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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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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04 2020-06-12 10:39:49 0
???: 이야 깔끔 하고 좋다 [새창]
2020/06/12 10:38:15
뇌의 주름도 매끈할 인간이네
16803 2020-06-12 07:16:16 27
이래서 애들은.만와 [새창]
2020/06/12 00:38:11

잡았다 요놈
16802 2020-06-11 16:06:35 9
미대 입시생들 사이에서 오열한다는 얘기 jpg [새창]
2020/06/11 13:25:04
회색처럼 보이는게 회색 맞죠.
검은색에서 명도 높이면 회색이니까..
16801 2020-06-11 13:18:27 18
맞는 말하는 직장 상사.JPG [새창]
2020/06/11 13:13:31
남녀를 떠나서 책임자가 위기상황에서도 안전한 대피를 지시하는게 맞을텐데..
16800 2020-06-11 12:27:26 15
공무원이 너무 일 안해서 화난 프랑스 [새창]
2020/06/11 11:19:55
주5일 7시간 일하면 35시간인데 19만명에서 3만명의 충원 효과가 있다고 하면 원래 일하는 시간은 35* 19/ 22=30.2 대략 주 30시간 하루 6시간 정도 일하고 있었군요
16798 2020-06-11 11:27:38 3
[약공포] 어제처럼 울어! [새창]
2020/06/11 01:48:33
물론 절대 아니라고는 못하지만..

https://www.google.com/amp/s/www.donga.com/news/amp/all/20200608/101405411/2
원주 사건의 경우는 부부가 이혼소송 중이었고
칼부림 뿐 아니라 의도적인 방화까지 이뤄진 점에서 이유가 가족 불화로 추정되기 때문에, 생활고 때문에 자살을 결심했다는 본문 내용과는 경우가 좀 다르다고 보여요.

어쩌면 아버지가 불을 지르네 마네 하며 위협을 하자 어머니가 칼을 들고 저항하는 심한 싸움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아들이 말리던가 하면서 칼에 찔려 사망하자 이에 충격 받은 부부가 동반 투신까지 이른게 아닐까 싶어요.

물론 본문 사건도 인맥이 막힌 아버지가 억하심정을 가족들한테 터뜨렸을 가능성도 없지는 않지만, 아들 울음소리만으로 결행을 망설였다는 건 가족에 대한 원망이나 울분은 아니라는 것으로 보이거든요.
16796 2020-06-11 10:32:12 5
일본의 쌍수 스타일 [새창]
2020/06/11 10:25:46
쌍꺼풀 수술 비포에프터인데
화장 안한 맨눈이랑
써클렌즈끼고 화장한거랑 비교하는건 사기 아닌가..
16795 2020-06-11 10:30:00 5
진심 궁금한데...대구는 다른 도시와 시스템이 다른가요?? [새창]
2020/06/10 22:45:53
저건 행정력 미비라는 점에선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혈세 낭비라고 비난하기엔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는게
지자체 재난지원금은 지자체 재량이라서 기준이 다 다름.
그래서 어떤 시, 도는 공무원에게도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고 그 경우는 저런 문제가 안생기는게 당연..대표적으로 서울시는 공무원도 지급함.
반면에 대구 등 몇몇 시,도는 공무원을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했는데, 제외하기로 해놓고 준 케이스가 생긴거임. 공무원 본인이 아니라 가족이 신청해서 그렇다는 변명을 하긴 하던데.. 애초에 가족 중에 공무원이 있으면 안준다는 기준 자체가 형평성이 안맞긴 했음.

어쨋든 다른 시,도처럼 빨리 지급하기라도 했으면 서두르느라 착오가 생겼다는 변명이라도 가능할텐데, 제일 늦으면서 문제도 제일 많음..
16794 2020-06-11 09:20:27 10
[새창]
40%인상이 우습나요??
최저임금도 똑같이 500%도 아니고 그깟 40% 정도 못올리냐고 하실수 있어요? 말도 안되는 어거지는 본인이 부리고 있는거 아세요?
미국은 최대의 동맹국이라고는 하지만, 협상을 해서 우리 입장을 대변하는게 정부지 무조건 미국에 순응하라는게 말이 돼요?
16793 2020-06-11 09:11:29 1
[새창]
하우스오브 카드도 유명하죠..
16792 2020-06-11 09:03:51 27
[약공포] 어제처럼 울어! [새창]
2020/06/11 01:48:33
창작글로 보이는게,
일가족 동반자살을 결심했는데 애가 울어서 단념했다는 사람이 분에 못이겨 칼을 들고 쫓아온다는게 어색함.
보통 일가족 동반자살할 때는 자살할 때와 비슷한 방법을 쓰는 경우가 많아서 투신이나 목을 조르거나 연탄을 쓰거나 물에 뛰어들거나 하는 경우가 많고, 원한으로 살해하고 자살한다거나 하는 경우가 아니면 칼로 찌르는 경우는 일반적이지 않은듯..
16791 2020-06-11 03:52:40 19
[동물] 잠든 악어의 입에서 고기를 훔쳐먹는 표범 gif [새창]
2020/06/11 02:11:42

여기 고기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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