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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84 2021-12-04 22:48: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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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미사일기지면 쓸데가 많지 않나요?
21183 2021-12-04 22:38:01 1
백화점 직원이 저를 중범죄인 취급했습니다. 사과받는 방법은? [새창]
2021/12/04 20:38:05
논점은 문제의 가능성 자체를 사전에 모르는 일상적 행동에 대해서 일일이 양해를 구하고 물어볼수 없다는 겁니다. 사진 촬영 금지가 님이 생각하는 것만큼 보편적인 상식이 아니구요.
님이 괜찮다고 생각해서 전화를 받거나, 보편적으로 생각해 문제가 되지 않을 장소라고 생각하 모자를 썼는데 누군가 화를 내며 지적을 해온다면 어떻겠어요?

님은 모든 문제의 가능성을 사전에 다 파악하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모든 사람들이 다 그런 가능성을 파악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당장 여기 댓글에도 몰랐다고 하시는 분이 계시는데요.

상식적인 선에서 '안내'를 받았다면 미안하다고 하고 사진을 지우는게 예의지만,
문제의 가능성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사전에 어떤 안내도 받지 못한 상태에서 누군가 대뜸 소리를 질러 온다면 누구라도 사과가 먼저 나오진 않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21181 2021-12-04 21:55:46 2
백화점 직원이 저를 중범죄인 취급했습니다. 사과받는 방법은? [새창]
2021/12/04 20:38:05
1님은 모든 행동을 확실한지 확인하고 양해구하고 허락받아가며 하시나요..? 공공장소에서 전화 받아도 되는지, 모자써도 되는지, 주머니에 손 넣어도 되는지 다 허락 받으세요?

가능한지 아닌지 확실하지 않다는건 최소한 문제가 될 가능성을 인식하고 있다는 거지, 가능성 자체를 모르면 물어볼수가 없는 거죠.

물론 사진 촬영이 매장 이용규칙에 위반한 것은 맞고, 몰랐다면 사후에라도 양해를 구할 일이긴 한데,
그게 예의의 문제라면 예의는 상호적인 것이라서
안내도 하지 않고 대뜸 소리부터 지르는 점원에게까지 지켜줄 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21180 2021-12-04 21:33:54 1
백화점 직원이 저를 중범죄인 취급했습니다. 사과받는 방법은? [새창]
2021/12/04 20:38:05
매장내 촬영 금지가 보편적 상식이라 할정도로 일반적인 규칙도 아니고, 개별 매장의 운영 방침일 뿐이라 소비자가 거기에 절대적으로 따라야 할 의무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사진촬영금지가 방침인 매장들에선 일반적으로
사진촬영금지를 '안내'하고, 사진을 이미 찍은 경우 삭제하라고 '권고'합니다.
사진 촬영이 문제가 될수 있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고, 애초에 몰라서 안물어본걸 왜 안물어봤냐고 따질 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21179 2021-12-04 20:57:13 4
백화점 직원이 저를 중범죄인 취급했습니다. 사과받는 방법은? [새창]
2021/12/04 20:38:05
불쾌한건 이해가 가는데, 중범죄인 취급으로 보이진 않네요.
불친절하고 고압적인 태도에 대해선 클레임을 걸만도 하지만,
뭐 내용상으로는 해야할 말을 한걸로 보이고.

솔직히 한국 사람들은 서비스 직원에게 지나치게 친절을 강요하는 면이 있다고 생각해요. 불친절해서 고객이 떠나는건 사측 입장에선 손실이니 직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는 문제이긴 하지만, 불친절이 사과를 요구할 수 있는 잘못인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21176 2021-12-04 18:09:18 80
[새창]
근데 이건 미국 대선이 시한폭탄인게 아니라 그냥 미국이 쭉 한국을 소홀히 대한거죠
21175 2021-12-04 18:04:29 16
[새창]
민주당 오바마 재임중에 미국 의회에서 나온 보고서 내용.
https://www.google.com/amp/s/m.nocutnews.co.kr/news/amp/978202

민주당만 표시되어 있는게 아니고 그위에 트럼프 밑에 공화당 표시되어 있어요.
21174 2021-12-04 17:30:29 3
[새창]
병력이 전부가 아니긴 한데...
베트남전을 비롯한 역사적 사례들은
공격측이 자국민을 해외의 사지로 보낸다는 정치적 부담과
국제사회의 경계라는 상당한 외교적 부담을 지는데 반해서
수비측은 지면 모든걸 잃는다는 입장 때문에 훨씬 필사적이라 많은 피해를 감수하고도 전쟁을 지속할 수 있다는 차이가 있는거죠.

베트남전에서 미군은 전투에서는 대패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피해 규모로만 보면 베트남군의 압도적인 대패죠.
베트남군의 저항은 미군 입장에서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하는 수준이었습니다만, 미국이 전쟁에서 진 것은 전쟁을 지속할 명분이 없다는 정치적 패배였습니다.
21173 2021-12-04 11:55:25 0
16년째 70억 빚 갚고 있는 이상민.jpg [새창]
2021/12/04 11:32:20
압류는 빼앗아가는 것이 맞긴 합니다.
21172 2021-12-04 11:42:14 5
'놀이터 갑질'한 주민대표 [새창]
2021/12/04 09:57:29
직원 꿇어 앉혀서 뺨때리거나 땅콩 껍데기 안까줬다고 비행기 회항시키거나
우리는 다른 사람 괴롭혀서 우월감 느끼려는 그런 종류의 미친짓을 갑질이라고 부르기로 약속했어요.
21170 2021-12-04 06:29:53 11
최고의 소설 도입부.jpg [새창]
2021/12/03 23:19:27
일리아드의 첫문장은 영문이랑 다르네요...?
'여신이여, 펠레우스의 아들 아킬레우스의 분노를 노래하소서'
라고 해야 맞는 번역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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