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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9 2016-01-05 09:02:3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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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친구들한테 그런 이야기도 들어봄. 부르카 그런거 입고 터반 두르고 샹젤리제 거리에 앉아 커피 마시는것처럼 보여도 커피잔 안에 술 넣고 마신다는.... ㅎㅎㅎ
888 2016-01-04 13:59: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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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이뜻이었군요... 좋은 방법같아요!!
887 2016-01-03 20:00: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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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싱겁게 먹는거부터 시작하세요. 간을 거의 안하거나 아주 싱겁게만 먹어도 저절로 어느정도 살 빠져요.
886 2016-01-03 19:53:23 0
아기화상치료 어디가좋아요ㅠㅠ..? [새창]
2015/12/29 12:36:10
제 애기도 발등에 화상입었는데 아이들은 흉터 없어진다고 하더라는 말만 믿고 있어요. 비타민 e 오일이 좋대서 그것도 발라줬어요. 이제 1년 다 되어가는데 흉터가 점점 쬐끄매지기는 하는데 어떨지는 모르겠어요...
885 2016-01-03 19:47:42 2
얼마전 아이가 성장판이 없다고 글올렸었는데요. [새창]
2016/01/03 15:33:37
넘 다행이에요!!
884 2016-01-03 19:47:01 0
아아아 튼살크림 망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새창]
2016/01/03 19:33:39
튼살은 진짜 체질에 따른 복불복임..ㅠㅠ
883 2016-01-03 19:45:06 1
집안에 첫아기(첫정)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새창]
2016/01/01 10:31:37
저는 시댁에 첫손주라 (외손주만 있었음) 제 애기 초음파 사진까지 뺏겼음.... 눈치없는 신랑이 이거 엄마 가져 하고 시어머님은 진짜 그래도 돼? 하면서 가져가심... ㅡ.ㅡ 좀 서운하셔도 제 경우보담 나을수도 있으니 서운함 푸셔요. ㅎㅎ
882 2016-01-03 19:38: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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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의사샘도 그렇고 책도 그렇고 대부분 6개월쯔 수면교육하라고 하더라구요, 100일 되기전까지는 손 안탄다는 이야기도 들었구요. 저도 100일전까지는 안아서 재우고 자고 난다음 눕히고 그랬는데 그 이후에 수면교육이라 할거없이 내려놓고 재워도 잘 자더라구요. 정작 수면교육은 8개월에 했어요. 잘자던 아이가 갑자기 안자려고 해서.. 그냥 너무 조급히 생각하지 마시고 천천히 하세요. 그런데 주양육자가 엄마라면 시어머님께 좀 더 강하게 어필하셔야 할거 같기는 하네요.
881 2016-01-03 19:21:09 0
이민가면행복한가요?미국(장난아닙니다ㅠ) [새창]
2015/12/27 02:27:22
사람 사는데야 다 장단점이 있어요. 저는 프랑스에서 10년 미국에서 10년 넘게 살고 있는데 가장 젊고 아름다왔던 청춘을 보낸 이유가 있기도 하지만, 삶의 전반적인 수준이라던가 사회의 성숙도 등등을 따져봤을때 진짜 유럽은 넘사벽인거 같음.. ㅠㅠ 프랑스 다시 가서 살고 싶어요... ㅠㅠ 미국은 삶이 여유롭다는데에서 한국보담 나은 정도임.
880 2016-01-03 18:45:42 6
유러피안 감성 자살.jpg [새창]
2016/01/03 14:57:47
마자요, 제 차도 컴터 가방만 올려놔도 삑삑.. 그래서 그냥 가방 바닥에 내려놓고 운전함.
879 2016-01-01 18:19:32 1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새창]
2015/12/31 03:14:44
작성자님 축하드리고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저는 신장을 기증했는데요, 살아생전 태어나서 그만큼 잘한 일은 없다 생각할 정도로 만족합니다. 그리고 이식받으신 분의 삶의 질이 나아졌다는 걸 눈앞에서 보았기 때문에 정말 행복하고 뿌듯해요.

10년을 투석을 하셨다니, 신장이라는 기관이 우리 몸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또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소중히 아껴써야하는지도 잘 아실거라 생각해요. 또한 이식을 함으로 이제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관리의 시작이라는것도 잘 아실것이라 믿습니다.

부디 몸관리 잘하시고, 해서는 안되는것들에 대한 유혹이 있을때마다(담배나 술, 짠 음식이라든지) 작성자님을 위해 기꺼이 신장 한쪽을 떼어주신 (그분이 생존해계시건 돌아가셨건) 기증자분 꼭 생각하시며 하루라도 더 오래 소중히 쓰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878 2016-01-01 17:24:29 1
표창원교수가 느닷없는 입당을 결정하게 된 배경 中 [새창]
2016/01/01 13:06:26
11 주진우 기자 이야기 진짜 소름끼치네요... ㄷ ㄷ ㄷ
877 2015-12-30 19:46:42 0
어쩜 이렇게 신기할까요ㅎㅎ [새창]
2015/12/28 23:19:41
그러고보니 저 토했네요. 우웩.
876 2015-12-30 19:45:42 0
어쩜 이렇게 신기할까요ㅎㅎ [새창]
2015/12/28 23:19:41
말문 트이면 숨이 안쉬어지죠.. ㅎㅎㅎ 사당해여어, 안넝히 계세여어.. 막 혀짧은 소리로 하고요.. ㅠㅠ 매일매일 심쿵사.. ㅠㅠ
875 2015-12-30 19:28:34 0
남편과의 싸움 조언부탁합니다 [새창]
2015/12/29 19:16:21
추천조작이 의심되너서 추천이 안된다네요.. ㅡ.ㅡ 이분 말씀 전적 동감입니다. 아이는 주양육자 의견에 맞춰서 키우는거에요. 엄마가 주양육자라면 엄마 맘에 안드는 방법으로 아이를 다루어서는 안됩니다. 시어머님의 행동에 제재를 가하시고 싶으시다면 의사가 그러면 안된다고 했다고 하세요. 그리고 그걸 꾸준히 반복하셔야 시어머님이 포기합니다. 해도해도 안통한다, 그렇게 포기하는 순간 엄마의 의견은 무시되는것임... 내새끼 내가 키우고 싶은대로 키워야 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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