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3-17
방문횟수 : 2864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0339 2017-08-16 17:10:09 31
인도에서의 흡연법 [새창]
2017/08/16 15:13:23
눈에서 불꽃이 나올거 같으면 그냥 바로 담배에 불을 붙이면 되지 않나..
성냥은 왜 들고다니는거...
10338 2017-08-16 01:51:59 0
[새창]
제목이 좀 이상하네요 고양이와 주인이라니 동어 반복이잖아요.
아마 집사와 주인을 잘못 쓴 거겠죠?
10337 2017-08-15 18:22:38 0
미드에 나온 한식 [새창]
2017/08/15 13:44:16
뚝불같은데...
10336 2017-08-15 08:20:26 0
핸파도적 영상 하나 올리고 갑니다! [새창]
2017/08/15 07:23:26
핸파 도적이 아직도 살아있네요....핸파 천적이 너무 많아져서 없어지나 했는데..
10335 2017-08-15 05:24:06 1
니체는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데 왜 그런 걸까요? [새창]
2017/08/15 02:33:25
http://todayhumor.com/?humorbest_1177317
이거ㅋㅋㅋ
10334 2017-08-15 04:58:15 0
[새창]
재밌는 뮤비 잘봤습니다.
개인적으론 유자게보다는 음게가 좀 더 어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10333 2017-08-15 04:49:46 11
「치코리타」로 배우는 경제학 [새창]
2017/08/14 22:04:22
경제학적으로 한치의 오류 없이 정확한 설명이라 할말이 없습니다..
10332 2017-08-15 03:05:22 176
한 장의 종이를 접어서 만든 여고생 [새창]
2017/08/15 01:32:19
여고생에 대한 집념이 느껴지는 작품...
10331 2017-08-15 03:03:59 0
[새창]
진짜로 무한은 아니고 몇십번? 정도 반복하고 끝나네요...
한판에 저걸 두번이나 봄..
10330 2017-08-15 00:52:40 0
어썸한덱 (정규) [새창]
2017/08/14 19:47:49
도적죽기 영능 카드복제입니다. 가장 마지막에 쓴 카드 한장이 복제되고,
턴이 끝날때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사라집니다. 매턴 한장씩 사용가능.
단, 타우릿산이나 맘가, 그림자술 사등으로 줄어든 코스트는 반영 안되고 원래 코스트로.
10329 2017-08-14 18:24:32 1
난공불락의 성 공략하기 [새창]
2017/08/13 19:44:08
물론 맞는 말씀이십니다. 마키아벨리 또한 상황에 따라 성을 짓는게 득이 될 수도, 실이 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님께서 본문에 쓰신 내용과 마키아벨리의 글을 종합하여 볼 때,
외부로부터의 차단을 방어 수단으로 삼는 성은 아무리 난공불락이라 할지라도
결국 그 존재 원리 자체가 고립에 취약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고대로부터 가장 널리 쓰였던 공성전술이 직접적인 전투를 피하고 적을 고립시키는 포위공격이었던 거겠죠.

마키아벨리가 말한 민중의 증오를 사는 것 또한 군주가 민중으로부터 고립되는 것을 뜻하죠.
성이 아무리 튼튼하든 결국 전쟁은 사람이 하는 것이니까요.

난공불락의 성을 공략한다는 것이 삶의 어떤 부분에 유추 적용될지에 따라 다를수도 있겠지만,
대체로 이런 원리로부터 답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0328 2017-08-14 08:27:44 1
야생에서 엑조디아덱 완성하려 이것저것 시도해보고있는데 [새창]
2017/08/14 07:27:55
피해 면역은 '피해'를 안받게 하는 거라서, 파괴는 먹히는 듯 하네요..
10327 2017-08-14 02:37:24 0
난공불락의 성 공략하기 [새창]
2017/08/13 19:44:08
기동전과 화력전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요새는 완전히 구시대의 유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찍이 마키아벨리는 군주론에서 이렇게 썼습니다.
'군주는 자신의 지위를 지키기 위해 요새를 짓곤 하는데, 요새는 군주에 대한 음모를 꾸미는 사람들에겐 굴레가 되고,
군주에게는 기습으로부터의 피난처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전통적으로 보았을 때 저는 이 방안에 동의합니다.
그러나 우리 시대의 니콜로 비텔리는 국가를 지키기 위해 두개의 성채를 허물게 두었습니다. ...
따라서 이렇게 결론 내릴수 있습니다.
외부의 적보다 자신의 백성을 더 두려워 하는 군주는 요새를 건설해야 합니다.
반면에 자신의 백성보다 외부의 적을 더 두려워 하는 군주는 요새를 건설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최상의 요새는 민중의 미움을 사지 않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성을 지어도 그것이 민중의 분노 앞에서 군주를 지켜주지 못할 것인데,
분노한 민중은 결국 외세와 결탁하기 때문입니다.'
10325 2017-08-14 01:12:40 1
여자를 범하는것은 당연하다 [새창]
2017/08/13 20:28:00
세상을 만드는 것은 냉혹한 진실보다도 오히려 믿음입니다.
서구 세계가 천년이 넘는 세월동안 종교의 암흑으로 덮여 있었던 것은 세상이 신의 소유물이라는 믿음 아래에서 만들어진 것이고,
근대를 거쳐 현대에 이르러 민주주의를 부르짖게 된 것도 인간의 가치와 정의에 대한 믿음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그런 믿음을 신념이라고 부릅니다.

객관적이고 냉혹한 현실이 어떠하든 간에, 당신이 믿는 그런 세상을 당신이 만들고 있는 것이고
당신과 같은 믿음을 가진 사람이 많을수록 더더욱, 여자를 강간하는 것이 당연하고 정당하다는 주장이 현실이 되어가겠죠.
저는 그런 믿음을 공유하지 않겠습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786 787 788 789 79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