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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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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9 2017-03-10 19:41:42 0
이제 니네팀 아니야 [새창]
2017/03/10 18:21:16
'미국 같으면 집회 시위하는 것들은 총으로 쏴죽여도 할말없다, 한국도 그래야한다' 같은
말같잖은 개소리 지껄이는 인간들이 꼭 저러지.
8238 2017-03-10 19:31:52 0
도박은 패가망신의 지름길!! [새창]
2017/03/10 18:56:59
뒤가 구린 인간들끼리 유유상종하니 굴비처럼 줄줄이 엮여서 나오는거죠.
8237 2017-03-10 18:22:35 0
욕쟁이 JTBC [새창]
2017/03/10 18:09:37
2018년쯤엔 아빠 만나러 갈지도 모르겠군요.
8236 2017-03-10 13:34:22 0
멜론 급상승 차트 순위 [새창]
2017/03/10 13:33:29
인생이여 만세!
8235 2017-03-10 12:17:55 0
[새창]
오늘 하루는 괜찮아요! 모두의 축제니까요!
8234 2017-03-10 12:16:54 0
돌려 돌려 돌림판~~~~~ [새창]
2017/03/10 12:14:20
카페지기...?
8233 2017-03-10 12:07:43 0
이제는 더 이상 못 듣는 노래 [새창]
2017/03/10 12:06:19
ㅋㅋㅋ근데 이미 아무도 안들은지 오래된 노래...
8232 2017-03-10 11:32:53 6
만장일치 탄핵!!!!!!!!!!!!!!!! [새창]
2017/03/10 11:25:37
헌재 결정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관한 것이지, 세월호 사건에 국한된 판결이 아닌데다가
세월호 사건 이외에도 판결을 내리기에 충분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세월호 사건에 대한 책임소재가 추가로 밝혀진다면 형사재판을 통해 책임을 지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8231 2017-03-10 10:54:17 1
이해할 수 없는 다른 체력검정 기준에 대하여 [새창]
2017/03/10 10:26:29
음...이건 체력검정이 인사고과에도 반영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남녀간에 평균적인 체력능력에 차이가 난대는 것은 상식이고, 최고기록 역시 일반적으로 차이가 납니다. 이것은 동일한 노력의 결과가 여성이 더 적게 나온다는 의미이며, 동일한 결과를 위해 여성에게 더 많은 노력이 요구된다는 뜻입니다. 그렇기에 경쟁이 중요한 스포츠는 대개 남자종목과 여자종목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군 간부 연령대별로 요구되는 체력검정 기준이 다르다는 점에서도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몸은 조금씩 쇠약해지고, 나이가 많을수록 같은 기록을 세우기 위해 요구되는 노력은 더 많아집니다.
물론 체력은 중요하지만, 인사고과에서 모든것을 결정지을정도로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팔굽혀펴기 50개 윗몸일으키기 40개를 3분 안에 해내지 못하는 사람이 작전에서 무조건 죽는다고 한다면, 남자든 여자든 완벽하게 동일한 절대적인 요구사항이 되겠죠. 근대 이전이라면 방패를 들고 칼을 들고 적과 몸을 부딪혀야 했고, 한사람이 쓰러지면 그쪽으로 전열이 점점 무너지기고 전체에 불리한 결과를 가져오기에 체력, 근력 자체가 대단히 중요했습니다.
하지만 현대전에서는, 그 사람이 강하든 약하든 방아쇠 당기면 총알 나가고 버튼 누르면 미사일 나가고 페달 밟으면 차가 앞으로 갑니다.
물론, 전쟁이니만큼 체력을 무시할수는 없죠.
긴급한 상황에 박격포를 들고 뛸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가져오는 결과가 다를 것이고, 진창에 빠진 차량을 밀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가져오는 결과가 다르겠죠.
하지만 그것이 군인에게, 특히 지휘관에게 요구되는 유일한 기준은 아니니까요. 오히려 지휘관에겐 더 중요한 덕목들이 많습니다. 인사고과에서 여성에게 동일한 기준을 부과한다면, 다른 방면에서 더 뛰어난 능력이 있어도 불리한 체력검정조건 때문에 진급이 누락되는 결과가 나올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구되는 체력검정 수준의 차이가 심하지 않다면 어느정도는 인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8230 2017-03-10 00:52:46 1
여자가 남성보다 능력이 떨어지는게 사실아님? [새창]
2017/03/09 22:27:29
이게 맞는건데, 정부는 값싸고 손쉬운 방법을 찾고 싶어하니까 문제가 생기죠. 재원조달이라는 문제도 있지만.
징병제를 포기하고 모병제로 전환하는 것이 성차별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한국 현실이 그걸 허락하지 않고..
8229 2017-03-10 00:31:44 35
여자가 남성보다 능력이 떨어지는게 사실아님? [새창]
2017/03/09 22:27:29
"일반 남성들도 힘들어서 포기하고 자기 일상을
챙기는데 체력, 정신력이 떨어지는 여자가 고위직을
간다고ㅋ? 개똥빠는소리임."
이 부분은 어떻게 봐도 반어가 아니라 진심으로 보입니다.
8228 2017-03-10 00:23:27 15
여자가 남성보다 능력이 떨어지는게 사실아님? [새창]
2017/03/09 22:27:29
정말로 '능력'을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면, 남자 전체와 여자 전체를 비교하는 것은 부당합니다.
저처럼 체격이나 체력이나 대한민국 남성 평균에 한참 못미치는 사람도 특별한 하자 없으면 신검 1등급 받고 군대갑니다.
저보다 키크고 힘센 여자도 있지만, 그런 사람들은 군대에 가지 않죠.
여자가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군대에 안간다구요? 천만에 말씀이죠.
여성은 능력이 떨어진다는 편견과, 정작 중요한 능력은 무시하고
'남자', '여자'로 나누어 사람의 성별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사회 풍조 때문에 군대에 안가는 겁니다.
8227 2017-03-10 00:17:41 68
여자가 남성보다 능력이 떨어지는게 사실아님? [새창]
2017/03/09 22:27:29
"공간지각력, 체력, 근력, 정신력 등등은 솔직히 떨어짐."
이라고 하셨는데, 동의하지 못합니다.
물론, 체력과 근력에 있어서 '평균적으로' 여성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간지각력도 어느 정도 평균적인 차이가 있을 수 있겠죠.
하지만 제가 군에 있을 때 여하사 두분을 봤는데, 그 두분 중 한분은 제가 있었던 대대에서 병과 간부 포함해서 사격 실력이 가장 뛰어났습니다.
사단 지시로 간부급도 사격하라고 했을때가 있었는데, 방독면 사격을 포함해서 매 사격때마다 만발을 쐈습니다.

체력, 근력, 평균적으로는 여성들이 떨어진다고 하지만 이것은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충분히 단련된 여성은 단련되지 않은 남성들보다 강합니다. 작성자님이 장미란씨보다 근력이 강하다고 자부하실 수 있는지 모르겠군요.
물론, 평균적인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선별 모집이 아니라 일괄적인 징병이 된다면 전체적인 면에선 분명히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현대전은 근력으로 치르는게 아니죠. 근력이 중요한 상황이 분명히 존재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정신력이라는 면은 대체 어떻게 가늠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있었던 부대에서 제 복무 중 두번째 대대장도 여성이었고, 그분도 근면하기로는 남성 간부들 못지 않았습니다.
병사들이 피곤할 정도로 훈련에 철저히 임했고, 상황이 터지면 야간에도 제일 일찍 왔습니다.

사실 정신력..멘탈이라는 문제는 남녀 갈라서 편들고 싸울 만한 문제가 아닙니다.
저는 여성이 정신력이 더 약해서 그런 문제가 발생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성은 약자니까, 그리고 능력이 떨어지고 멘탈이 약하니까, 그래도 된다는 인식이 만연하고
그래서 약한 티를 내는게 용인되어 왔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많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여성들만의 책임이 아니라,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사회 전체가 문제로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바꿔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8226 2017-03-09 19:14:23 0
불쾌한 논쟁을 상대하는 방법은 화를 내고 침묵해 버리는 것이다.(니체) [새창]
2017/03/09 18:50:17
그래서 무플이 악플보다 더 나쁘다고들 합니다. 그리고 'ㅂㅅ'이라는 한마디만을 남기는 것은 무플과 거의 비슷한 효과거 있습니다.
8225 2017-03-09 19:12:34 0
만약에 신의 존재가 확실하다면? [새창]
2017/03/09 01:16:38
그렇군요. 사실 저는 어떤 행동(이를테면 심판)을 하는 실체로서의 신을 전제한 것은 아닙니다만, 너무 많은 조건을 달면 이견이 제한적일 것 같아 생략했었습니다.
무신론자이실듯 합니다만, 신의 존재를 전제했을 때 신은 투쟁의 대상이라는 판단이 어떤 과정을 통해 도출되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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