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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8 06: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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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잘해줘서 아내가 잘해줘서 아내가 잘해줘서 아내가 잘해줘서 아내가 잘해줘서 아내가 잘해줘서 아내가 잘해줘서 아내가 잘해줘서.. 흐으윽. 남편 미안.. ㅠㅠ 내가 잘해줄께 나도 이런 밥상 한번 차려줘... ㅠㅠ
참고로 내가 제일 잘 받은 상은.. 임신확인하고 난 다음날 아침에 신랑이 밥이랑 달걀후라이 한개랑 고추장 잘 세팅해놓고 눈을 반짝 반짝 빛내며 얼른 와서 먹으라고 ㅎㅎㅎㅎ 그...그것도 마.. 맛..있었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