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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4 2017-03-09 19:09:55 0
만약에 신의 존재가 확실하다면? [새창]
2017/03/09 01:16:38
완전히 동의합니다.
8223 2017-03-09 19:09:31 0
만약에 신의 존재가 확실하다면? [새창]
2017/03/09 01:16:38
저 역시 비슷한 생각입니다.
인격신에 대해선 확고하게 존재를 부정합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론, 범신론을 받아들인다면 심을 논하는 것 자체가 그리 의미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범신론은 일종의 신비주의이며, 삶과 생명에 대한 경의의 표현 정도의 의미가 있을뿐, '나'라는 실존의 삶에 유의미한 분기점이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답정너 같을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님도 저와 비슷한 생각이시리라 생각합니다.
8222 2017-03-09 18:57:37 7
물리법칙이 중요해? 전기만 나오면 되지. [새창]
2017/03/09 08:51:23
지하철 환풍구에는 환풍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지하철의 풍압만으로 환기가 되는 것은 아니죠.
환풍기로 낼수 있는 풍속은 전력량에 비례합니다.
발전용 터빈을 설치하면 발전으로 회수되는 에너지만큼 풍속이 감소하여 환기 효과가 줄어든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환기효과를 일정수준 이상으로 유지하려면 환풍기에 들이는 전력량을 늘려야 합니다.
문제는, 환풍기의 풍력 자체가 그다지 강하지 않아서 발전용 터빈을 돌릴 정도가 되지 않고, 발전기를 돌리더라도 환기 효율이 너무 떨어지게 된다는 겁니다. 더구나 환풍기나 발전용 터빈은 에너지를 100%활용/흡수 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비율로 손실이 발생하는데, 환풍기와 터빈을 둘다 사용하면 그 손실이 이중으로 발생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차라리 환풍기의 풍속을 조절해 전기를 아끼면 훨씬 간단한 일입니다.
8221 2017-03-09 12:50:52 1
심해 파이프...........3mm의 균열........gif [새창]
2017/03/09 12:24:19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평방인치당 1.3톤의 힘이 평소에는 게의 내부를 향해 누르는 힘으로 작용하지만,
파이프에서는 게의 몸 밖으로 파이프를 향해 빨아 당기는 힘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견디지 못할 수 있습니다.
(아치를 위에서 누르면 튼튼하지만 밑에서 들어올리면 쉽게 무너지는 것과 같은 이치)
2.평방인치당 1.3톤의 힘이 평소에는 게의 몸 전체에 골고루 퍼져서 작용하지만,
파이프 균열은 3mm의 슬릿 주변부로 힘이 집중되게 하므로 균열부에서 작용하는 힘은 몇배로 커집니다.
3.파이프 균열은 시공의 폭풍으로 이어져 있어 공간의 왜곡이 존재합니다. 다함께 시공의 폭풍 속으로!
8220 2017-03-09 12:38:48 0
[새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뭐야ㅋㅋㅋㅋ
8219 2017-03-09 12:35:03 1
심해 파이프...........3mm의 균열........gif [새창]
2017/03/09 12:24:19
해저 1800m군요...
그런데 정말 신기하네요...
균열이 없다고 해도 평방인치당 1.3톤의 힘을 받으면서 짜부러지지 않고 살아있다는 거잖아요...?
파이프 주변은 뭐가 다른걸까요?
8218 2017-03-09 12:27:35 0
5년 넘게 밥을 줬는데도... [새창]
2017/03/07 23:26:39
서열 확실히 한다고 때리시면, 자기보다 서열 낮다고 느끼는 다른 사람이나 어린 아이를 물어버립니다.
물론 안때려도 그런 상황은 생길 수도 있으니 절대 개랑 아이를 단 둘이 둬서는 안됩니다만,
때려서 뭔가가 해결된다는 발상은 부작용이 더 크다는 걸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8217 2017-03-09 12:01:45 31
토마스 : 이...ㄴ 들... 부...ㄹ 태우...ㄴㄷ...ㅏ 화...ㄹ [새창]
2017/03/08 23:58:56
개인적으론 꼭 극장에서 봐야할 영화로 손꼽습니다. 그래비티 전까진 최고의 생생한 영화였어요.
사실 스토리가 별거 없고 결말이 너무 허무해서 그렇지,
스토리 기대 전혀 안하고 보면, 체험영화라는 면에선 수작이에요.
특히 부우ㅜㅜㅜㅜㅜ하면서 트라이포드 등장할 때...
8216 2017-03-09 11:52:16 119
물리법칙이 중요해? 전기만 나오면 되지. [새창]
2017/03/09 08:51:23
2008년 계획이네요. 당연하지만 이 사업은 욕을 바가지로 먹고 취소되었습니다.
8215 2017-03-09 10:47:32 0
[새창]
플레이 버튼이 저렇게 기울어있으면 캡쳐 사진인지 금방 들통납니다!
8214 2017-03-09 10:46:40 110
어느 교수의 조언 [새창]
2017/03/09 10:12:40
좋은 이야기고 맞는 말이지만...요즘은 이걸 악용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8213 2017-03-09 10:36:18 0
상큼한 여고생 만화 [새창]
2017/03/09 02:45:30
가사가 잘못됐는데....
엄마아~~~행복하자, 아버지 말고...에요.
8212 2017-03-09 01:42:02 2
최강의 여성전용 [새창]
2017/03/08 22:41:45
어...그래도 팬티는 내려야 안하나...? 아 하긴 내리는게 더 불편할것 같긴한데...팬티에 묻을것 같으...
8211 2017-03-09 01:35:54 51
토마스 : 이...ㄴ 들... 부...ㄹ 태우...ㄴㄷ...ㅏ 화...ㄹ [새창]
2017/03/08 23:58:56

우주전쟁이...
8210 2017-03-09 01:29:28 113
초능력 하나 고르기.jpg [새창]
2017/03/09 01:02:12
15cm 공중부양으로 사이비 교주가 될 수 있음..
어둠 속에서 투명 인간은 첩보나 군사 작전에서 엄청나게 유용할 것 같네요.
어둡다고 해도 보이는건 보이는 거니까요.
총알 자력도 완벽하게 방탄 장비를 갖춘다는 전제 하에 주변 병력 엄호하는데 유리할듯.

능력 발동을 선택할 수 있다면 저는 다른 사람의 불운 흡수...
지켜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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