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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39 2017-10-11 21:41:1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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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국가들이 다른 나라 정치 이슈에 관심이 많단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긴한데...
아무리 그래도 저건 좀...?
...
그리고 유머보단 시사게시판이 더 어울릴 듯 합니다..
10638 2017-10-11 21:19:1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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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36 2017-10-11 19:25:55 6
모기를 증오하는 당신에게 어느날 초능력이 생겼다 [새창]
2017/10/11 19:17:47
이미 1번의 능력을 갖고있어서 2번으로 바꾸고 싶네요.
10635 2017-10-11 19:10:38 0
아래 혐오의 언어라는 주제 [새창]
2017/10/11 13:08:03
마녀사냥, 집단심리, 그런 것들이죠.
소위 남성혐오, 또는 자칭 여혐혐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경우 대칭적인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10634 2017-10-11 15:09:22 0
아래 혐오의 언어라는 주제 [새창]
2017/10/11 13:08:03
1.김기사는 왜 혐오가 되지 않느냐..
기사는 단지 직업을 뜻하는 말입니다. 김기사는 남성일수도 있고 여성일 수도 있죠.
운전기사라는 직업 자체를 비하하는 의미로 사용된다면 혐오 표현일 수 있지만,
김기사가 비하적인 의미로 사용되는 것도 아닙니다.

아래는 네이버 국어사전의 내용입니다.
기사2 (技士) [명사]
1[같은 말] 운전기사(‘운전사’를 높여 이르는 말).
2<법률>기술계 기술 자격 등급의 하나. 1급과 2급의 두 등급이 있다.
3<법률>이전의 기술직 6급 공무원의 직급. 지금의 주사에 해당한다.

김여사가 정말로 '개념없이 운전하는 여자'만을 지칭하는 것으로써,
'운전자' '운전미숙' '여성'이라는 조건에 해당하는 사람만 가리키는 것이라면,
과거 화제가 된 바 있는 대전 톨게이트 사건이 당연하다는 듯이 '역대급 김여사'로 불렸다는 것은 어떤가요.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19300

2.여성 혐오라는 단어 자체가 어떤 대상을 매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라...
어떤 대상이란 누구고 만든 사람은 누구냐고 묻겠습니다.
사회적 분쟁을 만들기 위한 수단이라고 하시니,
문제를 삼으면 문제가 된다, 문제 삼지 않으면 문제가 안되는 걸 억지로 문제로 만들고 있다는 말로 이해 되네요.
무엇을 위해 사회적 분쟁을 만들고 있다는 것인지 의문스럽습니다.
10633 2017-10-11 13:30:14 0
커플 연차별 체중 변화. 슬프다 [새창]
2017/10/11 11:32:42
이것이 상호확증파괴인가요.
10632 2017-10-11 13:12:11 0
혐오의 언어... [새창]
2017/10/09 19:56:49
이 글은 애초에 언어사용과 표현에 관한 글인데 그걸 '말장난'이라고 규정하면 말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김치녀, 개저씨, 이기야, 노무노무 같은 표현들이 혐오라고 말하는 것 또한 말장난에 불과한게 되죠.

그리고 이 글은 어디에서도 여성차별 프레임이 혐오조장 단어 때문에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지 않습니다.
언어와 의식은 상호적인 관계에 있습니다. 차별적인 사회맥락 속에서 차별적인 언어 표현이 등장하고,
차별적인 언어표현이 혐오를 확산시키는 거죠.

이 글에서 어떤 표현을 혐오라고 규정하는 것은, 단어 자체를 사용금지 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런 표현의 배경이 된 차별적인 의식구조를 환기시킴으로서
그런 표현이 알게 모르게 차별적 의식을 확산시키고 있음을 비판하고자 하는 겁니다.

김여사는 하나의 예시에 불과합니다. 남자간호사, 남자 주부라는 호칭도 성차별입니다.
남성을 대상으로 하든 여성을 대상으로 하든 성역할을 규정짓는 것은 차별입니다.
여군이란 표현도 군대가 남성으로 이뤄진 조직이라는 비대칭적 사회적 맥락에서
군에서 여성은 이례적인 존재라는 의식의 반영이고,
여군이란 표현은 또한 군인과 여군의 역할을 다른 것으로 인식하도록 유도하는 기제이기도 합니다.

물론 사회시스템을 개선하는 것은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조건입니다.
그러나 모든 차별이 명문화된 제도에서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차별의 많은 부분은 명시적이지 않은 문화적, 의식적인 구조에서 나옵니다.
'제삿상은 여자가 준비하고 제사는 남자가' '커피는 여직원이 타야' 같은 차별적인 문화는
법률을 고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그것이 문제라는 것을 의식함으로서 바꾸어야 할 문제입니다.

말했다시피, 저는 김여사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개개인에 대한 판단을 내리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김여사라는 표현이 어떤 사회적 맥락을 가지고 의식에 어떤 영향을 미칠수 있는지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는 것입니다.
일반화의 오류란 불충분한 논거로 부터 귀납적 추론을 이끌어 내는 것을 말합니다.
제가 만약 위와 같은 논거들로 김여사라는 표현을 쓰는 개개인이 여성혐오자라고 한다면
이는 잘못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는 것입니다. 사회현상으로 개인을 규정한다면 그거야 말로 제가 비판하고 싶은 것이니까요.
하지만 일반적인 사회현상에 대한 분석이나 비판은 귀납적으로 밖에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10631 2017-10-11 03:46: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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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시공..
10630 2017-10-11 01:36:23 87
[새창]
심슨 그림까지 삼위일체네..
10629 2017-10-11 00:05:44 95
옷재질까지 간섭시작한 페미니스트 [새창]
2017/10/10 20:59:10
근데 사실 남자 옷도 비치는 옷은 다 비침. 그래서 와이셔츠 안에 흰티 입는건데...
10628 2017-10-10 21:51:04 9
윤서인 명언...jpg [새창]
2017/10/10 21:45:05

10627 2017-10-10 21:19:31 16
남자한테 맞는 여자 [새창]
2017/10/10 17:32:22
비켜봐 씻겨볼게 있어
10626 2017-10-10 12:46:20 40
어?? 열받네?? [새창]
2017/10/10 05:51:18
그러게요 보통은 부모님 잘 계시는지 묻던데 왜 야단을 치고 그러죠...?
10625 2017-10-10 12:36:09 0
반도의 최신식 우비.jpg (feat. 엄마는외계인) [새창]
2017/10/10 11:35:01
엄청 불편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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