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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59 2020-06-08 18:59:00 1
심심풀이로 볼만한 움짤들 모음 827.GIF [새창]
2020/06/08 18:00:10
간다!
16758 2020-06-08 18:23:47 1
[새창]
기사 후반에 담긴 내용은 앞부분만 봤을때와는 전혀 다르게 읽히는 내용이잖아요.
편의상 앞부분만 잘라오셨다고 했는데, 그렇게 하면 입맛에 맞게 기사를 발췌해온다고 비판 받을만 하죠..

개인적으로 이용수 할머니 비난하는건 자제해야 한다는 점에는 동의하고,
정의연을 확실히 조사해서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정확히 밝히는게 정의연을 위해서도 좋다고는 생각하는데,
다만 정의연을 향한 팽배한 불신의 분위기와 압수수색 같은 강도높은 검찰 조사로 죽은 사람까지 나오는 마당에
세모눈을 하고 정의연을 바라보는 건 좀 참아주셨으면 합니다.
16756 2020-06-08 17:41:49 0
정말 챙피하네요. [새창]
2020/06/08 17:36:40
어디 모자란 노친네들이 쌈짓돈 갖다바친 결과죠..
16755 2020-06-08 15:03:12 10
경리 여자 직원 연봉 및 근무조건 [새창]
2020/06/08 14:31:16
음...그냥 주거비는 환산해서 급여로 주고 이사는 가고싶은 곳으로 알아서 정하라고 하면 안되나..
16754 2020-06-08 10:15:28 34
영국 17세기 노예무역상 동상 강물로 집어던짐 [새창]
2020/06/08 08:06:03
에드워드 콜스턴이라는 노예상인데 무려 10만명의 아프리카인을 노예로 팔아넘겨 엄청난 돈을 벌어들였고, 유산을 브리스틀 지역 자선단체에 기부하면서 브리스틀에서는 이 사람 이름을 딴 공공시설도 많이 생기고 시장 집무실에 초상화까지 걸려있었다고 하네요.
https://www.google.com/amp/s/mobile.newsis.com/view_amp.html%3far_id=NISX20200608_0001051118
16753 2020-06-08 09:44:44 0
죽은자는 말이 없습니다... [새창]
2020/06/07 20:04:04
물론 오독하는 사람이 많다는 건 제가 글을 잘못 썼다는거죠..
16752 2020-06-08 09:43:46 16
ㅁㅌ 카트의 위엄.jpg [새창]
2020/06/08 08:55:29
이정도면 폐차장 가는길...
16751 2020-06-08 09:21:47 1
죽은자는 말이 없습니다... [새창]
2020/06/07 20:04:04
...글을 오독하시는 분이 많은 것 같은데,
이 글은 고인이 죄를 지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의 글이 아닙니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이유만으로 죄를 지은 것으로 단정짓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지적하는 겁니다.

이미 돌아가신 분에게는 소용없는 말이지만,
과거부터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분들이 얼마나 많은 비난과 조롱을 들어왔는지 보아왔기에 더럽고 치사해도 살아야 한다는 겁니다.
16749 2020-06-08 06:43:35 65
커피에 우유 타달라는 손님 [새창]
2020/06/07 22:55:46
공정상 불가능하다, 원칙적으로 안된다고 하면 이해는 하는데, 그렇다고 대놓고 진상 운운한건 선 넘은듯..

공짜로 해달라고 뭐가 힘드냐고 한것도 아니고
돈내는데 왜 안되냐고 억지를 부린 것도 아니고
그냥 되냐고 물어봤다가 안된대서 순순히 알겠다고 하는데
사람 떠나기도 전에 대놓고 모욕하는건 문제..
16747 2020-06-08 00:16:06 1
죽은자는 말이 없습니다... [새창]
2020/06/07 20:04:04
Salihamidzic/이미 충분히 설명했고 못알아들으실거 알지만 한번 더 이야기 하면,
죽음 그 자체는 아무것도 증명하지 않기에 양면적인 해석이 나오게 되어 있고, 실제로 지금 고인의 기사에는 억울함을 호소하는 기사와 악의적인 비난 댓글이 동시에 쏟아지고 있습니다. 당신이 나한테 아무리 뭐라고 지껄여 봐야 그 현상이 어떻게 되지는 않죠.
반면교사라고 하긴 뭐하지만, 이게 누군가의 죽음의 빚어내는 현실이니 정말 억울함을 호소하고 싶다면 살아서 싸워야만 한다는 글입니다.
16746 2020-06-07 20:36:48 2
죽은자는 말이 없습니다... [새창]
2020/06/07 20:04:04
죄책감과 수치심 느끼지 못하는 뻔뻔한 인간들인 거죠.
가장 인간 말종의 부류들...

그렇지만 죄책감이나 수치심에 극단적 선택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 중에는 존경 받을만한 삶을 살았지만 현실과 타협했다가 예민한 양심이 견디지 못했던 분도 있는가 하면, 정말 극악무도한 죄악을 짓고 인생 나락으로 떨어지는 길밖에 남지 않아서 비겁하게 죽음으로 도망간 사람도 있죠.. 어떤 경우든.. 죽지 않았으면 합니다..
16745 2020-06-07 20:20:35 1
죽은자는 말이 없습니다... [새창]
2020/06/07 20:04:04
아니요.
말 그대로 죽음은 아무것도 증명하지 않으니,
제멋대로 해석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에요.

저도 제 나름대로의 해석을 말씀드리자면,
죄랑은 아무 상관도 없고, 오랜 세월 몸바쳐온 정의연 활동 자체가 송두리째 부정당하는 현실 때문에 살아갈 의미를 잃어버리신 탓에 선택한 일이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억울한 죽음을 죄의 증거로 삼는 경우가 많기에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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