
다만 매일 피었다 지기 때문에 단명을 상징하는 조근화라 불리기도 했고, 벌레가 꼬여서 더럽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많음.

비슷하다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비슷한 시기 일어났던 멕시코 혁명에서 혁명군이 부르던 라쿠카라차는 지금까지 멕시코 민요로 전세계에 알려져 있는데, 라쿠카라차는 바퀴벌레라는 뜻임. 죽여도 끊임없이 생겨나는 민초들의 생명력을 상징한다는 해석이 널리 알려져 있음.
17001 2020-07-09 11:42:09 113
황교익 근황 [새창]
2020/07/09 10:21:23
무궁화는 일제시대에 들어온 꽃이 아니라 이미 오랜 세월 한반도에서 자생해온 꽃임 (원산은 인도이지만 최소 신라시대부터는 한반도에 흔한 꽃이었음) 특히 농사를 지을때 병충해 구제를 위해 밭 주변에 많이 심어서 민초들의 꽃으로도 알려져 있었음

조선왕조의 성이 오얏 리李를 썼고, 엄밀히 말해 오얏(자두)나무는 조선의 이씨 왕조를 상징하는 나무였음.
조선시대야 왕이 곧 국가였으니 큰 차이 없을지 몰라도, 대한민국은 더이상 이씨왕조의 왕국이 아니라 '민국'이기 때문에 민초들이 흔히 키웠던 꽃을 상징으로 삼은 것은 큰 문제 없음.
다만 무궁화가 한반도 전역에 자라지는 않고,
야생에서는 그렇게까지 흔한 꽃은 아니라서
농업국가를 벗어난 현대에 들어서는 무궁화의 대표성이 의문을 갖는 사람이 늘었다고 함.
17000 2020-07-09 11:14:17 0
가슴미사일 [새창]
2020/07/09 10:12:42
연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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