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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9 2016-09-07 10:07:35 21
우리나라 여행지 풍경이 구린이유 [새창]
2016/09/07 02:19:11
외국사람들은 우리나라 간판 복잡하게 많은거 좋아하더라구요. 아마 상대적인거겠죠. 자기네 동네에 없는거 서로 특이해라고 예뻐하는거. ㅎㅎ
1638 2016-09-07 06:44:48 0
여러분 질투의 화신을 보십시오 [새창]
2016/09/05 04:02:41
추천했음. ^^
1637 2016-09-07 06:16:26 6
[새창]
헉 이단옆차기가 엠씨몽이었어요? 저는 몇명이 합쳐서 만든 프로젝트 작곡팀인줄 알았는데...
1636 2016-09-06 17:19:17 0
백화점에서 있던일 [새창]
2016/09/03 02:10:32
저는 미국에 살아서 그런가 그냥 가야할 일이 생기면 데리고는 다녔는데 아무래도 사람 많은곳은 좀 피했죠.. 그런데 4주된 아기 데리고 가니 못가니보다 저 엄마의 말투와 행동가짐이 멘붕을 일으키네요...
1635 2016-09-06 16:55:59 0
한국인이 의외로 하기 힘든 영어 발음 [새창]
2016/09/05 12:25:23
작성자님 글에서 답이 나왔네요. ㅎㅎㅎ 모음빼고 발음하기.. 말이 안되는것같지만 그게 정답이에요. Sports 할때 우리나라말은 s와 p사이에 없는 모음을 집어넣어 스포츠 이렇게 발음하잖아요. 그런데 이게 사실 정확한 발음은 ㅅ 포 ㅊ이런식으로 모음이 안들어가요. 그럼 riched 발음은 리 ㅊ ㅌ 이렇게 하는게 맞는게 되겠죠... 모음이 안들리게 하려면 빠르게 하심 됨. ㅎㅎ sports할때 o에 강세가 오잖아요, 그걸 생각하시면서 빠르게 s하고 por에 강세 넣고 ts 짧게. 그렇게 발음하시는것처럼 ri에 강세두고 ch와 ed(여기서는 d)는 빠르게 지나가는 발음으로 해보세요.
1634 2016-09-06 16:43:45 0
해외에서 한국방송 시청은 어떻게 하세요? [새창]
2016/09/04 12:42:11
저희 엄마도 온디맨드 가르쳐드리고 애플티비 연결하는법 가르쳐 드렸더니 잘 보시더라구요.
1633 2016-09-06 16:42:07 0
불어가 거의 완벽하면 퀘벡가기가 쉬울까요? [새창]
2016/09/04 13:16:08
제가 10년전에 프랑스에 살았는데 그때만 해도 프랑스 거주 5년 (연속으로)이면 퀘벡 영주권 준다고 그랬어요. 퀘벡은 독립을 생각할만큼 프랑스의 뿌리가 깊은 곳이라 프랑스 사람들 이민을 환영하거든요. 퀘벡 가실거면 지금부터라도 어떻게 영주권 얻으실수 있는지 알아보시고 거기에 맞춰서 준비하세요.
1632 2016-09-06 09:58:15 2
저는 화를 거의 안내요 불교라서.jpg [새창]
2016/09/05 15:55:21
누군지 잘 몰랐다가 나혼자 산다 보니 진짜 호감형이더라구여. 생각도 굉장히 바르고 평온한 사람인것 같음..
1631 2016-09-05 13:32:36 0
이영희 사회네트워크 대표 "급진 페미니스트들에게" [새창]
2016/09/05 02:57:21
제가 찾고 있던 여성학자분이 이분이었음. 초기에 메갈에 대해 글 쓰신게 있는데 어떻게 진보와 닿아있고 메갈에 빠지는 젊은 여성들이여 정신차려라 이런 글 쓰셨음
1630 2016-09-05 13:22:54 1
[새창]
마리텔이나 좀 나와바요. ㅠㅠ
1629 2016-09-05 07:07:54 3
여러분 질투의 화신을 보십시오 [새창]
2016/09/05 04:02:41
저도 1회부터 4회 한번 달렸어요. ㅠㅠ 이번에도 망했어요.. 볼 드라마가 너무 많아 잠잘 시간이 부족함.. ㅠㅠ 쿠키 땜에 추천이 안되네용.. ㅠㅠ 죄송.
1628 2016-09-05 07:02:01 1
한효주 연기 중 거슬리는 부분 [새창]
2016/09/04 12:55:32
오오 인천사투리가 그런가요? 새로운 사실 알아갑니다. 저는 발음은 똑부러지게 하는 편이라 끝에 완전 요자로 끝내요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그런가봉가,,, ㅠㅠ 그런데 다른 배우들이랑 발음 비교해도 다른 배우들은 그냥 요자로 끝나게 발음하는 경우가 대다수라서 좀 거슬렸던가 봐요. 주위에 존댓말 쓰는 한국사람이 없다보니 저는 비교하기가 어렵네요.. ㅠㅠ 일반인들이 실생활에서야 어떻게 쓰던지 상관없죠, 단지 배우발음이 너무 흘리듯이 부정확하니 신경이 쓰여서요.. ㅎㅎ 그냥 궁금했어요, 저만 거슬린가 하고.
1627 2016-09-04 13:08:05 0
[새창]
헐.. 이건 또 뭔일이래... 진짜 미련남지 않도록 학을 떼라는건가??
1626 2016-09-04 12:44:00 0
[새창]
헉 격투신을 못한다구요?? 태권도 4단인가 그래서 발차기 찰때 완전 멋진데... ㅠㅠ 팔다리 길어서 너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나만 그랬나봉가...
1625 2016-09-04 12:42:26 2
[새창]
네 망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도 여행갔다오느라 저번주 드라마 아무것도 못봤는데 질투의 화신 4개 연달아보고, 더블유 함틋 다 연달아 4개씩 봤음... 구르미까지... ㅠㅠ 제 인생도 망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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