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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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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24 2020-07-01 09:45:49 22
(급구)숟가락 삽니다 [새창]
2020/07/01 09:44:09
잠깐 저 남자가 고교생임..?
16923 2020-06-30 21:35:19 5
[닉언급죄송]신입한테 너무 가혹한 상사 [새창]
2020/06/30 21:11:33


16922 2020-06-30 17:39:18 1
페미 뭍은 넷플릭스 [새창]
2020/06/27 12:23:37
이거 완전히 논점 일탈인게...
자궁이든 포궁이든 생명권이니 인권이니하고는 별 상관 없음..
그냥 쟤들 논리는 子라는 한자가 '아들 자'이니 남성 중심적인거 아니고 포궁으로 바꾸자는 거지
태아는 세포일 뿐이고 사람이 아니니까 바꾸자는 건 아님.
애초에 아들 자니까 남성중심적이라는 것도 병신같은 소리인게, 자궁 뿐 아니라, 여자, 남자, 자식, 자손 등은 성별 중립적으로 '아이'라는 뜻이고,
그 밖에 입자, 분자, 원자, 중성자, 의자, 상자, 주전자 등에도 子가 사용되지만 모두 성별 중립적인 단어이고, 이는 한자 문화권에서 보편적으로 그런 의미로 통함.
물론 한국에 한정하면 '아들 자'라고 훈이 붙어있고, 용례적으로 자녀, ~의 자(아들) 같은 식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존재하지만,
처자 같은 단어의 경우 온전히 여성을 가리키는 단어임에도 아들 자가 사용된다는 점에서, 子가 단순히 남성을 가리키는 경우보다는 성별 무관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훨씬 일반적이고 보편적임. 따라서 자궁을 포궁으로 바꿔야 성별중립적인 단어가 된다는 주장 자체가 그냥 병신인거지,
생명권이나 인권과는 별로 무관하다고 봄.
16921 2020-06-30 17:01:33 0
광주시민 버스로 경찰 밀어 [새창]
2020/06/27 11:13:55
자료도 병신같은걸 가져왔네
언제 어디서 누가 일으킨 짓인지도 지멋대로 써놨구만
저딴걸 믿는 놈도 지능이 수준 이하지.
16920 2020-06-30 16:53:41 0
광주시민 버스로 경찰 밀어 [새창]
2020/06/27 11:13:55
일베 가서 놀아라
16919 2020-06-30 16:45:25 0
우연히 만든 카페라테 [새창]
2020/06/30 13:58:37
우유에 초코 대신 커피를 넣은거니까
카페라떼가 맞죠
16918 2020-06-30 16:41:41 0
반려견이 물려죽었어요 청원 올라온 글 [새창]
2020/06/29 09:24:42
음.. 근데 이건 견주 실책도 있지만 백구 견주 측이 할만큼 다했다고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네요.
자두 견주는 백구가 위험하다는 걸 알고도 부주의하게 주변을 지나던 거지만, 모르고 지나가던 누구라도 겪을 수 있는 사고가 아닌가 싶은데..
강아지가 백구 측 집안을 침범한 것도 아니고, 틈으로 주둥이를 내밀어 물고 끌고 들어간 사건이면 백구측도 과실이 있는게 맞는거 같은데요..
더구나 강아지를 순식간에 물어죽이는 맹견이 일반적인 경우도 아니고..
16917 2020-06-30 01:27:43 5
일밍아웃 jpg [새창]
2020/06/29 23:09:03
제가 쫌 귀엽죠
16916 2020-06-30 00:30:10 21
18번이나 면회온 여사친 [새창]
2020/06/29 22:34:37
아닌데요..
같은 수업 듣던 별로 친하지도 않은 누나가 수업 듣다 졸리다고 어깨에 기대서 졸거나, 수업 늦었다고 제 손 잡고 뛰어도 저는 전혀 착각하지 않았는데요. 그 누나 예뻤는데, 저를 좋아할리가 없잖아요.
16915 2020-06-30 00:22:33 7
인국공 사태가 큰 문제인 이유 [새창]
2020/06/29 23:48:03
시험을 보는 이유는 물론 공정한 경쟁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그 이전에 그 직무에 적합한 업무능력을 갖추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두가지가
1.경력 2.선발시험이기 때문입니다.
보통은 선발 시험보다 경력이 더 직접적인 정보를 제공하기에 많은 기업들에서 경력직을 선호하지만, 경력직이 아닌 신입의 경력을 볼 수가 없기에 시험을 보는 겁니다.

그런데 인국공의 경우는 마침 다른 기업도 아닌 바로 그 위치에서 그 직무를 맡아온 경력자들이 다수 존재하죠. 해당 직무를 수년간 이상없이 수행해 왔다는 것만큼 명확한 능력 검증이 없고, 추가적인 교육 없이 즉시 업투 투입 가능한, 아니 이미 업무에 투입되어 있는 인원들을 채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경력자 채용이 불공정한 채용방식이라 볼 수 없다는 겁니다. 물론 경력직도 공개채용방식으로 경쟁을 하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어쨋든 기존 근무자를 지속적으로 채용하는게 업무의 지속성에 악영향이 적죠.

더구나 기존 비정규직을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한다는 것도 아닙니다. 3년 이상 근무자만 전환되고, 그 이하는 님이 말하는 대로 별도의 시험을 거쳐서 경쟁을 통해 입사할 예정이죠.

혹시 비정규직으로 들어왔으면서 기존 정규직과 대등한 대우를 받는게 불공평하다는 주장이라면, 당연히 직무히 직무가 다르니 직무급도 다르게 나올 것이고, 쉽게 통과해서 좋은 대우를 받는다고 비판 할 문제가 아닙니다.

정규직이 됨으로서 쉽게 잘리지 않는 고용안정, 퇴직금 등의 혜택이 주어지기는 하겠지만, 이런 것은 능력과 관계 없이 보다 보편적으로 보장되어야 마땅한 근로자의 권리이고, 정부가 정규직화를 공약으로 내세운 이유죠.
16913 2020-06-29 13:15:14 3
[새창]
이기적이지만 그렇게 치면 애초에 애완동물을 키운다는 것 자체가 인간중심적인 것이고...
그렇다고 야생동물이 애완동물보다 딱히 더 질좋은 삶을 사는 것도 아님..
어느정도는 함께 살아가기 위한 필요악..
16912 2020-06-29 12:05:58 0
계절학기 들어보신분 있으신가요? [새창]
2020/06/29 11:56:23
잘 기억은 안나는데 시험보는거 아님?
16911 2020-06-29 11:03:05 7
북한 주민 2천만 명을 모두 죽이자는 목사 [새창]
2020/06/29 10:49:53

저인간이 이미지가 좋았어요? 대체 왜요?
16910 2020-06-29 01:45:38 0
어제 괄약근 조절 실패의 악몽은 잊기로 했습니다. [새창]
2020/06/29 01:40:47
길에서 싸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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