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
2020-04-04 13: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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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 때문에 기분이 상하실수야 있지만...
달린 댓글들은 사실에 대해서 보충하는 거지 빈정대는 건 별로 없는 거 같은데요...
한국과 일본이 상황이 전혀 다른데, 그런 차이에 대한 설명 없이 열만으로 검사 안해주는건 한국도 비슷하다고 하셔서 그에 대한 비공이 많은 것 같아요.
한국은 일본과는 달리 최대한 진단검사를 해왔고, 그 덕에 감염경로가 어느정도 파악이 되서 확진자 및 해외입국자 동선으로 구분에 가능한 상황이잖아요. 덧붙여 본인이 검사를 원한다면 유료로도 가능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문진으로 거른다고 해도 일본과 똑같다고 보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은 이미 지역 감염이 너무 심화되어서 감염 경로 파악이 전혀 안되고 있어요.
그런 와중에 고열 등 증상이 있음에도 검사를 해주지 않는 것은 경우가 좀 다른거죠. 특히 본문에도 나왔지만, 하루 8천건의 검사가 가능한데도 고작 1000건 정도의 검사만 하고 있다면, 좀 더 적극적으로 검사를 해야 할텐데 이것도 하지 않고 있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