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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 2016-09-10 05:47:46 2
시어머님께 맡기고 복직하는 직장맘.. 아기가 엄마 알아볼까요? [새창]
2016/09/08 23:12:47
어머님이 마음을 좀 비우셔야 하는 부분이 있어요. 주양육자가 이제 시어머님이 되시는건데, 그렇다면 시어머님이 키우시는대로 따라가시고 작은 일로 서운해하지 마세요. 엄마 소리 하루이틀 더 늦게 듣는다고 해서 아이들이 엄마를 못알아보는것도 엄마와 애착이 덜 생기는것도 아니더라구요. 아이를 키울때 중요한건 양이 아니라 질의 문제이더라구요. 하루 종일 같이 있는 사람보다 적은 시간이라도 완전히 쏟아부어 아이들과 놀아주는게 애착형성에도 더 좋구요. 너무 조바심 내지 마시고 서운해하지 마세요. ^^
1653 2016-09-10 05:24:50 0
눈물의 제육볶음 [새창]
2016/09/07 20:21:00
마지막 장면 눈물이.. ㅠㅠ 안그래도 볼 드라마 많아 죽겠는데 이번에도 망했음.. ㅠㅠ 잠잘 시간이 부족함.. ㅠㅠ
1652 2016-09-10 05:16:57 17
오지랖 지존 [새창]
2016/09/09 22:45:33
1 11 한국이 교통혼잡때문에 비켜주기 힘들다는거 동감해요. 미국에서 사는데 우리 동네에서야 길들도 넓고 차들도 많이 안다니니 바로 옆으로 쫙 붙어서 비켜주지만 샌프란시스코같은데 어림없어요.. 비키려 해도 비킬 공간이 없어서 지체되는 경우 많아요. 윗님 말씀처럼 사람사는데 다 똑같아요..
1651 2016-09-10 05:02:21 8
아이와 함께 만드는 식탁.(29살 아빠와 6살 아들) [새창]
2016/09/09 23:33:59
울 아들에게 미안해지는 식단이네요.. ㅠㅠ 아버님 존경스럽습니다!!!
1650 2016-09-10 04:51:14 0
혼술남녀를 보기위한 준비물 [새창]
2016/09/09 20:29:40
이정도면 거의 혼밥 아니에요? ㅎㅎㅎㅎㅎㅎㅎ
1649 2016-09-10 04:50:33 0
(함틋)한번터지니까 계속 눈물이 나와요ㅠㅠ [새창]
2016/09/08 22:41:29
다행히 죽은건 준영이고 우빈이는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던 장면임.. ㅠㅠ
1648 2016-09-10 04:48:10 0
[새창]
아 진짜 덕심에 봤는데 수지 우빈 데려다가 이따위 눈물 콧물 질질나게 하는 드라마를 만들다니!!!!!!!!!! 나 원래 비극은 절대로 안보는데.. ㅠㅠ 김우빈 나와서 억지로 봤어요. ㅠㅠ 게다가 비극.. 진짜.. ㅠㅠ 좀 달달한 로코좀 못만드나요..ㅠㅠ 상속자들고 학교고 김우빈은 짠내나는 케릭터만 함.. 지금 막 마지막회 봤는데 눈이 다 부었음. ㅠㅠ
1647 2016-09-10 04:43:35 2
질투의 화신 깨알같네요... [새창]
2016/09/09 18:16:34
서향숙작가가 미스코리아도 썼나요? 파스타도 좋았고 미스코리아도 좋았는데 이번건 약간 스타일이 다른듯 하면서도 좋아요. 넘 재밌음. ^^
1646 2016-09-10 01:13:41 2
[새창]
역시 부모가 어떻게 키웠길래 애가 저따위인가 했더니 역시나 다름없이 진상인 부모가 있었음.
1645 2016-09-10 01:11:50 12
양향자 페이스북.jpg [새창]
2016/09/09 22:50:50
우리는 잠시 실수 할수 있지만, 그것을 바로 잡을 힘이 있습니다.

이게 바로 내가 원했던 말...!!!
1644 2016-09-09 18:16:42 0
완벽한 명품녀 [새창]
2016/09/08 19:23:44
공무원처럼 공직에 있거나 그런 사람들이 (박물관이 공공기관이라) 종교색을 드러내면 안된다는거였어요. 수녀님들이나 신부님들은 종교인이니 당연히 되죠. 그런데 거기에 학교도 포함이 되었는데 뭐 그런것들땜에 말이 많았어요. 부르카 착용금지도 그 법의 연장선상에 있는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떠나온지가 오래라 요새 상황파악도 잘 안되구요.
1643 2016-09-09 13:28:39 3
[새창]
저도 글 보면서 그 부모 참 진상이다 생각했는데 맘충 이야기 나오는거 보니 씁쓸합니다. 게다가 컵달라 한것도 아빠였죠. 저는 이런식으로 프레임씌우는 말은 지양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본인이 맘충이 아니면 써도 된다 생각하시는 분들 다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혐오단어가 어떤식으로 프레임이 씌워지고 혐오대상이 되는지요..

실제로 육아게에서 그냥 길거리 지나가던 엄마가 중학생들에게 저기 맘충 지나간다 하는 소리들었다는 글도 올라온적 있는데 이렇게 선량한 사람들이 피해보는 사례들이 생기기 마련이에요, 특정집단에 혐오 프레임씌우면요.
1642 2016-09-09 13:14:13 5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의 하루 식단 [새창]
2016/09/08 15:52:02
안정환씨는 본인이 그러더라구요, 그동안 먹고 싶은거 못먹고 살았기 때문에 지금은 먹고 싶은거 먹고 살고 싶다고.. 그말 들으니 맘이 짠.. ㅠㅠ
1641 2016-09-09 13:02:33 2
완벽한 명품녀 [새창]
2016/09/08 19:23:44
전신을 가리는 옷이라면 안전문제때문에 그럴수도 있겠군요.. 제가 10년전에 프랑스에서 살았는데 그때는 공공장소에서 종교를 드러내는 행위를 하면 안된다던가 하는 법이 제정되었어요. 친구가 박물관에서 일했는데 십자가 목걸이같은것도 못하게 했던게 기억나네요. 국교가 없는 공화국의 정신에 위배가 되기때문에 공공장소 (학교 포함)에서 종교색이 드러나는걸 못하도록 하는게 제정된 법의 의미였던걸로 알아요. 그때도 굉장히 갑론을박 많았었던 걸로 기억됨.
1640 2016-09-07 10:28:18 2
[새창]
어떤 연예인이건 욕먹을 짓을 했다는 근거가 적힌 글을 보면 당연히 욕하는거고, 아무리 잘못한 게 있는 연예인의 이야기더라도 그 잘못에 관한 글이 아니고 다른 글이라면 (가령 박효신 공항입국 사진같은거) 그냥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있는거겠죠. 모두다 연예계 소식을 다 꿰고 사는것도 아니구요. 저는 박효신은 이름만 들어본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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