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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4 2017-08-04 16:22:02 0
2000 가루 ㅜ.ㅜ [새창]
2017/08/04 12:58:00
챔피언십 우승자 맞추신거려나요..?
10293 2017-08-02 21:13:09 0
전설 드랍 확률 보정 오류 [새창]
2017/08/02 15:17:27
원래 전설카드만 중복 안뜨게 바뀌는 겁니다.
다만 영웅등급 이하도 "한팩 안에서" 여분카드는 안나오게 됩니다.
즉 한팩에 똑같은 카드 세장씩 들어있는 일은 없게 바뀜.
10292 2017-08-02 21:06:52 1
'청춘시대2' 포스터 [새창]
2017/08/02 11:13:44
은재는 안나오나봐요..ㅠ
10291 2017-08-02 01:17:24 0
대한민국의 발전 및 존립을 위해 철학자, 사상가가 할 수 있는 일은? [새창]
2017/08/01 17:11:46
개인적으론....국익이라는 말이 무섭고 싫게 느껴집니다.
저 자신은 생애에 독재를 경험해 본 적이 없습니다만,
그렇게 멀지 않은 과거에 우리 사회는 국익을 앞세워 인간을 짓밟던 시대를 지나왔고,
그 잔재와 망령이 아직도 이 사회를 떠돌며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기 때문입니다.

철학자와 사상가가 왜 국가를 위해서 기여해야만 할까요. 인간을 위해서가 아니라.
물론, 인간을 위해서라는 것도 꼭 보편적 인류, 전 인류일 필요는 없습니다.
나의 행복한 삶을 위해, 내 가족과 친구와 이웃들을 위해서, 내가 속한 공동체의 사람들, 크게는 국가, 세계, 인류를 위해서.

국가는 그 중 하나일 뿐이죠..국가는 그 안에 속한 사람들을 위해서 존재합니다.
철학자나 사상가도 국가나 국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을 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철학자나 사상가 뿐 아니라 누구든 마찬가지겠죠.
10290 2017-08-02 01:04:01 0
[새창]
모든 것은 결국 정도의 문제...

여성 징병이 시행 된다면, 여성의 병역 기간도 남성과 같을 것인지? 여성의 병과도 남성도 동일하게 배정할 것인지?
실제로 양성 모두에게 징병을 시행하고 있는 국가 대다수는, 남성에게 더 무거운 병역을 부과하고 있음.

여성징병으로 가장 유명한 이스라엘의 경우, 남자는 3년, 여자는 2년,
남성는 전투병과, 여성은 비전투병과로 기본적으로 배정되고, 지원하는 여성에 한해서 전투병과로 배정,
전투병과로 배정된 여성은 남성과 동일하게 3년의 병역이 부과됨.
당연하지만 전투병과를 지원하는 여성은 거의 없고, 여성 징병율 자체가 60%정도 밖에 안됨.
결혼이나 기타 방법으로 병역을 회피하려는 여성이 많기 때문.

그렇다면, 이들도 성역할을 받아들이고 있는 것인지?
성역할을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에 성평등에 대해선 아닥하고 찌그러져 있어야 하는 것일지?

북한도 여성 징병을 시행하고 있음.
북한의 경우 남성의 병역기간은 남자 10년, 여자 5년.
그나마도 최근에 줄인 것이라, 그전까지는 남자 11년 여자 7년이었음.
북한은 한국보다 더 양성이 평등한가?
아니면 여성의 병역이 더 적기 때문에 여전히 성평등이 완성되지 않은 것인가?

당연한 이야기지만, 북한이 여성 징병제를 시행한다고 해서 성평등이 이뤄진 나라는 전혀 아님.
오히려 여성 인권 따위는 개나 줘버린 나라임.
물론 북한에는 여성이고 남성이고 간에 애초에 인권 개념 자체가 없는 것이지만,
그런 막장일수록 약자들의 입장은 더욱 열악할 수 밖에 없음.

'성평등이 이뤄지면 군대가겠다'는 주장은 순서가 뒤바뀌었다?
그렇다면 반대로 여성이 의무를 다하면 성평등이 이뤄지는 것인가?
북한의 경우는 말할 필요도 없고, 이스라엘의 경우도 여성이 병역을 수행해서 성평등이 이뤄진건 눈꼽만큼도 없음.
그냥 필요하니까 징병하는 것일 뿐임.

무엇보다 인권, 자유와 평등은 의무에 대한 대가로 주어지는 것이 아님.
'너희들이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권리를 보장할 수 없다'는 것은 계약 자유의 경우에나 들어맞는 이야기임.
보편적으로 존중받아야 할 인권에 대한 이야기라면, 권리는 권리고, 의무는 의무일뿐.
사회의 존속을 위해 필수불가결하다면 남성징병이든 여성징병이든 할 수 밖에 없는 것이지만,
권리를 담보로 의무를 요구하는 것은 부당함.

물론 같은 논리로, 평등한 권리가 보장되면 그때에만 의무를 다하겠다고 주장하는 것 역시 타당하다고는 할 수 없음.
그러나 국민이 국가를 유지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인 만큼,
굳이 선후관계를 따져야만 한다면 의무를 부과하는 것보다 권리를 보호하는 것이 더 우선되어야 함.

내용이 길기도 하고 의식의 흐름대로 쓴거라 음슴체로 썼습니다..
10289 2017-08-01 17:38:11 0
해자무한암살 도적.avi [새창]
2017/08/01 15:20:47
역시 컨덱은ㅠㅠㅠ
10288 2017-08-01 16:19:56 0
해자무한암살 도적.avi [새창]
2017/08/01 15:20:47
컨덱은 확실히 상대할수 있겠지만 위니 상대로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10287 2017-08-01 16:16:54 0
세계 4대 성인?..예수 부처 마호메트 공자.철학계는 어찌 생각하는지요 [새창]
2017/07/31 17:08:12
그렇네요..
공자는 종교의 창시자이기보단 학자에 훨씬 가까우니 유교문화권을 공자가 대표한다면, 서구 문화권을 대표하는 인물로 소크라테스를 꼽을수도 있겠군요.

그리고 유교문화의 종교적 성격은 유학에서 나왔다기보단 노자 사상에 훨씬 더 많은 영향을 받았으니, 노자가 아닌 공자를 종교의 창시자로 보면서 소크라테스를 배제하는 것 또한 일관성이 떨어진다고 생각되네요.

다만, 서양철학을 소크라테스가 창시했냐고 하면 분명히 아니긴하고,
문화를 결속시키는 중심으로서의 종교라는 관점에서 보면 조상숭배의 형태로 종교와 결합된 유학과는 달리,
서양철학은 기독교와 밀접한 연관이 있기는 합니다만 엄밀히 따지자면 별개의 맥락을 유지하고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종교의 창시자로서 손꼽는다면 제외된다고 생각합니다.

뭐 이런거 손꼽아 봐야 아무런 의미가 없기는 하지만요.
10286 2017-08-01 09:49:36 1
세계 4대 성인?..예수 부처 마호메트 공자.철학계는 어찌 생각하는지요 [새창]
2017/07/31 17:08:12
윗분들 말씀에 동의합니다만...
세계 주요 종교를 신자 수 순으로 나열하면
1위 카톨릭,
2위 이슬람
3위 힌두교
4위 유교
5위 불교
6위 개신교
7위 이하로 기타 기독교계 종교와 동방정교회, 성공회
등등이니, 별다른 창시자가 없는 힌두교를 제외하면
세계에서 거의 40억이 넘는 인구가 예수, 무함마드, 붓다, 공자가 만든 종교를 믿고 있는 셈이죠. 이들이 실제로 성인이라 불리기에 적합한지 여부는 제쳐두고, 역사와 문화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인물을 네명을 꼽는다면 거의 틀림없이 손꼽힐 사람이겠죠.
10285 2017-07-31 04:28:27 0
퀘법원래이렇게어려운가요 .. [새창]
2017/07/30 15:35:20
저는 야생에서 안토니다스 대신에 비전거인2장 용거1장 넣고 (2장 넣고 싶은데 없음..)
메디브 메아리 1장 넣어서 돌립니다.
얼방은 당연히 2장 꽉꽉 채워서 넣고, 나머지는 그냥 적당히...
좋은 덱은 아니지만 그래도 2승퀘 정도는 쉽게 깰수 있어요.
10284 2017-07-31 03:33:08 4
[비숲] 마지막회가 끝났는데... [새창]
2017/07/31 00:59:43
그렇긴한데요ㅋㅋㅋ
비중이 높지 않은 조연이고 진범에 배후까지 밝혀진 마당에 마지막화 끝날때까지 뭔가 있을거라고 의심받는게 신기...
10283 2017-07-31 03:31:31 172
임자 있는 남자 좋아하는게 그렇게 죄인가요? [새창]
2017/07/31 03:26:17
꼬시려고 안했으면 잘못했다고까지 할건 없네요.
10282 2017-07-31 02:18:57 11
[비숲] 마지막회가 끝났는데... [새창]
2017/07/31 00:59:43
김정본은 의심할 이유가 많지 않은데 왜이렇게까지 의심받는걸까...
10281 2017-07-30 03:15:03 1
비밀의 숲 이수연 작가가 진짜 쩌는게 뭔지 아십니까???? [새창]
2017/07/29 22:41:09
― 차기작을 벌써 궁금해 하고 있다. ‘비밀의 숲’과 함께 준비한 작품이 여럿 있단 소문이 있다.

△ 회사를 그만두고 습작 생활을 시작했다. 습작을 오래 한 사람은 누구나 몇 개의 시놉시스를 가지고 있다. 그걸 모두 드라마화 할 수준은 아니다. 다음 드라마는 이제부터 구상해야 한다.
이데일리 인터뷰에서...
10280 2017-07-29 21:43:20 1
비밀의 숲 불판 깔아봅시다!! [새창]
2017/07/29 21:00:36
이제 답은 다 나왔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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