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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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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9 2017-07-23 14:13:53 0
이건희도 못사는 차 [새창]
2017/07/23 12:07:54
와 존나 강릉함씨 32대손 함필규세요?
10248 2017-07-23 00:51:10 3
엄마가 예쁘면 안좋은점 [새창]
2017/07/22 20:40:04
비추실명제는 과학입니다.
10247 2017-07-22 22:25:38 1
비숲 제가 예측한 부분 맞아버림ㄷㄷ [새창]
2017/07/22 22:22:01
조만간일줄은 알았는데 오늘 바로 죽을줄은 몰랐네요ㄷㄷㄷ
10246 2017-07-22 22:24:00 0
[비밀의 숲] 제생각에 진짜 범인은.. [새창]
2017/07/22 22:03:56
아직도?
10244 2017-07-21 15:40:38 0
[새창]
역시 공룡의 몸집이 짱짱맨이군요
10243 2017-07-21 14:28:32 62
편의점 고마운 손님 베스트 5 [새창]
2017/07/21 14:09:28
1번은 그래주면 고마운거고 2345는 당연히 그래야 하는건데 안지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10242 2017-07-21 01:16:26 7
요즘 초등학생들은 모르는것 [새창]
2017/07/21 01:05:12
Harder, better, faster, stronger !
10241 2017-07-20 14:57:48 0
[극혐] 악마의 고문기구 [새창]
2017/07/20 12:25:42
와....레고가 무한히 쏟아져나오는 박스라니 정말 갖고 싶네요
10240 2017-07-20 03:30:13 0
[새창]
제가 글을 제대로 못써서 그게 잘 전달이 안된것 같지만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그 말씀입니다..
10239 2017-07-20 02:33:52 112
흔한 웃대의 팩트를 맞아 빡쳐버린 분 [새창]
2017/07/20 01:45:17
원출처가 오유가 아니니 이때는 역수입이 아니라 중계무역방식 수입이라 해야 더 정확한 표현 아닐까요?
10238 2017-07-20 01:02:49 2
[새창]
1.제가 주장하고자 하는 바는, 그런 현상이 '불가능에 가깝지 않다'는 겁니다.

정재승 교수가 방송에서 말한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은 원숭이가 타자를 쳐서 햄릿을 써내는 확률에 비견되는 확률로 극미한 값입니다.
굳이 구체화하자면, 햄릿이 약 3만단어로 이뤄져 있고 단어의 평균 글자수가 5자라고 한다면
15만글자, 숫자나 기호를 제외하고 알파벳만 26개를 15만번, 단순무작위로 입력한다면 26^150000입니다.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수소원자의 개수가 10^100에 못미친다고 하죠.

정재승교수가 문자 그대로 1/26^150000을 의미한게 아니라도
단순히 '낮은 확률'이 아니라 '극히 경미한 확률'을 뜻하는 것만은 틀림 없습니다.

정재승 교수의 이 주장은 '단순한 실수'가 단발적이고 산술적인 영향만을 미칠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그러나 저는 인공지능이 이미 '스스로 학습하는' 단계에 이르렀고, 인간의 예측을 넘어서는 결과를 낼 수 있게 되었으므로,
어떤 예측하지 못한 요인으로 프로그램이 인간이 예측하지 못한 수준에 도달하게 되는 것도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저는 당연히 현단계 인공지능 수준에서 곧바로 그런 현상이 등장할수 있다고 주장하는게 아닙니다.
20년 전에 인간이 체스로 인공지능을 이길 수 없게 되었을때만 해도,
바둑은 직관의 영역이며 인공지능으로는 구현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다는 이야기가 나왔었습니다.
실제로, 인공지능이 체스챔피언을 이겼을 때와 바둑챔피언을 이겼을때 사이에는 세대를 달리할만큼 비약적인 발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가능한 일이 되었고, 현실화 되었습니다.

제가 정재승교수의 주장이 모순이라고 말하는 것은, 인공지능이 급격히 발달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인간을 모방한 인공지능을 개발하려는 연구가 계속되고 불구하고 인간을 공격하려는 인공지능이 등장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다고 주장한다는 점입니다.
10237 2017-07-19 23:41:15 0
[새창]
위의 두가지 명제가 서로 논리적으로 모순이냐고 묻는거라면, 물론 아니죠.
그러나 언어로서는 명백하게 다른 의미입니다. 확률의 차이가 있죠.
과학자들이 말하는 '불가능에 가깝다'는 말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이야기거든요.
극히 예외적인 가능성을 남겨둔 것일 뿐이죠.
생물이 진화를 통해 고등한 기능을 갖추게 된 것에 대해서 '불가능에 가깝다'고 말하지는 않으니까요.
10236 2017-07-19 23:35:25 4
[새창]
애매...공차던 사람들이 100% 잘못한건 맞는데, 글 내용만 봐선 양아치인지는 모르겠네요...유머인지는 더더욱 모르겠고...
10235 2017-07-19 23:29:20 17
어린왕자와 소년 [새창]
2017/07/19 22:23:57
이것이 정규분포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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