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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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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89 2019-11-19 02:05:13 18
더덕구이를 먹는 미국인 아재.jpg [새창]
2019/11/19 01:06:02
더덕 맛있지..
14688 2019-11-19 02:02:02 0
고양이 길들이는 법.gif [새창]
2019/11/19 01:24:08
개나 고양이는 거울 인지능력이 없다는데 저거 보면 없는게 아닌거 같네..
14687 2019-11-19 00:32:10 0
우유 따르기 고인물.gif [새창]
2019/11/18 23:42:01
우유는 혼합물이니까 섞은게 맞죠
14686 2019-11-19 00:25:33 19
왕따 당하던 소녀의 반전.jpg [새창]
2019/11/18 23:59:15
대학을 조기졸업하고 대학원으로 월반...
14685 2019-11-19 00:21:28 29
중세시대 나무방패의 효용성.gif [새창]
2019/11/18 21:31:13

중국과 조선에서는 등나무를 엮어 만든 등패라는 방패도 이용했는데, 이 허술해 보이는 방패 또한 값이 싸기 때문이 아니라 무게가 매우 가볍기 때문에 사용한 것으로, 무게 대비 방어력은 출중했다고 합니다.
14684 2019-11-18 23:41:00 73
중세시대 나무방패의 효용성.gif [새창]
2019/11/18 21:31:13

실용적인 성능의 방패를 만드는 것은 그리 많은 비용이 들지 않았습니다. 방패의 주재료인 나무는 상대적으로 값싼 재료였고, 방패의 구조도 비교적 단순해 갑옷이나 검에 비하면 값싼 무장입니다.
대표적으로 방패를 이용한 전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던 그리스 군과 로마군이 대표적으로 나무에 가죽을 덧댄 방패를 이용했습니다. 방패의 방어력을 무진장 늘릴수 없는 이유는 대부분 무게 때문이지, 비용 때문은 아니었습니다.
고대 그리스 군의 경우 무장은 개개인이 마련해야 했지만, 로마군은 지급품이었습니다. 방패가 그렇게 비싼 물건이었다면, 최대 300만명을 훌쩍 넘었던 로마 군단에 방패를 보급할 수 없었을 겁니다. 게다가 로마군의 방패는 단순한 판자로 만든 것이 아니라, 얇게 가공한 나무판을 가로 세로로 엇갈려 겹쳐 접착한 것으로, 비용을 최소화한 것이 아니라 최소한의 무게에서 최대한의 방어력을 갖추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아무나 가지기 힘들 정도의 비싼 방패는 중세시대 기사계급, 귀족 계급에 사용하던 방패인데, 이 방패들리 비싸고 만들기 어려웠던 것은 방어력을 증대시키기 위함이기 보다는, 가문의 문장이 새겨진 과시적인 장식품의 역할이었기 때문입니다.
14681 2019-11-18 03:54:53 43
목판조각 깎던 노인.jpg [새창]
2019/11/18 02:23:42
목수도 훌륭한 일이지만 전업 작가로 사셨으면 부자되셨을듯..
14680 2019-11-18 01:37:39 74
한일관계 안좋은데 어쩌지? [새창]
2019/11/17 23:53:52
그래도 할머니 연배가 일제 강점시 실제 겪은 분일수도 있을거 같은데 저렇게 편견없이 따뜻하게 받아주신다는게 참 멋있네요..
14679 2019-11-18 01:02:32 18
일본 자위대 삽질 클래스 [새창]
2019/11/17 22:20:45

공사 장비로 요리하는게 익숙한 듯..
14678 2019-11-17 23:57:29 1/6
조선족 맘 카페 "유치원에서 태극기를 가르쳐 아이들 정체성 혼란이 옵니다 [새창]
2019/11/16 22:51:34
재외동포법이 적절한지, 필요한지는 솔직히 잘 모르지만, 일반론적으로 조선족이 일반적으로 내국민과 동등한 대우를 원하면서 내국민이 지는 의무는 회피하려고 한다는 건 압니다. 얼마나되는 혜택을 실제로 받고 있는지는 몰라도 그리 협조적인 태도가 아닌 사람이 많은 것은 맞죠. 다만, 유치원에서 태극기 그리는거 배우고 나서부터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다는 말만으로 의무를 부탐한다고나 적응을 거부한다고 단정짓는게 웃기단 겁니다.

애초에 정체성 혼란은 이중국적자나 재외동포가 일반적으로 겪는 현상이고, 저 사람이 그런 교육을 안했으면 좋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무슨 탈세나 병역기피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한국 유치원은 뭐하러 다니냐 한국 떠나라 라는 식으로 댓글 다는게 어떻게 다릅니까? 그리고 재특회에서 말하는 재일동포들은 대부분 일본 국적 아닙니다. 물론 일본으로 귀화해서 일본인으로서 살아가려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국적이 대한민국도 아니고, 북한도 아니고, 조선인으로 되어있습니다. 이들은 대체로 재일교포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살아가며, 교육도 자체적으로 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사회적응을 거부한다고 할 수 있죠. 이들의 환경은 열악하지만, 외국인으로서 받을 수 있는 최소한의 보호는 받습니다.
'태극기 그려서 정체성 혼란을 겪는다'에서 대체 어떤 부분이 의무를 부탐하고 이득만 챙긴 부분인지는 모르겠지만, 님 말씀대로면 재특회가 나가라고 욕하는 걸 인정하는 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14677 2019-11-17 22:17:42 0/10
조선족 맘 카페 "유치원에서 태극기를 가르쳐 아이들 정체성 혼란이 옵니다 [새창]
2019/11/16 22:51:34
그런식의 주장이 조센징은 일본에서 나가라는 재특회랑 다를게 뭔가요?
14676 2019-11-17 21:58:53 5
혼자 영화를 보러갔다 [새창]
2019/11/17 17:52:15
내가 이걸 왜 봤을까..
14675 2019-11-17 21:48:42 1
다들 주말 어디갔다오신거에요? 진심 궁금 [새창]
2019/11/17 20:14:50
비가와서 더 막힌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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