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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2 12: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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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감염이 시작된 초창기에는 무증상 감염이 있는거 알아도 다 검사를 할 수 없으니 그렇게 한겁니다.
무증상감염이 발생한다는 것은 2월부터 밝혀져 검사 대상을 '확대'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고, 대구에서 감염폭발이 일어났을때는 검사역량이 환자발생수를 따라갈수 없었기 때문에 신천지 신도와 유증상자를 우선으로 검사한 것입니다.
검사역량이 늘고 국내 신규확진자 수가 줄기 시작하면서 무증상자까지 검사할 수 있게 됐던 겁니다.
4월 초엔 이미 무증상자까지 전수조사하기 위한 대량 검사 방법을 도입하기 시작했었습니다.
http://m.medigatenews.com/news/1779995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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