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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74 2020-05-14 03:52:36 114
한 때 유럽을 휩쓸었던 중국 문화 jpg [새창]
2020/05/13 23:42:33
잠깐이 아닌게, 17세기후반부터 18세기 말까지 거의 150년 가까이 지속된 유행입니다..
유행이 끝나갈 무렵엔 영국이 도자기랑 차 수입하느라 생기는 무역적자를 도저히 감당하지 못하는 수준이 되어서 중국에 아편 팔다 걸리는 바람에 아편전쟁을 일으켰죠..
도자기는 18세기 영국에서 본차이나가 개발되면서 겨우 자체 생산할 수 있게 됐구요..
16471 2020-05-13 18:34:40 9
한국어 공부를 시작한, 한국 걸그룹 일본인 멤버의 어머니.. [새창]
2020/05/13 17:06:44
저도 그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16470 2020-05-13 13:34:42 0
지금 확진자 나오는 패턴이 좀 이상하지 않나요? [새창]
2020/05/11 18:48:07
4월초면 벌써 한달도 더 전인데 그게 어째 최근일입니까..?
그냥 님이 틀렸다는거 인정하기 싫어서 끼워맞추는거죠.
애초에 님이 처음 이야기한 것은 '우리나라는 유증상자만 검사했고 나머지 30% 무증상자는 정상적으로 사회생활 했다'인데,
한국은 2월부터 무증상자라도 신천지, 대구 등 위험지역 방문자는 무증상자라도 전부 검사했고,
3월부터는 이미 추가확진자수가 대폭 감소하기 시작해서 검사역량에 여유가 생기기 시작해서 4월엔 무증상 접촉자도 전수조사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접촉자는 무증상자라도 자가격리했으니 무증상자는 정상사회생활했다는 것부터 틀린 이야기입니다. 전수조사 이전에도 확진되지 않아도 무증상자 자가격리를 했다고 본인 스스로 말하면서 대체 뭐가 이상하다는 건가요?
16468 2020-05-13 12:36:55 9
숨진 경비원에 머슴 호칭한 가해자 [새창]
2020/05/13 12:32:25
견찰 뭐하냐
16467 2020-05-13 11:46:52 9
성착취물 공유 '중앙정보부' 운영한 고교생 구속 [새창]
2020/05/13 11:41:30
싹수가 노란 쓰레기 새끼들 진짜 사회에서 영원히 박멸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16466 2020-05-13 04:40:50 0
여자로 태어나 남자로 변해가는 병 jpg [새창]
2020/05/13 01:04:09
프로페시아도 모발 통치약?은 아니긴 하죠.
그렇지만 탈모의 브레이크가 되진 못해도 적어도 가속페달에서 발을 떼는 정도의 효과는 있다는 겁니다. 이미 너무 가속되어 있으면 한참 더 달려나가겠지만, 약을 복용하지 않는 것보단 덜할 것이고, 사람에 따라서는 충분한 효능을 볼 수 있는 사람도 있다는거죠.
16465 2020-05-13 02:24:44 33
여자로 태어나 남자로 변해가는 병 jpg [새창]
2020/05/13 01:04:09
현실 탈모가 대부분 스트레스성이라는 것부터 완전 거짓말이신데요.. 현실 탈모는 대부분 유전성입니다.
M자 탈모는 유전성 탈모, 정수리 탈모는 스트레스성 탈모이고, M자 탈모가 정수리 탈모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죠.
그리고 프로페시아의 효과 자체가 5알파 환원효소의 생성을 억제하는 것인데... 유전자 지도까지 바꿀 필요 없어요.
16464 2020-05-13 02:13:32 55
여자로 태어나 남자로 변해가는 병 jpg [새창]
2020/05/13 01:04:09
여성호르몬이 증가하는게 아니고 남성호르몬이 감소하는 약이라서요, 젖이 커지진 않고 성욕이 감퇴합니다.
16463 2020-05-13 02:12:19 2
[새창]
에브리 타임이 그렇게 쓰레기장이라던데... 하지마세요 그냥..
16462 2020-05-13 02:06:48 0
게이 게이 게이 [새창]
2020/05/12 11:08:46
한국사회의 보수성을 생각하면 통계의 정확성은 의심되지만, 1.7%는 양성애자를 포함한 수치입니다. 연령대별로 50대 이상에서는 1%정도로 낮고, 20대에서는 1.8%정도라고는 하는데, 1.7%는 최소치라고 쳐도 5%를 넘는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16461 2020-05-13 01:58:48 19
여자로 태어나 남자로 변해가는 병 jpg [새창]
2020/05/13 01:04:09
참고로 프로페시아는 남성호르몬을 억제하는 것이기 때문에 성욕 감퇴 등의 부작용이 있습니다.
16460 2020-05-13 01:57:42 36
여자로 태어나 남자로 변해가는 병 jpg [새창]
2020/05/13 01:04:09
프로페시아는 탈모 방지 효과가 공인된 단 두개의 의약품 중 하나입니다. 그중에서도 복용하는 약은 프로페시아 하나 뿐으로, 바르는 약인 미녹시딜에 비해 효과가 높습니다.
미녹시딜은 두피 혈관을 확장시켜 모근의 영양 공급을 활발히 하는 효과라 탈모를 감소시키는 효과인 반면, 프로페시아는 탈모의 원인이 되는 남성호르몬을 억제하여 탈모를 중단시킬 수 있습니다.
단, 세상의 어떤 탈모 치료제도 한번 진행된 탈모를 역행시키지는 못합니다. 이미 빠져버린 머리가 다시 자라는 일은 없다 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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