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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2014-03-05 14:19:31 0
치과에서마취하고확인하는.. [새창]
2014/03/05 00:59:10
어릴때 흔들리는 젖니뽑으러 갔을때 의사쌤이 다른것도 좀있다 흔들릴 거라고 그것까지 뽑으셨던 기억이 나네요...왜 그럴꺼면 젖니 다 뽑아버리지ㅠㅠㅠ생니를 마취 없이 뽑았던 고통은 이제 잊어먹음
212 2014-03-05 13:26:58 0
Inspector Blindson 핵발전소 공장에서 어떤 일이? [새창]
2013/10/02 19:50:25
우와 정말 엄청난 스토리의 게임이예요 하하하 ㅅ..
211 2014-03-05 11:57:10 4
bgm) 19) 후방주의) 극혐) 세계의 (생김새가) 신기한 생물들 4편 [새창]
2014/03/04 23:42:57
보통 사진들과 이름들만 올려 놓던 분들과 달리 설명도 있어서 더 재밌게 봤어요ㅋㅋ카운트다운 나올때 사실 긴장ㅋㅋㅋ
그나저나 저 ㅍ...뱀만 보면은 뭐였지? 중국에 한 남자가 야동인가 보고 자기 ㄸㄱㅁ에 장어 넣었다가 병원에 실려간 기사가 떠오르네요.
210 2014-03-05 11:50:07 1
공포게 베오베 가는법 [새창]
2014/03/05 00:11:20
물론 창작물로 사람들에게 공포감을 주는 것도 좋지만 베오베를 가기 위해 도가 넘게 창작물 또는 경험물만을 올리는 것이 문제가 되죠...
어느 정도 공포 자료와 밸런스가 맞아야 되는데, 저번에 꿈 이야기도 도배가 됐을 때처럼 그렇게 되는 경향이 보인다는 거죠 공게에서
개인적인 바람으로 도를 좀 지켜 줬으면...
209 2014-03-04 17:43:56 0
혐) 세계의 (생김새가) 신기한 생물들 2편 [새창]
2014/03/02 21:28:58
아 뭐지 하고싶은 말이 있었는데...음...암...모르겠다 작성자님 센스 좋으시네요ㅎㅎ재밌게 봤습니닷
208 2014-03-04 17:33:39 2
중2병 친구 [새창]
2014/03/03 15:42:55
저 친구 경우엔 이렇게 심각한 것도 아니구...중이병이라 하기도 뭐하지만 베트남 친구가 한명 있는데 자신이 전에 다니던 학교에서 자신이 너무 유명해서 다들 저를 알았다, 질나쁜 후배들도 자기 보면 굽히고 들어왔다, 자기가 아는 언니들이 많았는데 그 언니들이 무서운 언니들이었다 등...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별 생각없이 지나갔었는데 걔가 제 친구 집에 홈스테이를 하게 되면서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그러니까 솔직하게 말했었데요 사실은 자기 친구를 잘 못 사겼었다고, 자기 베프라고 말했던 애도 사실은 자기 뒷담하고 다니는 애인데 걔 없으면 친구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같이 다녔다고...그래서 그랬었나, 친구를 어떻게 사겨야 할지 모르는 듯한, 고집이 너무 셌던 느낌을 받았었죠. 어쨌든, 그 나이 때에 나타나는, 중이병이라고 부르는 현상은 남들이 자기를 알아준다거나 자신이 특별해지길 바라는 듯한 마음이 커져 나타나는 거라 생각되네요...
그리고 눈치없이 가슴급소 얘기 그만좀ㅠ
207 2014-03-04 17:00:08 0
[새창]
뭔가 슬프고 아름답기도 하고...ㅠ
206 2014-03-04 16:26:37 0
누가 막 창문을 두드려요 [새창]
2014/03/04 06:59:40
헐...쪽지내용도 소름끼치네요...왜 남의 집에 와서 굳이 쪽지로 그런말을...
205 2014-03-02 20:55:19 1
(탈모주의) 정신적 격리 수용소 (미궁게임) [새창]
2014/01/18 23:28:41
아 미치겠어요 4번ㅠㅠㅠswolen feet이 누군지도 알겠고 조사모삼이 뭔지도 아는데ㅠㅠㅠ
이걸 어뜨케 풀여야돼ㅠㅠㅠ
204 2014-03-02 19:50:32 21
[새창]
저는 전화를 잘 못받아요...ㅋ우습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전화가 오면 진짜 의도적으로 무시하려고 하고 어쩌지어쩌지 받을까 말까 막 그러고...전화 받으면서도 막 긴장하고...저도 저가 왜 이러는지 모르겄어요ㅠㅠㅠ
203 2014-03-02 18:11:57 0
[새창]
몇 년 살다보니 불은 이제 익숙해졌어요...몇 주 전엔 친구네 집 앞마당에서 불이 났었죠. 이유는 당연 높은 기온과 강한 햇살...걔네 언니가 빨리 발견해서 다행이었죠 그때 가족들 다 늦잠자고 있었다고...
202 2014-03-02 17:56:58 2
하늘끝 부터 바다 끝까지.jpg [새창]
2014/03/02 14:01:12
우주로 나가기 직전이 하늘 아닐까요..뭐시기 막...
201 2014-03-01 21:45:40 84
을사조약.jpg [새창]
2014/03/01 18:41:09
22살이라기보단 애 아니예요???피부도 그렇고 볼도 그렇고...앞머리도 뭔가 삐뚤빼뚤하고...머리스타일도 그렇고...음...
초등학교 후반이나 중학교 초반정도로밖에 안보이는데...저 눈이 이상한가ㅠㅠ
200 2014-03-01 21:33:33 0
집에 귀신이 나타났다!! "Haunt the House" 귀여운 게임 [새창]
2014/02/21 20:39:06
저도 모르게 6명이나 죽였네요...ㅎㅎ...죄송합니다ㅠㅠㅠ
199 2014-02-27 15:08:48 0
베오베 갔던 영국 책장 뒤 숨은 계단 후기 [새창]
2014/01/10 13:29:50
뜬금없지만 이분 글은 진짜 잘쓰시네요...부럽다
근데 진짜 집에저런공간있으면 무서울듯...잘때 나와서 무슨 짓을 할지도 모르는 거잖아요;;;우리집도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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