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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3 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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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이상한 태엽감으면 움직이는 이빨 기계에 손 잘린 애...그리고 그 날아간 손가락 갖고 노는 애들 보고 돈이 되겠다 생각한 푸르댕댕이가 그 애 기계로 가득한 상자에 넣어서 죽이고 그 장기 파는...그러다가 장기 떨어졌을 때 어떤 손님이 어마어마한 돈 갖고오고 그거 보고 눈이 돌아간 푸랭이가 선반 위에 놓인 장기 꺼낼려다 잘못해서 실타래 뾰족한 부분이 눈에 꽂히고...그거 뺐다가 눈알 뽑혀서 그러는데 그걸 또 뭐에다가 묶어서 그 줄묶인 탁구공처럼 해서 팔려다가 무시당하고 손님 나가고...그때 선반 무너져서 깔려 죽는 그 에피소드ㅠㅠㅠㅠㅠㅠㅠ이거 보고 어릴때 진짜 충격먹었어요ㅠㅠㅠㅠㅠ생각나서 다시 보긴 봤는데 여전히 구역질나네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