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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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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54 2018-11-04 00:04:12 6
레쓰비CF의 재해석..jpg [새창]
2018/11/03 23:39:48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가 틀림없다...
12753 2018-11-03 12:04:29 151
피자 후기를 보고 상처받은 부모님.jpg [새창]
2018/11/03 11:29:55
존맛탱 뜻 설명하느라 그런건데요..
12752 2018-11-01 23:16:02 23
주호민 할로윈 분장 클라스.gif [새창]
2018/11/01 20:10:23


12751 2018-10-27 13:11:36 0
나날히 진화하는 어그로 우리빌런 [새창]
2018/10/27 12:01:46
우리은행ㅋㅋㅋㅋㅋ
12750 2018-10-27 10:12:16 37
회사 내에서 급여 공개를 안하는 이유. JPG [새창]
2018/10/27 06:44:42
급여기준이 정말 공정한 능력별 차등급여였으면 저런 사단은 안났지 않을까요. 물론 단순히 나랑 쟤랑 같은 직급인데 왜 급여가 달라?라고 그냥 배알이 꼴리는 사람도 많이 나오긴 하겠지만, 급여 산출에 명확하고 객관적인 근거가 있었으면 논란은 대부분 금방 수그러들었겠죠.
돈은 회사에서 주는데 돈을 적게 주는 이유를 스스로 찾으라는게 말이 되나요. 회사가 직원에게 원하는 바가 있고 그 실적에 따라 급여를 지급하고 있다면 그 기준을 되도록 상세하게 밝히는 게 타당한 거죠. 니 알아서 찾아보고 못찾겠으면 꺼지라는게 아니라.
12749 2018-10-25 21:42:27 3
[새창]
이제 작성자의 인생의 끝을 만들어 주면 되겠군요.
12748 2018-10-21 13:48:47 10
영화 퍼스트맨, 유시민의 달착륙 의심을 확인시켜 주네요. [새창]
2018/10/21 13:01:53
범죄자 신상공개 관련 발언은...
국민 감정에 반대될 수 있는 내용이긴 하지만
객관적으로 보면 지극히 일리있는 말이고 논란 될게 하나도 없는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12747 2018-10-20 23:31:05 23
350만원짜리 rc카.gif [새창]
2018/10/20 23:13:26
350만원밖에 안한다는게 신기...
12746 2018-10-20 22:15:03 17
범죄자 신상공개에 대한 두 가지 다른 시각 [새창]
2018/10/20 20:58:19
현실적으로 가해자 신상 공개로 피해를 받는건 애먼 가족들과, 우연히 범죄자와 이름이 같거나, 얼굴이 닮은 사람들..
가해자 인권은 둘째 치고 무고한 사람들의 인권도 침해할 수 있는 제도라고 생각됩니다..
12745 2018-10-20 14:00:51 5
???: 한국에서 공자가 한국인이라고 주장한다!!! [새창]
2018/10/20 13:27:59
동이족=한국이 아닙니다..
12744 2018-10-20 13:52:46 88
회사물건 빼내서 파는 사람 [새창]
2018/10/20 13:11:47
법인이어도 처분한 대금을 사적으로 취득해야 횡령이지
회사 물건 판것만으론 횡령 아니에요.
12743 2018-10-17 21:07:20 0
조개가 인어로 변하는 장난감을 사줬는데 딸이 충격받았다 [새창]
2018/10/17 21:04:00
그래서 건조시키면 어떻게 되는가요?
12742 2018-10-17 21:01:20 0
브라더진=>부라더진 인사드립니다 ㅎㅎㅎ [새창]
2018/10/15 20:00:39
빛의 경로가 최단거리가 아니라는 것은 "굴절"이라는 말 그대로에 나타나 있습니다. 두 지점간의 최단 거리는 두 점을 잇는 직선경로입니다.
그런데 밀도가 서로 다른 두 물질의 경계선을 통과할 때 빛은 굴절, 말 그대로 직선 경로에서 이탈하여 꺾입니다. 이는 경계선을 전후로 빛의 경로가 직선상에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아주 직관적인 예시로, 직선형의 젓가락을 물에 담궜을 때, 젓가락에서 반사되어 우리 눈에 도달한 빛의 경로는 실제 젓가락 위치까지의 직선 경로보다 깁니다
12741 2018-10-17 20:53:31 0
브라더진=>부라더진 인사드립니다 ㅎㅎㅎ [새창]
2018/10/15 20:00:39
...계속 설명드리는 부분이 그 부분인데요, 저는 단순히 빛이 그냥 중구난방으로 굴절한다고 단 한번도 이야기한 적이 없습니다.
빛의 굴절은 두 물질에서 빛의 이동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고, 따라서 빛의 속도와 굴절률은 필연적으로 일정한 관계가 성립한다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빛이 중구난방으로 굴절한다면 그거야 말로 빛이 통과하는 물질에서의 속력 차이로 설명되지 않는 겁니다.

그리고 최단거리와 최단시간은 결코 같지 않습니다. 고대 그리스 수학자 헤론은 빛이 최단거리를 이동한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굴절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페르마가 빛은 최소시간경로로 이동한다고 주장한 것은 헤론의 주장과는 전혀 다른 주장이죠.
최단거리와 최소시간의 차이를 현실적인 비유로 말씀드리자면, 같은 출발점에서 같은 도착점으로 갈때, 시속 5km의 도보로 5km거리를 걸어가는 것보다,
다른 정류장을 거쳐 우회하여 7km거리를 이동하더라도 평균 시속 14km의 버스로 이동하는게 더 빨리 도착하는 것과 같은 상황입니다.
단순히 거리로 따지면 도보의 경로가 더 짧지만, 시간이 적게 걸리는 경로는 버스의 경로입니다. 이는 속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12740 2018-10-17 14:31:02 0
브라더진=>부라더진 인사드립니다 ㅎㅎㅎ [새창]
2018/10/15 20:00:39
최소시간이나 최소거리나 완전히 다른 말이죠..
말꼬투리 잡자고 용어를 따진게 아니라, 님의 의문에 답하기 위한 핵심적인 개념과 관계 있기 때문에 언급한 겁니다.

빛의 이중성이야 워낙에 어렵고 난해한 개념이라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지만 빛의 굴절은 그렇게 어려운 개념도 아니고 굴절이 발생하는 이유와 메커니즘도 밝혀져 있습니다. 오리무중이 아니구요.
파동의 굴절은 이미 오래전부터 관찰되고 해석되었고, 빛의 굴절도 빛의 파동성으로 설명된 개념입니다.
생각해보니 결과가 그러하다는 말과 같단 말은 대체 무슨 논리에서 나온 말인지 알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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