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제린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12-21
방문횟수 : 2247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874 2015-12-30 19:07:08 1
[새창]
전업 주부이시니 가사를 하는건 당연하지만, 육아는 공동의 책임이 되어야죠. 남편은 퇴근하면 일이 끝나고 전업주부는 24시간 풀가동으로 가사와 육아를 같이 해야 하나요? 지금 육아 스트레스 너무 크신거 같은데, 이런 부분 꼭 남편분이랑 대화하시길 바래요. 저는 전업도 해봤고 직장생활도 해봤는데 직장 생활이 천만배쯤은 정신적으로 체력적으로 더 쉬운거 같아요. 말통하는 어른들과의 대화가 있다는거 자체가 스트레스 해소....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탁드리고 싶은것은, 앞으로 혼자 외출하시게 될 일이 있으시다면 아이들에게 무슨 일때문에 나가는데 언제까지 들어올테니 아빠랑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으렴이라고 꼭 말해주고 가세요... 아이가 어디가냐고 물어보는데도 대답도 안하고 나가셨다는 부분에서 가슴이 철렁...ㅠㅠ

작성자님 인터넷으로라도 소통하면서 육아 스트레스 푸시고 남편분과도 현명하게 잘 해결하시길 바래요.
873 2015-12-29 04:44:52 0
위안부 할머니들 다이어리 나눔합니다. 30개 [새창]
2015/12/28 23:34:54
ㄴㄴㅇ ㅊㅊ
872 2015-12-26 16:58:23 1
[새창]
적군파라는 말 처음 들어봄.. ㄷ ㄷ ㄷ
871 2015-12-24 16:22:58 0
혼자 해외로 여행을 갈때의 떨림.jpg [새창]
2015/12/23 02:46:06
그렇게 간단하게 단정지을수도 없는게, 미국이 힘을 실어주지 않았더라면 아마 소련을 중심으로 해서 중국 소련의 공산체제가 되어 김일성 중심의 독재국가가 되었을 확률도 굉장히 높죠. 한국에는 이승만이 북한에는 김일성이 민족은 어떻게 되어도 자기 사리사욕만 채우려고 발악을 해댔으니까요.
870 2015-12-24 16:17:40 1
혼자 해외로 여행을 갈때의 떨림.jpg [새창]
2015/12/23 02:46:06
원댓글이 삭제되어 무슨 이야기가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참전 미군 비하?) 툴루엔님 댓글속 비교대상이 잘못된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미국인들이 툴루엔님 아버님의 참전을 비난할까 물어보셔야 하는게 아니라 베트남 사람들이 툴루엔 아버님의 참전을 비난할까 여쭤보셔야 정확한 비교가 될것같습니다만...
869 2015-12-20 19:44:16 0
종편 틀어놓으면 장사가 안 된다 [새창]
2015/12/20 09:11:29
아마 그렇게 안가게 되는 사람들이 많아지며 점점 장사가 안되는게 아닐까요? 저같아도 그런 식당에서 앉아서 밥먹고 싶지 않을거 같아요.
868 2015-12-20 18:46:46 163
프랑스에서 자진해서 야근했더니 들은 말.jpg [새창]
2015/12/20 18:10:55
제가 프랑스 처음 가서 유학할때 다른 유럽 나라 친구들도 많이 만났거든요.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상점 너무 일찍 닫고 일요일날 상점들이 문 다 닫아서 너무너무 불편하다, 한국에는 24시간 편의점도 있고 너무 편한데.. 이런 이야기를 했더니 한 독일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그건 노동력 착취다, 그 사람들도 쉴 권리가 있다,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갔는데 (아니 월요일날 놀면 되지! 이런 생각이었음) 다같이 일을 안해야 모두 쉴수 있게 되지만, 어떤 상점이 일요일날 문을 열게 되면 너도나도 경쟁에서 이기려고 문을 열게 된다, 그럼 결국 아무도 일요일날 쉬지 못하게 된다. 이렇게 설명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이후로는 6시 이후에는 모든 가게가 문을 닫아도, 일요일에는 장보러 갈수 없어도 불평불만없이 잘 살았다는.....
867 2015-12-20 18:19:26 2
이민생활 성공을 위한 성격? [새창]
2015/12/18 07:51:39
저는 호기심, 사교성, 적응력. 저는 호기심이 많아서 다른 사람들 만나고 대화하는거 진짜 좋아하거든요, 그러다보니 사교적이 되기도 하고.. 그러다 보면 적응하는것도 빨라지구요. 혼자 외국 나와서 산지 20년인데 결혼하기 전 13년은 싱글로 살았는데 파티하고 노느라 진짜 바빴어요 ㅎㅎㅎㅎㅎ 저는 다른 분들과는 다르게 혼자 있는걸 싫어해서 항상 건수 만들어서 친구들이랑 놀러다님.. 노출이 많으니 당연히 언어도 빨리 배우고 늘게 됨. 문화도 많이 배우고...
865 2015-12-19 02:28:08 3
[새창]
아 진짜 예쁘고 잘 어울리시네용. @_@ 잘 알아서 하시겠지만, 저도 오유에서 봤는데 실제 본인 사인을 사진에 워터마크처럼 놔두시면 남이 퍼가거나 사용했을때 고소가능한대요. 사진에 뭐라도 하나 넣으세용.. 걱정돼요, 불펌당할까봐.
864 2015-12-19 02:21:27 3
문병호 "온라인당원 입당은 친노세력 결집일뿐" [새창]
2015/12/18 15:50:58
진짜 내가 하고 싶은 말임.., 새누리고 새정치고 노무현 대통령 없었으면 어찌 돌아갔을까 모든게 다 노무현탓... ㅡ.ㅡ;;
863 2015-12-19 02:19:52 0
[새창]
ㄴㄴㅇ ㅊㅊ
862 2015-12-19 02:05:14 1
아무리 다 커 보여도 아이는 아이입니다. [새창]
2015/12/18 12:19:54
작성자님 어려운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자식을 키우는 입장에서 부모로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됩니다. 님은 맑고 고귀한 사람입니다. 잊지 말고 사시기 바래요.
861 2015-12-17 18:54:48 0
육아에 지쳐가는 30대 초반 여자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5/12/16 16:15:51
호텔가서 하루 스파받고 자고 오라고 호텔예약해주세요. 매니 패디 이런것도 같이.
860 2015-12-17 18:48:18 0
[새창]
http://www.amazon.com/KF-Baby-Diaper-Insert-Organizer/dp/B00K6YDAC0/ref=sr_1_4?ie=UTF8&qid=1450345422&sr=8-4&keywords=diaper+bag+insert 한국에 있는지 모르겠는데 이런식으로 기저귀가방 정리함(?)같은걸 사서 아무 가방이나 맘에 드는거 사셔서 끼워서 쓰는 방법도 있어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26 227 228 229 23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