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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2014-01-31 20:06:05 0
[새창]
뭔가 지금 현실에 딱 맞는듯한 어록들이네요ㅎㅎ..
182 2014-01-31 19:52:14 0
흔한 무료프로그램 퀄리티 [새창]
2014/01/31 15:22:56
헐 gimp알려주신분 감사해요!!!생각지 못한 좋은 정보 하나 더 얻어갑니다ㅎㅎㅎ
181 2014-01-30 15:05:12 0
엘사 남체화 그렸어요~ [새창]
2014/01/29 15:25:52
하...내 손모가지야 안녕...다음번엔 좋은주인 만나길 바래ㅠㅠㅠㅠㅠㅠㅠㅠ
180 2014-01-30 14:15:52 0
90년생들 공감 [새창]
2014/01/29 20:25:29
아직도 몰랐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향기나는 샤프 진짜 좋아했었는데요..ㅠㅠㅠ요즘도 나오나요??
179 2014-01-30 09:51:50 0
무한도전 방송에 제가 디자인한 볼펜이 나온 게 자랑 [새창]
2014/01/29 15:49:36
대박 방송보면서 저펜 진짜 갖고싶다 했던건데...
178 2014-01-29 18:07:00 0
재작년에 겪었던 일.. [새창]
2014/01/28 22:22:30
헐;;;;;소름이 좌르르...무슨 괴담도 아니고 9층 창틀에 매달려서ㅠㅠㅜㅠ제가 딴건 몰라도 몰래 지켜보는 류의 그런건 진짜 무서워하는데ㅠㅠㅠ제가 저상황이었음 진짜 기절했을듯...저도 갑자기 제방 창문이 무서워지네요...ㅎㅎ
177 2014-01-27 14:15:43 0
이기주의 종결.jpg [새창]
2014/01/26 20:59:48
혹시 충주??사실 몇주전에 엄마 아는 분이 충주에 살아서 그분 만났는데 뉴스랑 똑같은 얘기를 하시더군요...굉장히 비현실적으로 들렸는데, 진짜 저런 인간들이 있군요...
176 2013-12-25 15:01:03 0
[새창]
으아아아아...댓글에 순간 섬찟..
175 2013-12-25 13:26:10 2
소방차게임 스토리 덧붙인거를 그린 만화 [새창]
2013/12/25 04:29:16
이런말 하면 변태같은데 아 좋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4 2013-12-13 15:53:28 0
[새창]
이거랑은 좀 다른 일일 수도 있는데...
제 친구가 어릴 때 호주 학교로 갔는데 거기서 한 학기, 10주동안 만났던 애가 있었는데 걔가 최근에 자길 페이스북에서 찾아서 연락해왔다고 하더군요.
근데 자기는 기억나지도 않는데, 걔는 친구가 좋아했던 색깔들까지도 알고 있고...그렇다더군요.
173 2013-12-09 21:26:43 0
원룸 층간소음으로 매일 밤마다 눈물훔치던 어린 양[BGM] [새창]
2013/12/08 10:08:59
아 처음엔 뭐 저런놈년들이 다있어...하면서 깊은 감정이입으로 분노를 느꼈는데ㅋ...
중간부터 진짜 멋지고 통쾌한게 아오~ㅋㅋㅋ
172 2013-12-09 21:14:30 0
[새창]
진짜 별 사람들 많네;;;사실 사람 마음이란게 다른 사람한테 이유도 없이 싫은 소리 들으면 정말 억울하고 화나고 허는 건데...힘내세요ㅠㅠㅠ
앞으론 그런 사람 그냥 참아주지 마세요...괜히 작성자님만 힘들어요ㅠㅠㅠ
171 2013-12-09 21:07:52 1
만화같은 일이 저에게 벌어졌어요... [새창]
2013/12/01 14:43:10
똥 잘싸시는 분들 진짜 부러워여ㅜㅠㅠㅠㅠ
애기때부터 갖고 온 변비탓에...
나도 진짜 길게 똥 싸보고 싶다ㅏㅏ아아아ㅏㅏ
170 2013-12-03 17:04:42 0
[새창]
저는 그 빨간 옷 여자 괴담인가??
한 무리의 대학생인가? 한 모텔같은 곳에 가서 방 하나를 잡고
술마시고 하면서 놀았는데 그러다 자연스럽게 무서운 이야기를 하게 됐데요.
뭐 우리가 앉아 있는 이 자리에서 빨간 상의에 청바지를 입은 여자가
목 매달고 자살했다더라...그런거.
그때였나..하여튼 갑자기 정전이 돼서 다들 패닉에 빠져 있는데
그런데 그 순간 스피커였나?? 그 공지사항이나 위급사항에 울리는 거.
거기에서 화재가 났으니 대피하세요. 그런 안내가 나와서
다들 나갈려고 그러는데 한명이 정전인데 스피커가 어떻게 작동하냐고..
그래서 다들 모여서 벌벌 떨고 있는데 문에서 누가 쾅쾅 치는 소리 나고..
막 나오라고..위험하다고...그렇게 하는데 무서워서 그냥 그렇게 있었음
근데 진짜 불이 난 거여서 결국 다들 연기 많이 마셔서 쓰러지고 그러는데
마지막까지 정신이 있던 남자 눈에 빨간 티에 청바지를 입은 여자가
자신을 내려다보는...그런 괴담??
본지 몇년 된 거라 잘 기억이 안나네요;; 쨌든 이게 제일 기억에 남네요 전..ㅋ
169 2013-12-03 16:52:53 0
심오한 뜻을가진 만화 [출퇴근] [새창]
2013/12/02 19:08:37
차가 없는 건 빚이라기보다 아예 지하철에서 자살하려고 작정한 게 아닐까요...그나마 차라도 좀 남겨둘려고?이건 좀 아닌가?? 쨌든 빚은 음..주인공 남자가 빚이 있다고 보는 건 조금 그에 대한 단서가 부족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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