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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9 2017-12-15 19:34:08 1
이 둘은 어찌 죽었을까? [새창]
2017/12/12 18:01:39
여자는 자살이 아니라 살해당했다고 보는게,
자발적으로 누웠다면 머리가 베개가 있는 방향으로 바로 눕지 거꾸로 눕지는 않았을 것이고,
바닥에 베개가 떨어진 것 역시 여기서 몸싸움이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생각됩니다.
11058 2017-12-14 21:33:51 0
19금) 미스맥심의 고백 [새창]
2017/12/14 19:42:16
노팬티의 노...
11057 2017-12-14 21:30:37 0
로타리클럽..>< [새창]
2017/12/14 21:27:00
요즘은 로리타가 클럽도 만들어서 봉사활동도 하나요?
11056 2017-12-14 13:10:15 63
어제자 우가우가 재롱잔치 [새창]
2017/12/14 10:02:13
트와이스와 아이오아이를 동시에 모욕하다니...
11055 2017-12-14 12:58:39 1
왜 지식인들은 종교문제에 대해서 외면하는가? [새창]
2017/12/14 11:18:44
이건 종교의 교리와 체계의 문제라기 보단, 사람 본성의 문제가 아닌가 싶어요.
강자, 절대자의 보호에 의지하고 싶어하는 인간의 심리와,
그런 이들의 심리를 이용해 사익을 취하고자 하는 욕망..

꼭 기독교만의 문제도 아니고, 기독교가 없었다고 해도 아마 비슷한 문제가 발생했지 않을까 싶어요.
열거하신 기독교계 사이비 종교 외에도 무당 같은 토속 신앙계통의 종교에서도 사기 사건은 흔하고,
심지어 '기계교' 사건 같은 경우는 토속신앙조차 아닌데다 아무런 종교적 배경도 없는 사람이
종교를 빙자한 사기로 돈을 뜯어내고 자식까지 살해하게 만든 사건도 있었죠.

사실 지식인들이 종교에 대해서 비판하고 자시고 하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기독교라고 해도 하나의 기독교라고 하기 힘들고.
그리고 종교라는 것이 아무리 해석하고 분석하고 해봐야 결국 '믿음'이라서,
근본적으로 합리적으로 따지고 비판하기가 어렵죠.
위키백과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믿음이란 다른 사람의 동의와 상관 없이 어떤 가치관이나 종교, 사람, 사실 등에 대해
확고한 진리라고 받아들이는 것을 말하니까요.
게다가 각자의 양심과 종교의 자유를 존중해야 하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타인의 종교와 가치관에 대해서 비판하기란 어려운 일이죠.
그렇기에 결국 종교 비판은 그 종교 내부에서 이뤄질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비종교인의 비판은 결국 부외자로 취급되기 십상이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이 글을 종교게에 쓰셨으면 더 효과적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마 긍정적인 반응이든 부정적인 반응이든 더 적극적인 피드백이 돌아오지 않을까 싶네요.
11053 2017-12-13 18:51:58 0
하스를 하다보니 이런 궁금증이 생기네요!? [새창]
2017/12/13 00:05:15
아...그런 조건이라면 무조건 이기는 덱 만들기는 엄창 쉬울듯 한데요..
11052 2017-12-13 06:30:40 0
하스를 하다보니 이런 궁금증이 생기네요!? [새창]
2017/12/13 00:05:15
상성이 있을듯...예를들어 전부 패치스를 넣는다거나 패치스에 함포나 선장 믹스한 덱은 초반에 미친듯이 달릴 수 있긴 하겠지만
얼방 30장(20장 정도만 넣어도 충분할 듯하긴 한데)으로 된 법사한텐 절대 못이기겠죠. 오히려 탈진 와서 먼저 터질 가능성도.물론 대비책으로 케잔이나 비삼자 넣으면 되긴 하지만.
11051 2017-12-13 01:10:44 0
저는 인류의 달착륙을 믿지 않습니다. [새창]
2017/12/12 00:10:17
인류의 달 착륙은 냉전 시대의 체제 경쟁 속에서 우월성을 과시하기 위한 수단이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당시에는 보잘것 없는 실질적 이익과 천문학적인 비용의 비경제성에도 불구하고 먼저 달성해야만 하는 충분한 동기가 존재했던 반면,
냉전이 종결 된 지금은 명분과 과시수단이 불필요해졌기에 반복하지 않는다고 설명이 가능하죠.
게다가 현재 우주 기술이 유인 시설로는 우주정거장을 세울 수 있고,
무인으로는 달보다 수천배~수만배 이상 멀리 떨어진 화성에 탐사선을 착륙시켜 조사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달정도 거리에 유인 탐사선을 보내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리라 봅니다.

물론 이것도 의심하자면 냉전체제에서 성립한 동기가 꼭 실제로 달에 사람을 보낼 필요 없이 보낸것처럼 꾸며낼 동기도 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현재까지 이뤄지는 태양계 행성 탐사 역시 꾸며낸 것일 가능성 등을 의심해 볼 수 있지만,
정말 그 모든 것이 다 거짓이라면 지금까지 우주 연구에 관여한 수많은 사람들을 모두 속여야 하는데
아무도 그것이 거짓이라는 점을 밝혀내지 못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인류가 달에 도달했다는 것이 거짓일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지금은 가능한데 그당시에는 거짓이었다는 경우도 있을 수는 있겠죠. 하지만 그렇게 볼 근거는 많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11050 2017-12-12 18:48:06 7
이 둘은 어찌 죽었을까? [새창]
2017/12/12 18:01:39
단서1.현관문에 쓰러진 남자:잘 보면 현관문 경첩이 보임. 즉 그림상의 현관문은 안쪽으로 열리는 문임.
남자가 죽은 후 현관문이 열렸다면 바닥의 핏자국은 문짝이 움직인 흔적이 남을 것이며 남자가 문에 기댄 자세를 유지할 수 없음.
즉 살인사건이 발생 후 현관문이 열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음.
다만 일반적으로 현관문은 밖으로 열리게 만드는 것이 일반적인데, 그 경우라 할지라도 문이 열렸다면 남자의 기댄 자세는 유지될수 없음.

단서2.현관문에 남은 핏자국과 칼의 위치.
남자는 목을 찔려서 죽었음. 출혈량으로 보아 동맥을 찔렸을 가능성이 높음. 현관문에 남은 핏자국은 꽤 높은 위치에 남아있는데,
여기서 남자가 서서 벽에 기댄채로 목을 찔렸다는 것을 알수 있음.
만약 제3자가 저지른 범죄라면 피해자의 저항을 꺾고 칼로 찌르기 위해 양손으로, 체중을 실어 찔러야 하는데,
양손으로 내리 찔렀다면 칼은 수직으로 꽂혀야겠지만 실제론 우상단에서 비스듬히 꽂혀있고 문에 남은 핏자국은
피해자를 쓰러뜨린 상태에서 찌른 것도 아님을 보여줌. 즉, 남자와 범인 사이에는 격투가 없었을 가능성이 높음.
대조적으로, 여성 피해자는 저항하는 상대를 노리기 쉬운 복부를 찔렸고, 쓰러진 자세나 핏자국을 보아 쓰러뜨린 후에 찔렀을 가능성이 높음.

단서3.바닥에 떨어진 핏자국과 주방의 칼.
주방의 싱크대 문이 열려있고, 두명의 사체에 각각 칼이 꽂혀 있으며 바닥의 핏자국은 주방 앞에도 남아 있음.
즉 범인은 적어도 한명을 살해한 후 다시 주방으로갔다는 뜻.
만약 제3의 범인이 있었다면 한명을 죽인 후 여유롭게 새 칼을 꺼내 다른 한명을 죽일리는 없음.

따라서 결론은 남자가 여성을 칼로 살해한 후, 주방에서 칼 한자루를 더 꺼내 현관문으로 가서 등을 기대고
목의 경동맥을 찔러 자살했을 가능성이 높음.
11049 2017-12-12 06:45:59 0
미궁 정복! 꺄르륵 + 노하우 수록 [새창]
2017/12/11 14:14:10
사실 직업 난이도도 난이도지만, 고른 카드랑 만난 영웅 상성에 따라서 난이도가 갈리는 듯..
저는 첫트 도적 골라서 한번만에 바로 깨서 이번 모험모드는 엄청 쉽구나 생각했었어요..
11048 2017-12-11 00:49:43 0
다이소에서 크리스마스 캔들을 샀어요! [새창]
2017/12/11 00:16:41
와....저같으면 아까워서 불 못붙였을듯...ㅠㅠ
11047 2017-12-10 19:24:04 87
참치캔의 유용성 [새창]
2017/12/10 19:04:03
식용유도 불 붙어요. 다만 불을 붙이려면 불씨를 유지할 심지가 필요해요. 본문에서 휴지를 덮어준게 그때문에요.
휘발유처럼 휘발성이 높은 기름이 아니면 심지가 없으면 불이 잘 안붙어요.
11046 2017-12-10 02:16:31 0
[홍보]1인 제작 웹 RPG 게임, 마지막 테스팅 홍보글입니다. [새창]
2017/12/10 00:50:22
원래 이런 류의 웹게임이 좀 마이너 하긴 하죠...
아무래도 텍스트 보단 그래픽 위주의 게임들이 훨씬 직관적이고 흥미를 당기기 쉬우니까요.
초반 행동 선택지가 별로 없다는게 진입장벽이 되지 않나 싶네요..
11045 2017-12-08 04:01:09 0
[새창]
스틸하트9/ 세상에 편향적이지 않은 사람은 없죠. 알고 있습니다. 저도 여러가지 편향성을 갖고 있죠.
딴에는 편향적이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단지 누구도 자신이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편향적인지 알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니 편향적이지 않을 수는 없겠죠.

논쟁의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서는...뭐라고 말할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언제였는지도 가물가물한 예전의 논쟁에서 의견의 평행선을 긋는 것을 확인한 내용부터,
며칠전 또 의견의 평행선을 그은 것을 확인한 내용까지, 굳이 그 답도 나오지 않는 평행선을 다시 반복할 자신이 없거든요.
뭐라고 설명하고 주장해도 님은 제 의견만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저라는 사람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판단하고 규정하실테니,
굳이 그런 불쾌한 경험을 앞으로도 반복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미 충분히 겪었다 생각이 듭니다.

님께서는 님의 그 확고하고 올바른 생각을 계속 견지하시고, 제게는 신경을 꺼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어차피 멋대로 합리적인줄로 착각하면서 스스로 편향에 빠진줄도 모르는 무서운 인간인데다
도그마적 신념에 빠진 인간이라 님께서 아무리 올바른 길로 이끌어 주셔도 따라갈 수가 없거든요.
물론 저도 님을 그 편향과 도그마의 길로 끌어들일 생각이 없습니다.
무례한 댓글을 남기게 되어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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