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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4 20: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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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도 있긴하겠지만... 인공자궁이 처음 개발된 시점에선 꽤 고가의 장비일텐데,
사실 가축 번식시키는 건 지금도 공장처럼 정해진 프로토콜로 상당히 효율적으로 대량 번식시키고 있어서,
인공자궁의 생산성이 그걸 뛰어 넘는 수준이 아니라면 농장에 적용되긴 조금 어렵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어요..
그런 관점에서 생각해보니, 인간이 아닌 동물에 사용 되면서 효율성 추구한다고 하면
판다 같이 번식률이 극도로 떨어지는 희귀 동물을 보존하기 위한 용도로 먼저 쓰일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